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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추진
부산 영도구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회장 최향란)는 11일 지역사회 환경 보호를 위한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의 일환으로 ‘클린 버스정류장 만들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버스정류장 주변에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정비해 깨끗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 회원과 동 직원 등 총 7명이 참여해 관내 버스정류장 2개소와 주변 일대를 중심으로 플라스틱 컵, 빨대, 비닐봉투 등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최향란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칠현 남항동장은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문고 남항동분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남항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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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봉래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 캠페인’ 실시
부산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강일)는 11일 봉래2동 하하마을건강센터에서 복지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 행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주변의 복지 위기가구를 살피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활동 내용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강일 봉래2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사회 내 고립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의 든든한 인적 안전망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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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영선2동, 지식건강관리 프로그램 ‘사계절 건강지킴이’ 운영
부산 영도구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호영)는 12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계절별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계절 건강지킴이’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계절마다 주의해야 할 유행 질환과 생활 수칙을 정확히 숙지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은 △봄철 미세먼지 및 호흡기 질환 △여름철 식중독 및 온열질환 예방 △가을철 면역력 강화 식이요법 △겨울철 저체온증 예방 보온수칙 등 시기별 건강 이슈를 지속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1분기 봄철 교육에서는 미세먼지 농도 확인 방법과 올바른 환기법,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한 손 씻기 및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등을 직접 실습하는 시간을 가져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실전 중심의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실제 생활 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박호영 영선2동장은 “어르신들이 질병 예방 방법을 몸소 익혀 스스로 건강을 지키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됨 없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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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동삼2동, ‘경로당으로 행복배달 가는 날’ 운영
부산 영도구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은경)는 지난 9일과 11일 관내 하리경로당과 성진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경로당으로 행복배달 가는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개인별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 측정과 함께 일상생활 속 고충을 듣는 맞춤형 건강·복지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조은경 동삼2동장은 “정기적으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안부를 챙기는 것이 지역 돌봄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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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 실시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11일 작업 현장 및 일상 속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2026 안전보건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등 골든타임 확보가 필요한 필수적인 위급 상황에 올바르게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도구 소속 관리감독자와 현업근로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산항만소방서 구조구급과 소속 CPR 전문 교관을 강사로 초빙해 이론 강의는 물론 교육용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한 체험형 실습을 병행하여, 참가자들이 초기 대응 요령을 직접 익히며 실전 능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내 동료와 가족의 목숨을 구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 기술”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응급처치 요령을 체득하고 현장 내 안전 의식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도구는 근로자들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정기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2026-03-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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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시 영도, ‘코리아 커피 챔피언십 KCC’ 대회 개최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리스타를 선발하는 ‘2026 코리아 커피 챔피언십(KCC)’이 오는 27~29일까지 3일간 영도 블루포트 2021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중소벤처기업부, 부산광역시, 영도구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 등이 참여해 커피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커피 관광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 커피 업계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대거 영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총 400여 명의 바리스타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커피의 향과 맛을 정교하게 감별하는 능력을 평가하는 ‘코리아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십’과 커피와 주류를 결합한 믹솔로지 기술을 평가하는 ‘코리아 커피 인 굿 스피릿’ 두 종목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각 분야 최고의 실력자를 가릴 예정이다.
특히 ‘코리아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십’에는 부산을 대표하는 세계적 로스터리인 ‘모모스커피’가 공식 생두 파트너로 참여해 대회의 위상을 더하고 있다. 엄선된 고품질 생두를 사용함으로써 대회의 변별력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입장하여 관람할 수 있으며, 시음권 및 토크 프로그램 등 일부 체험형 콘텐츠는 유료로 운영된다.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부산커피클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챔피언십은 영도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커피 산업의 중심지임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커피 전문가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대회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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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개학기 대비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실시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을 유해업소와 유해약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11일 영선동 일원에서 ‘개학기 대비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영도구청을 비롯해 영도구 청소년지도협의회, 영도구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 영키퍼, 영도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영도경찰서 등 관계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 이용이 잦은 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 및 고용 제한 규정 준수 여부 △주류·담배 판매 금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업주들에게 신분증 확인 생활화를 당부하는 등 청소년 보호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아이 먼저’ 캠페인과 어린이 유괴 예방을 위한 국민안전수칙 홍보도 함께 실시해 지역사회의 안전 의식을 높였다.
영도구 관계자는 “청소년 보호는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을 차단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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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봉래2동, 봉산마을 복덕방 추진으로 복지위기 선제적 예방
부산 영도구 봉래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강일)는 10일 복지 위기 상황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찾아가는 ‘봉산마을 복덕방’ 사업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이날 봉래2동은 복지통장과 함께 고독사 위험 및 생활고 등 위기 징후가 있는 3가구를 직접 방문해 주거 환경을 세밀히 살피는 한편,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고충을 청취하고 지역사회의 돌봄사업과 연계해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최강일 봉래2동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역량이 촘촘한 복지 체계 실현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찾아가는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봉래2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3-1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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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맞춤형 잡 매칭데이,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통해 지역 고용률을 높이고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1대1 현장 면접을 진행함으로써 신속한 채용을 돕고, 지역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적기에 발굴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고 현장을 방문하면 원하는 기업과의 면접에 즉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채용 면접 외에도 구직 상담 등 취업 지원 서비스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 참여 기업 정보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도구청 1층에 위치한 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구직자들에게는 새로운 시작의 기회가 되고,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 만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취업 성공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일자리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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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청학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부산 영도구 청학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은이)는 10일 관내 복지통장 30명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적 안전망의 이해와 복지위기 알림 서비스 활용’을 주제로 일상생활 속에서 위기 가구를 발굴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정은이 청학2동장은 “지역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헌신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 동네 복지 안전망을 더욱 견고하게 다져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장, 관내 생활업종 종사자 등 자발적으로 참여한 무보수 명예직으로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위기 상황 시 신속히 제보함으로써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3-1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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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혈액 수급난 극복 위한 ‘생명나눔 헌혈의 날’ 행사 개최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6일 구청 광장에서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가치 실현을 위한 ‘생명나눔 헌혈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저출산·고령화 및 지역 군부대 축소 등으로 헌혈 가능 인구는 급감하는 반면, 중증 환자 증가로 인한 수혈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돕고 지역 내 성숙한 헌혈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도구청 공무원들을 비롯해 소식을 듣고 찾아온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동참했다. 참여자들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혈액 확보에 힘을 보탰으며, 헌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영도구 관계자는 “바쁜 업무 중에도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주신 직원과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지속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일상 속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3-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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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영선2동 주민자치회, ‘시낭송 아카데미 콘서트’ 개최
부산 영도구 영선2동 주민자치회 시낭송반은 9일 영선2동 행정복지센터 2층 문화의 방에서 ‘제5회 시낭송 아카데미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시낭송 아카데미 콘서트’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시낭송반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시낭송 실력을 서로 나누고 발표하는 자리로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낭송반 수강생과 풀잎시낭송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수강생이 사랑한 시’를 주제로 각자가 좋아하는 시를 낭송하며 그동안의 연습 성과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시 한 편 한 편에 담긴 감성을 목소리로 표현하며 서로의 낭송을 감상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영선2동 관계자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기고 서로의 재능을 나누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0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