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레터
간밤의 뉴스 허기, B-READ로 채우세요
2022.10.18 소식
|
|
|
|
|
부산일보 뉴스레터 ‘B-read’는 간밤의 뉴스허기를 채울 수 있는 여러분의 맛있는 ‘Bread’(빵) 한 조각이 되길 원합니다.
부산에 온전한 클래식 음악 전문 공연장이 없다는 사실 아시나요? 부산문화회관도 다목적홀이거나 국제회의장을 리모델링한 공간이라고 하니 슬퍼집니다. 하지만 부산 곳곳에 30~100석 규모의 하우스콘서트 공간들이 음악 애호가들의 갈증을 어느 정도 풀어주고 있다고 합니다. 부산에서 클래식 음악을 만날 수 있는 하우스콘서트홀을 소개하는 기사가 반갑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합니다.
부산현대미술관을 비롯해 부산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 2022 부산비엔날레 전시를 소개하는 기사도 눈에 띕니다. 부산항 창고 건물과 초량 산복도로 빈집 등을 활용한 전시장 등에서도 전시회가 활발하게 열리고 있다니 20일 남은 부산비엔날레를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
|
|
|
|


음악 전문 공연장 없는 부산 그래도 음악회 곳곳서 열린다 [新 문화지리지 2022 부산 재발견] 5.
오랜 세월 부산 음악계의 숙원은 클래식 음악 전문 공연장 건립이었다. 음악 전문 공연장이 없다 보니 부산 음악팬들은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가 와도 오롯이 감동을 느낄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가을이면 부산에서 공연장을 잡는 것이 너무 힘들다는 볼멘소리도 매년 터져 나온다. 부산의 음악 공연장은 턱없이 부족할까. 어디에서 클래식 음악을 만날 수 있을까.
|
|
|
|
|

미술로 지역과 세계를 사유하는 시간
2022 부산비엔날레 전시가 20일 남았다. 9월 3일 막을 올린 부산비엔날레는 ‘물결 위 우리’를 주제로 26개국 64팀(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깊어가는 가을, 축제로 들썩였던 마음에 쉼을 주고 미술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물결 위 우리’ 속에 깃든 지역을 발견하고, 세계로 확장되는 사유의 물결을 느낄 수 있다.
|
|
|
|
|

끝날 듯 안 끝나는 코로나… “12월 초 재유행 가능성”
정부 공식 자문기구가 오는 12월 초 코로나19 유행이 재차 번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 시기 면역력을 갖추지 못한 국민이 3800만 명에 달할 것이라는 추산이 나와 정부는 백신 추가 접종을 독려할 전망이다. 정기석 코로나19특별대응단장 겸 국가감염병위기대응자문위원장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국가감염병위기대응 자문회의 설명회에서 “우리나라도 12월 초 정도 본격적인 재유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 접종률이 높은 국가에서 유행 증가 추세가 나타난다는 것이 재유행 전망의 배경이다.
|
|
|
|
|

부산 이전 5년째 KIOST,영혼은 서울에?
2018년 부산으로 본원을 옮긴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이 최근까지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 대부분을 서울에서 연 것으로 확인됐다. 이전 취지에 역행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17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KIOST는 2018년 7월 부산 이전 이후 올해 9월까지 온라인화상회의 1회를 포함해 총 26회의 대면 이사회를 열었지만, 2018년 8월 첫 이사회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부산 외 지역에서 개최했다.
|
|
|
|
|

[3인3색 性이야기] 키스도 배워야 잘한다
물 마시는 방법이나 소변보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없듯이 키스하는 방법도 따로 배울 필요가 없을 것 같기는 하다. 그런데 외국의 얘기지만 소위 ‘키스학교’라는 곳이 있다. 무얼 어떻게 가르치는지 궁금한데 예를 들어 키스할 때 고개를 약간 오른쪽으로 돌리는 것이 좋다는 방법 등이 아닐까 싶다. 아직도 가끔 몸에 키스마크(히키)를 남기는 사람들이 있는 걸 보면 뭔가 배워야 할 것이 있을 것 같기도 하다.
|
|
|
|
|
오늘 뉴스레터는 어떠셨나요?
솔직한 의견을 보내주세요!
|
|
|
|
|
부산일보가 취재해서 밝혀주길 바라는 내용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물론 응원 메시지도 언제나 환영합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