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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경남은행-중진공, ‘혁신창업기업 성장 기반 강화’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BNK경남은행(이하 ‘경남은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과 4일 경남 창원시 경남은행 본사에서 ‘스타트업 혁신성장 및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기업지원 역량을 연계해 유망 스타트업과 청년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기반의 혁신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경남은행과 중진공이 추천한 기업에 대해 기술평가, 기술보증, 보증연계투자 등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경남은행은 자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CHAIN-G’를 통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중진공은 ‘경남 청년창업사관학교’의 창업지원 인프라를 공유해 창업기업에 대한 One-Stop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모사업, 설명회, 투자상담회 등 공동사업을 기획·운영해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종빈 기보 부울경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혁신창업기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기반이 마련됐다”며 “기보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유망 스타트업이 지역 경제의 핵심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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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한양대 ERICA, ‘지역 창업기업 육성’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한양대학교 ERICA(총장 이기정, 이하 ‘ERICA’)와 3일 경기 안산시 ERICA 학연산클러스터지원센터에서 ‘지역산업 및 글로벌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네트워크와 전문 역량을 연계해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촉진하고, 창업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창업기업 대상 정책금융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진출 연계 프로그램 기획·운영 △보유 자원 연계 및 정보 공유체계 구축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과 대학 연구소 간 기술 매칭을 강화해 지역 기술기업의 성공적인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망 기술창업기업에 대한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확대하고, 글로벌 진출을 위한 실질적 지원체계를 마련해 기술 중심의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오은식 기보 인천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기술창업기업이 보다 안정적인 성장환경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보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 기반의 개방형 혁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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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부산·영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3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하나은행, 신용보증기금과 ‘부산·영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남권 지역특화산업 및 미래전략산업 영위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자금조달 환경을 조성해 기업의 스케일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하나은행의 특별출연금 40억 원을 재원으로 800억 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지원한다. 기보는 △보증비율 상향(85%→100%, 3년간) △보증료 감면(0.3%p↓, 3년간)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기보는 하나은행의 보증료지원금 12억 원을 기반으로 1000억 원 규모의 보증료지원 협약보증을 공급하며, 하나은행은 △보증료(0.6%p, 2년간)를 지원한다.
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는 이차보전 지원, 유망기업 발굴·추천 등 지역 중소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종합지원을 연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기보의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하는 신기술사업자 중 본점 또는 주사업장이 영남권에 위치하고, △인공지능(AI) △바이오(Bio) 문화콘텐츠(Contents&Culture) △방산(Defense) △에너지(Energy) △첨단제조(Factory) 등 6대 첨단전략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성장 잠재력을 갖춘 혁신기업을 적극 발굴·육성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창 기보 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남권 산업 생태계의 체질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 협력기반을 마련했다”며 “기보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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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경남은행, 경남권 벤처·스타트업 금융지원 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BNK경남은행(은행장 김태한, 이하 ‘경남은행’)과 ‘지역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정책에 부응해 경남권 우수 벤처·스타트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기반의 혁신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경남은행의 특별출연금 10억 원을 재원으로 200억 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해당 기업은 최대 2억 원의 운전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보증비율 상향(85→100%, 2년간) △보증료 감면(0.2%p↓, 2년간) 등의 우대혜택도 함께 제공받는다.
지원 대상은 기보의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하는 신기술사업자 중 △본점 또는 주사업장이 경상남도에 소재한 창업 후 7년 이내 기업 △경남은행 ‘CHAIN-G’ 선정기업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기술역량을 갖춘 벤처·스타트업이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권 유망 혁신기업이 보다 안정적으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기보는 앞으로도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지역 주도 균형발전과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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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중기부-벤처기업협회, ‘AX혁신지수’ 자가진단 서비스 실시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벤처기업협회와 협력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AX혁신지수’ 자가진단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AI 기반 경영환경 변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중소벤처기업의 AI 전환(AX)을 촉진하고 기업이 스스로 전환 수준을 손쉽게 파악해 향후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보가 개발한 AX혁신지수는 △전략 및 의지 자원 및 조직 △기술 및 데이터 △활용 및 성과 등 4개 영역, 12개 세부 지표로 구성된다. 대내외 전문가 의견 수렴과 계층분석을 통해 지표별 가중치를 산정했으며, 진단 결과는 종합점수와 항목별 리포트 형태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기업은 AI 전환 성숙도를 △기초 △준비 △구축 △확산 △선도 등 5단계로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번 사업에서 중기부는 중소벤처기업의 AX 기반 조성과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벤처기업협회(벤처기업확인기관)는 전국 3만 8500여 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 안내와 홍보를 담당한다. 기보는 회원가입 없이 이용 가능한 웹 기반 자가진단 서비스를 개발·운영하고, 기업에게 진단 결과를 제공해 향후 전략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중기부 관계자는 중소벤처기업이 스스로 AI 전환 수준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설정하는 과정이 AX 문화 확산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번 진단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필 기보 이사는 “중소벤처기업은 국가 경제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주체로, AI 기반 경쟁력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기보는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AX 문화 확산과 벤처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서비스는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기업의 자가진단 데이터를 분석한 1차 결과는 오는 4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2026-03-0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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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지식재산공제사업 활성화에 맞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26일 충청북도청에서 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회장 안준식, 이하 ‘충북지회’)와 ‘지식재산공제사업 활성화를 통한 공동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기업 지원 인프라와 지역 네트워크를 연계해 충북지역 기술중소기업의 지식재산공제 가입을 확대하고, 공제사업에 대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식재산공제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의 지식재산(IP) 관련 비용 부담을 완화해 기술경쟁력 확보를 지원하는 제도로, 2019년 기보가 지식재산처와 함께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기보는 공제 가입기업이 납입한 부금을 기반으로 기금을 조성하고, 가입기업에게 지식재산권 분쟁이나 국내외 출원 등의 사유 발생시 해당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고 있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충북지역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공제 설명회와 맞춤형 상담을 운영하고, 충북지회는 지역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제사업 홍보를 지원한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안준식 충북지회장은 “지식재산공제사업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기업들이 공제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세왕 기보 지식재산공제센터장은 “기보는 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의 지역기업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지식재산공제의 인지도를 높이고 신규가입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공제 가입 확대와 기술경쟁력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2-2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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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국민은행, ‘미래전략산업 육성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과 ‘AtoF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미래성장동력 산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첨단전략산업 영위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실질적 금융지원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국민은행의 특별출연금 90억 원을 재원으로 1800억 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지원한다. 기보는 △보증비율 상향(85%→100%, 3년간) △보증료 감면(0.2%p↓, 3년간)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기보는 국민은행의 보증료지원금 40억 원을 기반으로 2500억 원 규모의 보증료지원 협약보증을 공급하며, 국민은행은 △보증료(0.8%p, 2년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보의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하는 신기술사업자 중 △인공지능(AI) △바이오(Bio) △문화콘텐츠(Contents&Culture) △방산(Defense) △에너지(Energy) △첨단제조(Factory) 등 6대 첨단전략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래전략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첨단산업 인프라 강화와 기술주도 신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이끌어 갈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기반이 마련됐다”며 “기보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생산적 금융 확산과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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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신한은행, ‘중소기업 안전인프라 강화’ 업무협약 체결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과 25일 서울 신한은행 본점에서 ‘신한 같이 SAFE KOREA 안전인프라 포용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전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역량을 높여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신한은행의 특별출연금 10억 원을 재원으로 200억 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지원한다. 해당 기업은 최대 10억 원의 운전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보증비율 상향(85%→100%, 3년간) △보증료 감면(0.2%p↓, 3년간) 등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지원 대상은 기보의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하는 신기술사업자 중 △안전 관련 인증을 받은 기업 △재해율이 높은 업종 영위기업 △재난안전산업 특수분류 내 제조·서비스업 영위기업 △신한은행이 추천하는 유망 기술중소기업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안전취약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국내 산업 전반의 안전수준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 기반을 공동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필 기보 이사는 “우리나라는 견고한 제조업 기반을 갖추고 있지만, 산업현장에서는 여전히 안전사고 위험이 존재한다”며 “기보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안전보건체계 안착을 지원하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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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중기부와 협력해 정책금융 제3자 부당개입 근절 본격 추진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협력해 제3자 부당개입을 근절하기 위한 종합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중기부는 지난해 말부터 정책금융 제도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산하 정책금융기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정책금융 제3자 부당개입 문제해결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 왔다. 기보는 TF 논의 결과를 반영해 관련 내규를 정비하고, 이날부터 후속 조치를 시행했다.
이번에 도입되는 핵심 과제는 △제3자 부당개입 실태조사 △신고포상제 △자진신고자 면책제도 등 3가지다.
먼저 기보는 보증 및 기술평가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3자 부당개입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온라인 신청 절차에 설문조사를 도입한다. 조사 결과는 제도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응답자의 익명성은 철저히 보장된다.
또한 신고 활성화를 위해 신고포상제를 시행한다.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신고 건에 대해서는 신속 소액 포상금을 우선 지급하고, 수사의뢰 및 유죄판결 등 진행 경과에 따라 최고 200만 원 한도 내에서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진신고자에 대한 면책제도도 함께 운영한다. 제3자 부당개입 사실을 자진 신고한 ‘보증브로커 개입기업’이 관련 법령에서 정한 범죄 유형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보증제한조치를 일부 감경해 분할상환약정 등을 적용하지 않는다.
기보는 3대 과제 외에도 신고자의 신분 노출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익명신고 채널을 별도로 마련하고, 긴급성이 높은 사안은 ‘패스트트랙(Fast-Track)’ 프로그램으로 선별해 보다 신속하게 수사의뢰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절차도 정비했다.
기보는 이번 대책을 계기로 제3자 부당개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정책금융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박주선 기보 전무이사는 “이번 대응 방안은 정책금융에 대한 국민 신뢰를 한층 높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라며 “기보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긴밀히 협력해 제3자 부당개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공정한 정책금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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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기술거래 서포터즈’ 모집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중소기업의 기술이전과 M&A 활성화를 통한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도 ‘기술거래 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업무 과정에서 중소기업과 접촉하는 협력기관 소속 인력이 기술이전 및 M&A 수요기업을 발굴해 기보에 추천하는 제도로, 계약 성사시 소정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올해부터 기보는 서포터즈의 활동 영역을 기존 기술이전 중심에서 M&A 분야까지 확대한다. 이는 정부의 ‘기업승계 특별법’ 제정 추진 등 M&A 지원을 확대하려는 정책 방향에 발맞춘 조치로, 서포터즈는 기술이전 수요기업뿐만 아니라 M&A 매도·매수 희망 기업을 발굴하고 관련 지원 제도를 안내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기보와 서포터즈 업무협약을 체결한 협력기관에 소속된 인력으로, 중소기업과의 업무 접점을 바탕으로 기술이전 및 M&A 수요기업 발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기보는 자체 ‘M&A 거래정보망’을 기반으로 M&A 전문기관과 연계한 중개 및 자문, 협상 과정에서의 기술보호, 자금지원 등 M&A 전주기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M&A 시장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소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실효성 있는 M&A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M&A는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전략 수단”이라며 “기보는 기술거래 서포터즈 제도 확산을 통해 민간 중심의 자생적인 기술거래 생태계를 조성하고, 중소기업의 개방형 혁신과 지속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서포터즈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 등은 스마트 테크브릿지와 기보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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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설 명절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설 명절을 맞아 11일 부산 남구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보사랑봉사단 소속 임직원 16명은 이날 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100여 명에게 설맞이 특식을 대접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지역 농수산물로 구성된 나눔꾸러미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주방 화재 등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예방 요령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건강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해, 안전 취약계층이 보다 건강한 명절을 보내고 생활 속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박주선 기보 전무이사는 “명절을 맞아 임직원들이 직접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기보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보는 2006년부터 기보사랑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역상생, 교육기부, 환경보전, 안전,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우수 인정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2026-02-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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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재도전 도약기업 방문해 현장 목소리 청취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9일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뷰티맥스(대표이사 이수영)를 방문해 재도전 도약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 구조혁신과 성장을 위한 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재기지원의 모범사례를 확산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기보 경기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기보 관계자, ㈜뷰티맥스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해 기업 구조혁신 추진 경험과 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화장품 제조 전문기업인 ㈜뷰티맥스는 일시적인 경영 위기를 겪었으나, 기보의 지원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을 지속하며 재도약에 성공했다. 특히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보는 ㈜뷰티맥스의 성장 잠재력과 보유 기술의 사업성을 높이 평가해 재기지원보증을 지원했으며, ㈜뷰티맥스는 기보에서 주최한 ‘2025년도 구상권 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수영 ㈜뷰티맥스 대표이사는 “기보의 보증지원 덕분에 연구개발과 사업화에 집중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기업이 다시 성장 궤도에 오를 수 있었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었던 점이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이장훈 기보 경기지역본부장은 “기보는 복합 경제위기 속에서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구조혁신과 정책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기보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중소기업의 회복과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보는 기존 채무를 기술사업평가등급에 따라 최대 75%~90%까지 감면하는 채무조정과 신규보증을 연계 지원하는 ‘재도전 재기지원보증’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는 총 218개 기업에 433억 원 규모의 재기보증을 지원하며 재도약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회복과 성장을 뒷받침했다.
2026-02-09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