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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천 567억원 규모 압류재산 796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2천 567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796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737건, 동산 59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478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30건을 포함해 총 87건이 공매되고, 콘도회원권, 출자증권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462건이나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또는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스마트온비드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마트온비드’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천 348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1-0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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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26년 공공개발사업 2천 148억 원 신규 발주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국·공유지 개발사업 등 공공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100건에 2천 148억원 규모의 공사·용역·물품구매 계약을 신규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규 발주할 내역은 공사 32건 1,816억원, 용역 40건 193억원, 물품구매 28건 139억원 등이다.
캠코는 공공개발 전문기관으로서, 국·공유지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재경경제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공공청사 신축, 공공시설 개발·관리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해왔다.
올해 캠코는 신규 발주 규모를 전년 대비 180% 수준으로 늘렸으며, 특히 전체 발주 규모의 약 76%를 상반기 내에 발주해 사업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침체된 건설경기 회복에 기여할 계획이다.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는 “캠코는 매년 정부·지방자치단체·국민 등의 국·공유재산 수요에 적기 대응하고자 노력해왔다”며 “지난해보다 올해 발주계획이 확대된 만큼, 수행 계획과 실적을 면밀히 살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관급자재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제안서 등 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하고, 입찰 정보 제공을 위해 ‘알림톡 문자’ 기능을 도입하는 등 중소기업의 입찰 접근성을 높여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및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6-01-0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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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노후화 된 ‘캠코브러리 4호점’ 새단장 재개소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6일 남부산지역아동센터(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서 ‘캠코브러리 4호점’을 새롭게 단장하고 재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캠코 정정훈 사장, 이헌승 부산진구 국회의원, 구정회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 오경미 부산진구청 주민복지국장 등이 참석해 재개소를 축하했다.
캠코브러리는 캠코가 지역아동센터 내 노후 공간을 리모델링해 작은 도서관을 조성하고 어린이의 학습환경 개선과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캠코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에 총 44개소를 조성해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독서환경 조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4호점 새단장은 2015년 조성 이후 시설 노후화에 따라 공간을 재정비하고 비품을 교체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독서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기존 사업을 점검 보완함으로써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이번 캠코브러리 4호점 새단장은 그동안 조성해 온 캠코브러리를 지속적으로 관리·보완해 나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안정적인 성장을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아동보호시설 개보수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 청년 지원 등 지역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아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는 부산 ‘교육메세나탑’을 2015년부터 10년 연속 수상했다.
2026-01-0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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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기술혁신기업 지원에 나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6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하 ‘특구재단’, 이사장 정희권)과「기술혁신기업 공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관별 업(業)을 연계해 신기술의 창출 및 연구개발 성과의 확산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 전국에 조성된 연구개발특구에 소재한 기업을 종합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캠코는 특구재단이 추천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자산매입 후 임대 등 캠코의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특구재단은 캠코가 지원하는 기업에 △기술사업화 △펀드투자 △글로벌 진출지원 등 맞춤형 연계지원을 제공해 정책 지원 효과를 제고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이 연구개발특구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재도약을 돕고 연구개발특구의 혁신 생태계를 활성화해 국가경제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정책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면서 “캠코는 앞으로도 우리나라 기업들의 경쟁력 제고와 성공적인 재도약을 위해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현재까지 연구개발특구 소재 12개사를 대상으로 자산매입 후 임대 프로그램 등을 통해 총 2천 314억원 규모의 유동성을 지원해왔으며, 캠코가 운영 중인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은 온라인 종합포털사이트 ‘온기업(www.oncor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0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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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4천 228억 원 규모 압류재산 1천 107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4천 228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1천 107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1천 28건, 동산 79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637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55건을 포함해 총 134건이 공매되고, 콘도회원권, 출자증권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52건이나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또는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369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1-0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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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포용적 금융 ·생산적 금융’ 정책 수행 파트너 역할 강화
정정훈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은 2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캠코는 ‘포용적 금융’을 통해 국민의 삶에 안정을, ‘생산적 금융’을 통해 국가 산업에 활력을 더하여 정부 정책 기조에 적극 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지난해 캠코는 금융취약계층 채무부담 확대, 기업구조조정 수요 증가 등 녹록지 않은 환경에서 ‘새도약기금’ 출범과 ‘새출발기금’ 제도 확대를 통해 민생 회복을 지원하고, 기업구조혁신펀드 6호 조성과 기업회생채권 인수 확대 등 위기기업 지원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며 정부의 정책 파트너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대규모 증자·증원을 통한 재무·조직 기반 강화와 함께, 디지털 전환과 AI 활용을 아우르는 ‘캠코형 AX’를 추진해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정 사장은 정책사업 추진 과정에서 일부 제기된 지적을 계기로 “정책 설계부터 집행에 이르는 전 과정의 완결성을 높이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정책 수행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어서 경제주체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포용적 금융’과 ‘생산적 금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위한 4대 중점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첫째, 포용적 금융의 역할을 강화해 장기 연체·과도한 부채 문제를 완화하고, 새도약기금·새출발기금 및 공사의 채무조정 제도를 고도화한다. 또한, 중소기업의 퇴출 방지를 위해 기업 회생채권 인수를 확대하고 채무조정과 DIP 금융을 적극 지원한다.
둘째, 생산적 금융 기반 확대를 위해 자본시장과 협업 및 선진 금융기법 도입을 강화하고, 기업구조혁신펀드·기업지원펀드·자산유동화 인수 프로그램·선박 펀드 등 시장과 협력하는 지원 프로그램을 정책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셋째, 국가자산의 공공가치 강화를 위해 국유재산 매각 절차를 개선하고 가격평가 공정성을 확보해 투명성을 높인다. 아울러, 수도권 주택정책 사업 등 공공개발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넷째,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확립을 위해 AI 기반 업무혁신, 안전·윤리 기반 조직문화, 재무건전성 관리를 경영의 중심축이 되도록 한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고도화하고, 캠코형 AX를 실질 성과로 연결하는 한편, 현장 안전기준을 강화하고 청렴·윤리 기반 업무 수행을 내재화한다.
마지막으로, 정정훈 사장은 “우리의 업무 하나하나가 어려움에 처한 국민과 기업에 ‘마지막 희망이자 최후의 보루’라는 사명감을 가슴에 새기고, 각자의 본분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0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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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인권존중 AI 대전환’ 노사 공동선언 선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31일 캠코양재타워(서울시 강남구) 17층 대회의실에서 윤리와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한 AI 전환을 위해 ‘인권존중 AI 대전환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정정훈 캠코 사장과 김승태 캠코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AI 기술의 공공적 활용과 인권 보호를 위한 공동의 원칙을 확인하고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선언은 AI 전환이 업무 방식과 조직 문화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기술 도입의 모든 과정에서 인권과 윤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이를 노사가 함께 책임 있게 이행하겠다는 공감대에 따라 마련됐다.
선언문에는 △AI 전환을 통한 공공서비스 혁신 △직원과 고객의 개인정보· 민감정보에 대한 철저한 보호 △부정확하거나 조작된 정보의 생성·활용 금지 △기술 변화 과정에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고려한 포용적 AI 활용 등 노사 공동의 실천 과제가 담겼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AI 전환은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수단이지만 공공기관에는 인권과 윤리가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노사 공동의 원칙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AI 전환을 추진해 캠코만의 지속가능하고 책임 있는 AI 활용 모델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태 캠코 노동조합 위원장은 “A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직원 인권 침해나 취약계층의 소외 등을 예방하기 위해 사측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며 “노동조합도 기술 발전의 혜택이 조직과 국민 모두에게 공정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AX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3단계 로드맵에 따라 단순·반복적 업무부터 AI를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등 AI 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2-3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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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서울 첫 '나라On 상생일터' 19호점 관악구에 개소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30일 옛 행운치안센터(서울시 관악구)에서 ‘나라On 상생일터’ 19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서중 캠코 부사장을 비롯해 박준희 관악구청장, 장동식 관악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나라On 상생일터’ 19호점 개소를 축하했다.
‘나라On 사업장’은 기획재정부의「2025년 국유재산종합계획」에 따라 캠코가 유휴 국유재산을 활용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그간 활용되지 못했던 국유재산의 활용 스위치를 Off에서 On으로 전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나라On 상생일터’ 19호점은 활용되지 않던 옛 행운치안센터를 리모델링해 고립청년 및 지역 주민 등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한 사업장으로 서울 지역 최초 사례이다.
구체적으로 1층은 양식 등을 판매하는 식당과 카페를 조성해 고립청년에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2층 공간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 일일강의 등을 제공해 소통과 교류의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캠코는 상생일터의 공간 제공과 개보수를 전담하고 원활한 사업장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기관인 ‘사회적기업 아야어여’에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전국 지자체 중 청년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알려진 관악구에서, 이번 ‘나라On 상생일터’가 고립청년들의 관계망 형성과 지역주민 간 교류를 지원하는 거점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서중 캠코 부사장은 “이번 상생일터는 유휴 국유재산을 활용해 고립청년 등 소외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공간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국민편익 증진을 위한 혁신적인 국유재산 활용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지난 2023년 ‘나라On 시니어일터’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 19곳에 ‘나라On 사업장’을 개소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2025-12-3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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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천 590억 원 규모 압류재산 624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오는 12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2,590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624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561건, 동산 63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385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32건을 포함해 총 77건이 공매되고, 콘도회원권, 출자증권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49건이나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또는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스마트온비드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마트온비드’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369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5-12-2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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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유휴 국유재산 활용 '나라On 상생일터' 18호점 개소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24일 옛 죽림파출소(세종시 조치원읍)에서 ‘나라On 상생일터’ 18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석환 캠코 국유재산부문 총괄이사, 이상훈 세종특별자치시 복지정책과장 등이 참석해 ‘나라On 상생일터’ 18호점 개소를 축하했다.
‘나라On 사업장’은 기획재정부의 「2025년 국유재산종합계획」에 따라 캠코가 유휴 국유재산을 활용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간 활용되지 못했던 나라재산의 활용 스위치를 Off에서 On으로 전환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번 ‘나라On 상생일터’ 18호점은 그동안 활용되지 않던 옛 죽림파출소를 리모델링해 감성카페로 새롭게 조성한 상생일터로,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정서적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캠코가 폐파출소의 공간 제공과 개보수를 전담하고 세종주거복지센터가 공간 리모델링을 수행해 지역주민 모두가 향유할 수 있는 쉼터이자 힐링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됐다.
또한 캠코는 상생일터의 원활한 운영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으며, 향후 상생일터 운영은 세종지역자활센터가 담당한다.
김석환 캠코 국유재산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상생일터가 개소하는 조치원읍은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구도심으로 지역상생의 관점에서 더욱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이다”면서 “캠코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취약계층의 자립을 도울 수 있도록 국유재산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지난 2023년 ‘나라On 시니어일터’ 1호점을 개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에 나라On 사업장 18개소를 조성해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는 등 국민편익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5-12-2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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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서울과기대·부산대와 기업구조조정 전문가 양성 협력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 정정훈)는 22일 캠코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및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와 ‘구조조정기업 지원 전문가 양성 및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내외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조조정 기업의 경영정상화 지원을 위한 인력 양성과 관련 연구 활성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캠코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구조조정 관련 실무 역량과 각 대학의 연구 전문성을 융합해 기업구조조정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한다.
또한 세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확대하고, 기업구조조정 관련 공동연구 및 정보교환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구조조정 관련 정책 제언과 기업지원 제도 개선에 필요한 연구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이번 협약이 구조조정기업과 관련 제도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경영난에 처한 기업들의 온전한 재기를 돕는 등 상시적인 기업지원 전문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회생 및 워크아웃기업 236개사를 대상으로 약 3053억 원의 신규자금을 지원했으며, △자산매입 후 임대 △기업지원펀드 등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은 온기업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25-12-2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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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청년재단과 국유재산을 활용한 청년지원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19일 캠코양재타워(서울시 강남구)에서 (재)청년재단(이사장 오창석)과「청년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유재산 관리 전문기관인 캠코와 청년지원 관련 연계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청년재단이 ‘국유재산을 활용한 청년지원사업’을 공동으로 발굴·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유재산을 활용한 청년지원사업 발굴·운영 △국유재산 정보 교류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멘토링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캠코는 청년세대를 대상으로 주거·창업 등에 활용 가능한 국유재산을 발굴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취약청년들의 사회·경제적 자립기반 조성 등을 위해 국유재산과 연계한 청년지원사업 기획 및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청년재단은 청년지원 사업에 대한 전문성과 전국단위 청년센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캠코와 연계한 청년지원사업의 홍보 및 공동운영 등을 맡을 예정이다.
김석환 캠코 국유재산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유재산을 활용한 청년지원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의 힘찬 도약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청년세대의 보다 편리한 국유재산 활용을 돕고자 지난 10월 ‘캠코국유재산포털(gpminwon.kamco.kr)’ 내 「청년적합재산 전용관」을 개설해 주거·창업 등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국유재산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25-12-19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