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뉴스레터 ‘B-read’는 간밤의 뉴스허기를 채울 수 있는 여러분의 맛있는 ‘Bread’(빵) 한 조각이 되길 원합니다.
월드컵 1차전 우루과이전의 여운이 남는 아침입니다. 16강의 목표를 이룰 수 있길 바랄 뿐입니다. 하지만 성적보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더 아름다울 것입니다. 월드컵 기사 중 북한이 우리나라의 도움으로 월드컵을 보고 있다는 기사가 눈에 띕니다. FIFA가 국내 지상파 3사로부터 한반도 중계권을 양도받아 북한에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북한은 이를 실시간 중계가 아니라 입맛에 맞게 편집을 하고 시간도 조절해 방송한다고 합니다. 월드컵으로 남북이 하나 되는 때는 언제 올까요?
올해 부산독립영화제의 수상결과를 다룬 기사와 부산교육청의 수능 가채점 결과 분석 기사도 눈길을 끕니다.
건강한 하루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