국민의힘 공관위가 18일 부산 5곳에서 단수 공천, 1곳에서 전략 공천을 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도 하나둘 후보군을 확정해 이달 중으로는 총선 대진표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제 유권자들은 각 정당에서 내세운 후보들에 대해 촉각을 세우고 꼼꼼하게 살펴야 합니다. 단순히 인지도가 있다고 해서, 좋은 대학을 나왔다고 해서 지역을 위한 좋은 일꾼이 될지는 누구도 알 수 없으니까요.
19세기 정치 개혁가 제임스 프리먼 클라크는 "정치꾼은 다음 선거를 생각하고, 정치가는 다음 세대의 일을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성장동력을 잃어가는 부산은 다음 세대를 위한 청사진은 물론 이를 실행할 일꾼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정치꾼이 아닌 정치가를 뽑기 위한 유권자의 노력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대환대출 인프라를 통한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가 연일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편하고 쉽게 보유하고 있는 대출을 낮은 금리로 갈아탈 수 있다는 장점에 한 푼이라도 이자를 아끼기 위한 차주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금융사들이 앞다퉈 대출 금리를 인하하고 나선 만큼 인기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달콤한 초콜릿을 선물하며 마음을 고백한다는 밸런타인데이 분위기가 많이 시들해졌다. 한때는 2월 14일에 이어 3월 14일(화이트데이), 심지어 4월 14일(블랙데이)까지 초콜릿과 사탕, 짜장면 같은 관련 제품들이 줄줄이 인기를 끌며 시끌벅적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