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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법원과 파산재단 자산 매각을 위한 업무협약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울산지방법원(법원장 유진현), 전주지방법원(법원장 김상곤)과 4일 「파산재단 자산의 효율적 환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파산재단 자산 매각 절차에 캠코가 운영하는 국가지정 처분 플랫폼인 온비드(Onbid) 시스템을 연계해, 파산절차의 효율성을 높이고 채무자가 보다 빠르게 일상과 경제활동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코는 2024년 11월 이후 서울·부산·수원 등 3개 회생법원과 순차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까지 관할 파산재단 자산 약 700건(낙찰금액 약 84억 원)을 매각한 바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울산지방법원과 전주지방법원까지 업무협력을 확대했다.
이번 협약으로 입찰참여자의 접근성이 향상됨에 따라 매각 절차의 신속성·투명성·공정성이 강화되어 파산재단의 행정업무 효율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환 국유재산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파산절차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감당할 수 없는 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하루빨리 경제활동에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전국 법원과의 협업을 확대해 국민의 경제적 재기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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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천909억원 규모 압류재산 631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내달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온비드를 통해 1909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631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582건, 동산 49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338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29건을 포함해 총 68건이 공매되고, 비상장주식, 자동차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61건이나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또는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스마트온비드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마트온비드’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369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2-2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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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여좌국민체육센터' 준공… 4월부터 본격 운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25일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에서 「여좌국민체육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오는 4월부터 지역 주민들을 위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여러 관계자와 주민들이 참석해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에 준공된 「여좌국민체육센터」는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편리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생활밀착형 체육공간이다.
캠코가 2020년 창원시와 공유재산 개발 위·수탁계약을 체결하고 총 사업비 386억 원을 들여 연면적 8,323㎡,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했다.
센터는 설계단계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선호도가 높은 수영, 골프, 풋살 등의 생활체육 시설을 갖춰 누구나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는 “여좌국민체육센터가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력있는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행복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정부·지자체와 협력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개발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지난 2005년부터 약 2.6조 원 규모의 국·공유지 개발사업 77건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현재 1.4조 원 규모의 국·공유지 개발사업 32건을 진행 중이다.
2026-02-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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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965억 원 규모 압류재산 1056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2965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1056건을 공매한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988건, 동산 68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535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55건을 포함해 총 128건이 공매되고, 비상장주식, 주류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505건이나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또는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369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2-2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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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재산매각심의위원회’ 개편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9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6층 중회의실에서 ‘국유재산매각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2026년도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해 정부가 발표한 ‘정부자산 매각 제도개선 방안’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캠코는 앞으로 외부위원 비중이 50% 이상인 ‘국유재산매각심의위원회’를 통해 재정경재부 소관 일반 국유재산 매각의 적정성을 심사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10억 원 이상 모든 국유재산의 매각여부 심의 △10억 원 이상 50억 원 미만 손실보상 대상 재산의 보상가격 적정성 심의 △일반경쟁 입찰 대상 10억 원 미만 재산의 예정가격을 인하하려는 경우 적정성과 가격의 최저한도 등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에 신규 위촉된 외부위원은 법률·부동산 감정평가·도시계획 및 토지보상 등 분야의 전문가 4명으로 2년 임기동안 캠코 내부위원 3명과 함께 국유재산 매각 심의를 수행하며 국유재산의 합리적 매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석환 캠코 국유재산부문 총괄이사는 “국유재산심의위원회의 운영을 통해 국유재산 매각 전반의 신뢰도와 공정성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국유재산이 국민 모두의 공공자산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국가와 지역 공동체, 미래세대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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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천 672억원 규모 압류재산 739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1천 672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739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682건, 동산 57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380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31건을 포함해 총 73건이 공매되고, 비상장주식, 출자증권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521건이나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또는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스마트온비드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마트온비드’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369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2-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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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624억 원 규모 압류재산 1119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오는 2월 2일부터 2월 4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2624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1119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1032건, 동산 87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632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64건을 포함해 총 136건이 공매되고, 콘도회원권, 출자증권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477건이나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또는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348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1-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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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991억 원 규모 압류재산 741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1991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741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702건, 동산 39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446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40건을 포함해 총 79건이 공매되고, 콘도회원권, 출자증권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88건이나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또는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348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1-2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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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나라키움 의정부통합청사' 준공식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20일 의정부시 금오동에서 「나라키움 의정부통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종안 재정경제부 국유재산정책관을 비롯해 옥미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기획조정실장, 김문배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송영선 경인지방데이터청장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나라키움 의정부통합청사는 의정부 소재 행정기관인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의정부시선거관리위원회, 경인지방데이터청 의정부사무소 등 3개 기관의 수요를 통합해 경기북부광역행정타운 내 통합청사로 조성한 시설이다.
캠코는 재정경제부로부터 개발을 위탁 받아 국유재산관리기금 사업비 152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5,180㎡, 지상 5층·지하 1층 규모로 통합청사를 조성했다.
이번 통합청사 준공으로 경기북부광역행정타운 내 행정기관 업무공간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통합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나라키움 의정부통합청사 준공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행정서비스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국·공유지 복합개발사업을 통해 국유재산의 가치 제고와 국민 편익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2005년부터 약 2.5조원 규모, 74건의 국·공유지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현재 1.5조원 규모, 35건의 국·공유지 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6-01-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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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출발기금, ‘2026년 재기지원사업’ 전국 9개 지자체로 확대 추진
새출발기금은 ‘2026년 재기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16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상반기 내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새출발기금 재기지원사업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채무상환이 어려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채무조정 뿐만 아니라 경영환경 개선 및 폐업 비용 지원 등 비금융적 지원을 지역사회와 협업하여 제공함으로써 보다 촘촘하고 폭넓은 지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2026년 재기지원 사업 추진계획’에는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실질적 재기지원 강화를 목표로 △협업 지자체 확대 △상황별 맞춤형 지원 △지원대상 확대 등의 내용이 담겼다.
먼저, 부산으로 한정됐던 사업범위를 경기·경남·대구·대전·부산·전남·전북·제주·충남 등 전국 9개 지자체로 확대했다.
또한 폐업 또는 폐업예정인 소상공인에게 제공하던 원활한 사업정리와 재취업·재창업 지원을 강화하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에게는 노후 설비 교체, 마케팅 지원 등 실질적인 경영환경 개선을 새롭게 지원하는 등 상황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매입형 채무조정 약정자에 한정됐던 지원대상을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한 중개형 채무조정 약정자까지 확대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자영업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민은미 캠코 가계지원부문 총괄이사는 “이번 추진계획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소상공인에게 가장 절실한 부분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새출발기금은 전국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출발기금은 부산시,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등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협업해 재기지원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상공인연합회로부터 ‘2025년 상생우수기업 공로패’를 수상한 바 있다.
2026-01-1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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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공공개발사업 안전동행 파트너십 데이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15일 캠코양재타워(서울시 강남구) 20층 세미나실에서 공공개발사업 관계자들과 함께 안전 최우선 가치를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 공공개발사업 안전동행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캠코 공공개발사업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발주처·시공사·건설사업관리자 등 각 업무 관계자의 안전 집행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안전에 대한 공동의 책임과 실천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코는 ‘공공개발사업 안전 원팀(One-Team) 실천 결의문’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는 원칙을 재확인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3대 핵심 과제에 뜻을 모았다.
실천 결의문에는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타협하지 않는 안전’ 원칙 준수 △위험 상황 시 근로자의 실질적인 ‘작업 중지권’ 보장 방안 △스마트 안전 장비 도입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캠코는 현장 작업자가 위험 요소를 인지해 작업 중지를 요청할 경우 이를 적극 수용하고, 이에 따른 공기 지연 등으로 시공사 등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는 “건설현장의 안전은 모든 관계자가 서로 존중하고 협력할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모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설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1-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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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3천 915억원 규모 압류재산 1천 205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3천 915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1천 205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1천 129건, 동산 76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724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87건을 포함해 총 160건이 공매되고, 콘도회원권, 출자증권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421건이나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또는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스마트온비드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마트온비드’ 검색 후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천 348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1-15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