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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부산항 연관산업 관련 협회 대표자 간담회 개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3일 (사)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를 비롯한 선용품, 급유, 선박관리, 선박수리, 검수·검정 등 연관산업 주요 협회 대표자들과 연관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개최된 이번 회의는 지속적인 부산항 연관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업계 현안에 대한 의견 청취 및 상호 협력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부산지방고용노동청 관계자가 함께 참석하여 연관산업의 인력수급, 고용부분에 대하여 연관산업업계 대표자들과 소통하고 현안을 논의했다.
간담회를 통해 △연관산업 행정·제도 지원 확대 △연관산업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연관산업 업무 연계 체계 고도화 △업계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과제가 논의됐으며, 부산항만공사와 연관업계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상호 발전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연관업계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항만연관산업 주요 현안을 합리적으로 개선, 해소함으로써 연관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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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환적모니터링시스템 이용범위 항만이용자 전체로 확대해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3일부터 자체 개발한 AI·블록체인 기반 환적모니터링시스템 Port-i의 이용범위를 체인포털 가입자 전체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Port-i는 부산항의 9개 컨테이너 터미널의 실시간 환적상황을 연계·통합하여 선석·선박·화물의 처리 현황을 한 눈에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부산항의 글로벌 환적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선박 및 화물 모니터링 및 이상 탐지 ▲부산항 전체 9개 터미널의 통합 선석 스케줄 제공 등을 주요 기능으로 한 AI, 블록체인 기반의 지능형 시스템이 그 특징이다.
그동안 Port-i는 부산항 이용 선사와 터미널운영사 등에게만 제한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이번 확대 적용으로 부산항 이용자 누구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Port-i를 이용하려면 ▲첫째, 부산항 항만물류통합플랫폼인 체인포털에 접속하고 ▲ 둘째, 업체회원 또는 개인회원으로 가입해 ▲마지막으로 환적모니터링(Port-i)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더 상세한 기능 안내는 Port-i 누리집 내 사용 안내문을 내려받아 확인할 수 있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Port-i는 지난 3년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완성한 결과물로 이번 확대적용을 통해 항만 이용자의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 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해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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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 성료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7일 부산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제2차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에 정부·학계·산업계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BPA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극지연구소(KOPRI),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등 4개 기관이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은 전년도 6월에 개최됐던 제1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힘입어, 친환경 북극항로 허브항이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주제발표에 나선 극지연구소(KOPRI) 진경 부장은 가속화되는 해빙 속도와 무빙(無氷) 가능성에서 예상할 수 있는 북극항로의 이용 가능 기간을 제시하며,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신뢰 기반 운영 생태계를 구축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발제를 맡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근섭 본부장은 부산항의 6개 주요 과제로 △글로벌 환적 허브 기능 강화 △특화 화물 유치 △친환경 벙커링 생태계 구축 △특수선 수리·조선 기능 확보 △북극항로 정보 허브 구축 △북극항로 지원 기능 고도화를 제시하며 미주향(向) 뿐만 아니라 유럽향에서도 아시아의 마지막 기항지(라스트 포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부산항의 잠재력을 언급했다.
이어 진행된 지정토론에서는 크게 북극항로 거점 항만으로서 부산항의 역할 및 준비 계획, 컨테이너 운송 관점에서의 북극항로 운항이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는 업계 전문가들이 북극항로 거점 항만의 필수 조건, 북극항로가 물류 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북극항로 활용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의 필요성에 동의했다.
특히 LX판토스 성경제 해운마케팅팀장은 화주의 입장에서 기존 노선 대비 북극항로의 운임 경쟁력 및 운영 안정성 확보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며, 노선 운영을 위한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며 BPA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4개 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북극항로 시대의 개막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며 “안정적인 북극항로 활용을 위해 부산항이 선제적으로 준비함으로써, 글로벌 해운물류 산업의 거점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준비해 나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6-02-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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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신항 웅동배후단지 내 불법주정차 문제 해소 본격 돌입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6일 부산항만공사 신항지사에서 웅동배후단지 내 불법주정차 해소를 위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14일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BPA를 비롯한 경남도·창원시·진해경찰서 등 7개 기관이 웅동배후단지 내 불법주정차 문제 해결을 위한 조정서 합의 서명에 따른 후속 조치로, 주차시설 확충 및 불법 주정차 차량의 구체적인 단속방안 마련 등을 위해 관계기관 간 세부 실행계획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경남도·창원시·진해구·진해경찰서·화물연대 등에서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하여 주차장 추가 확보 방안, 정기적 합동단속 체계 구축 등 합의서에 따른 기관별 협력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관계기관 등은 오늘 회의를 시작으로 기관별 세부실행계획을 수립·시행하며 향후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수년간 해결되지 않았던 웅동배후단지 내 불법주정차 문제 해소를위해 부산항만공사도 유관기관들과 적극 협업하며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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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수상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5일 '2025년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2026년도 사업의 지속 추진을 위한 협약식도 함께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이하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으로 참여해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자율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보유한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부가 사업 수행 비용의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근로환경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상생협력사업에 참여한 전체 233개 참여 사업장 중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모기업 및 협력기업 60개소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부산항만공사는 모기업으로 2025년도 BPA의 상생협력사업에 함께 참여한 일양글로벌물류(대표이사 배상현)는 우수 협력기업으로 선정돼 수상했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상생협력사업을 통해 협력기업들의 안전관리 역량이 실질적으로 향상되고 있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이를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모기업으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해 안전한 부산항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항만공사는 올해 상생협력사업에서도 모기업으로 참여해 협력기업인 에이엠피코 등 10개사와 컨소시업을 구성하고, 각 사업장 특성을 반영한 위험성 평가 고도화, 근로자 중심의 안전보건 교육 및 작업환경 개선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2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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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부산항 전기시설 안전사고 예방 위한 기술교육 실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항만 이용자의 안전 확보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부산항 운영을 위해 25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전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산항 신항(1·3·4부두) 및 북항(신감만·감만·신선대)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와 신항·북항 154kV 변전소 업무 담당자, 전기안전관리자 등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최근 부산항은 항만 자동화 및 친환경 하역장비 전환에 따라 전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365일 24시간 중단 없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적이며, 전기화재 및 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안전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BPA는 이번 교육을 포함하여 올해 총 4회에 걸쳐 기술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전력설비 감시 시스템 ▲전력설비 활선 진단 기술 ▲전력계통 및 전기공급 설비의 이해 ▲전기감전 원인 분석 및 사고사례 공유 등에 중점을 둔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전기 안전사고의 발생 원인과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감전 예방을 위한 실무적인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데 집중했다.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점검 방법과 안전 수칙을 전파함으로써 현장 관리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항만 근로자의 사전 점검과 안전에 대한 일상적인 인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부산항 내 전기 안전 문화가 정착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2-2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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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창원소방본부, 부산항 신항 화재 예방 위해 협력 강화 나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최근 전국에서 대형 화재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국가 물류의 핵심 거점인 부산항 신항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화재 예방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25일 부산항만공사 신항지사에서 합동 회의를 개최하고, 항만 및 배후단지 화재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력은 항만 및 물류단지 특성을 고려해, 단순한 점검을 넘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예방 대책을 양 기관이 공동으로 수립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회의에서 양 기관은 ▲최근 사업체 화재 사례 및 데이터 공유 ▲계절별 주요 화재 위험요인 분석 ▲항만 특성에 최적화된 화재 예방 컨설팅 ▲초기 대응체계 상호 점검 등을 진행했다.
특히 사업장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소방 기술 지원과 항만 운영 노하우를 결합한 실효성 있는 협조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또한 항만 내 고위험 시설 등 화재 취약 요인에 대한 사전 합동점검 및 안전 컨설팅 진행,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상황 공유를 위한 양 기관 간 비상 연락망 및 대응 시스템 고도화 등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 “항만 시설은 화재 시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예방 단계에서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부산항만공사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화재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우리 나라 수출입 관문인 부산항을 안전하게 관리·운영하는 것은 우리의 핵심 임무”라며“창원소방본부의 전문적인 화재 예방 역량과 우리 공사의 현장 관리 능력을 결합해 입주 기업과 종사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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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제2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 개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오는 27일 오전 10시 부산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 컨퍼런스홀에서 제2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을 개최한다.
부산항만공사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극지연구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4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부산항이 ‘친환경·저탄소 북극항로를 선도하는 거점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된다.
올해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이라는 의미를 가진 해인 만큼, 이번 포럼의 주제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 친환경 북극항로 거점으로의 힘찬 도약’이다. 이와 관련하여 ‘친환경 북극항로 허브항으로서 부산항의 역할’이라는 주제에 관해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극지연구소가 발표를 진행한 후, 관련 업계 전문가 5명이 토론을 할 예정이다.
포럼 참여를 위한 사전등록은 포스터에 게재된 QR코드를 참고하면 되며, 행사장 내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2026-02-2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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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해외 항만·물류사업 진출 지원 세미나 개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오는 3월 5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20F)에서 ‘2026 해외 항만·물류사업 진출 지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중 무역 갈등 심화와 홍해 사태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불확실성이 커진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 국내 기업의 안정적인 해외 진출 지원 등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글로벌 해운·물류시장은 해운 동맹(Alliance)의 재편과 강화된 국제 탈탄소 규제, 공급망의 디지털화라는 복합적 전환기에 해외 거점 확보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BPA는 이 자리에서 그간 축적해 온 해외사업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공동 진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BPA는 현재 운영 중인 네덜란드 로테르담, 스페인 바르셀로나, 인도네시아 동부 자바, 미국 LA/LB 등 주요 해외 물류센터의 운영 현황과 성과를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이들 센터를 이용하는 기업들로부터 물류비 절감과 현지 화물 처리 속도 향상 등 실질적인 경쟁력 제고 효과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세미나 프로그램은 공공기관의 지원 제도와 민간 기업의 현장 경험을 균형 있게 구성했다. 해외사업 발표 세션에서는 △부산항만공사의 해외사업 현황 및 제안 공모제도를 시작으로 △주성씨앤에어의 BPA 협력을 통한 미국 공동 진출 사례 △삼성SDS의 디지털 물류 플랫폼 'Cello Square' 활용 해외 진출 경쟁력 강화 방안이 차례로 발표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 및 유관기관의 다각적인 지원 정책도 소개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수출 물류 지원사업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의 글로벌 물류시장 이슈 분석 및 지원사업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물류 인프라 투자현황 및 지원사업 등 기업들이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지원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이번 세미나는 부산항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자산 삼아 우리 기업들이 세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항만공사는 단순한 항만 운영을 넘어, 우리 기업의 든든한 'K-물류 플랫폼'으로서 해외 진출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BPA는 세미나 종료 후 사전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물류센터 이용 관련 1:1 개별 상담을 진행하여, 이용 조건과 시설 현황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및 부산항만공사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항만공사 해외사업부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2026-02-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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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설맞이 지역 취약계층에 온정 나눔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는 명절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BPA는 이번 나눔을 통해 BPA 희망곳간 16개 호점, 항만 인근 12개 복지기관, 결연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총 3천만 원 상당의 명절 맞춤형 물품을 제공했다.
BPA 희망곳간은 부산항만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BPA가 공공상생연대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초기예산을 확보하고, 지역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기관들과 협업하여 설치·운영 중인 나눔 플랫폼이다.
BPA는 희망곳간 16개 호점을 통해 항만 인근 고령·취약가구에 간편식 갈비탕 3500여 팩을 전달했으며, 항만 인근 12개 복지기관에는 떡국떡과 소머리곰탕으로 구성된 떡국세트 약 1300인분을 지원해 명절 기간 식생활 안정을 도왔다. 또한 결연아동 15명에게는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축산물 선물세트를 개별 지원했다.
지난 10일에는 BPA 신규입사자 8명 전원이 BPA 희망곳간 1호점인 동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250세대에 백미 10kg를 직접 전달하는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BPA는 이번 사회공헌 물품을 동반성장몰 구매 및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구매함으로써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판로 확대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지역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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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설 명절 맞이 현장점검 및 항만근로자 격려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월 10~11일 양일간 부산항 내 주요 현장을 방문하여, 설 명절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항만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10일(화)에는 송상근 사장이 부산항의 다중이용시설 현장을 살피며 설 연휴 기간 여객 수요 증가에 대비한 터미널 내 시설물과 여객 동선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국제여객터미널 및 영도크루즈터미널의 시설별 특성을 고려한 점검이 진행되었다. 먼저 국제여객터미널에서는 여객 대합실, 승하선 동선, 소방·피난 시설 등 주요 안전 설비 및 연휴 기간 비상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영도크루즈터미널에서는 크루즈 승·하선 절차와 대규모 관광객 이동 시 동선 운영관리 상태를 중심으로 원활한 흐름과 쾌적한 이용 환경이 유지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크루즈선 보안 운영 체계와 현장 대응 절차도 함께 점검했다.
11일에는 송상근 사장을 포함한 점검단이 신항 배후단지 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배후단지 내 시설물 관리 현황 및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컨테이너 부두를 방문하여 설 명절 기간 항만 운영 계획 등을 확인하였다.
또한 항만 배후단지 일원에서 근무하는 부산항운노동조합 물류지부 조합원 350여 명을 대상으로 감사와 격려의 의미를 담은 명절맞이 격려품을 전달하였으며, 방문 현장의 부산항운노동조합 이외에도 한국검수검정협회, 부산항만산업협회, 한국선용품산업협회, 한국선박수리공업협동조합, 항만재개발사업 건설현장 등 부산항에서 종사하는 약 4,200여 명 근로자를 대상으로 명절 격려품을 배부하였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설 연휴에도 부산항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항만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한다”면서 “설 연휴 기간 부산항을 찾는 이용객과 근무자 모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항만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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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설 명절 대비 감천항 합동 보안훈련 실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10일 감천항 현장에서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안정적인 항만운영을 위하여 부산해양경찰서, 부산항보안공사와 합동 보안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관계기관 실무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내·외국인 밀입국 및 불법 범칙물품의 국내 밀반입 예방 등에 대하여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연휴기간 중 보안시설물의 오작동 예방을 위하여 유해‧위험요소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미비한 점에 대해서는 개선토록 조치했다.
2026-02-11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