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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7690억 원 규모 압류재산 1340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온비드를 통해 7천 690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1천 340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공고 >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1,263건, 동산 77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698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121건을 포함해 총 261건이 공매되고, 비상장주식, 자동차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823건이나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온비드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온비드’ 검색 후 앱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천 347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5-2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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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9천 412억 원 규모 압류재산 1천 641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오는 26~27일까지 2일간 온비드를 통해 9412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1641건을 공매한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공고 >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1537건, 동산 104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864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160건을 포함해 총 329건이 공매되고, 비상장주식, 자동차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440건이나 포함돼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온비드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온비드’ 검색 후 앱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캠코는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347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5-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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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새도약기금·새출발기금 관련 대부업권 간담회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1일 정정훈 사장 주재로 캠코가 관리하는 새도약기금 및 새출발기금 관련 대부업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부업권의 정책 참여 현황을 살펴보고, 새도약기금 및 새출발기금 정책에 대부업권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캠코 정정훈 사장은 “대부회사의 적극적인 참여로 새도약기금 및 새출발기금이 어려움에 처한 많은 금융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었다”며 협약 가입 대부회사를 대상으로 감사를 표하는 한편 “오늘 주신 대부업권의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 개선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A대부회사 참석자는 “새도약기금에 채권을 매각한 대부회사가 금융당국에서 제시한 인센티브 중 하나인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 대상채권을 인수할 수 있게 되어 미가입 대부회사에서도 관심을 보이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B대부회사 참석자는 “새도약기금·새출발기금으로 채권을 매각한 대부회사를 서민금융 우수 대부업체로 선정하거나 금융권으로부터 자금 대출 시 금리 우대를 적용하는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 검토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한국대부금융협회 전무이사는 “현재 여러 대부회사가 추가로 새도약기금 가입을 검토 중”이라며 “대부업권이 요청하는 사항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캠코 정정훈 사장은 “금융당국과 협의하여 보다 많은 채무자에게 정책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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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 공공부문 대상 수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21일 서울스퀘어에서 열린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한국컴플라이언스협회(KCA)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는 국내 준법경영 체계의 발전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이번 심사에서 캠코는 모든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준법경영 제도와 문화를 정착시키고, 내부통제 수준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직원 간담회와 부패 취약분야 점검회의를 운영하며 현장의 의견을 제도 개선에 반영하고, 업무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구축해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올해부터는 익명·대면 소통 창구를 신설해 조직 내 불합리한 요소를 발굴하고 이를 정책 수렴에 반영하는 등 수평적이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이종국 캠코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캠코가 준법경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내부통제 활동을 충실히 이행함으로써 윤리경영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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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대구회생법원, ‘파산재단 자산 매각 절차 효율화’ 업무협약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20일 대구법원종합청사 신별관 5층 대강당에서 대구회생법원(법원장 심현욱)과 ‘파산재단 자산의 효율적 환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파산절차에 들어간 재산을 보다 빠르고 공정하게 매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파산재단의 자산 처분에는 캠코가 운영하는 공공자산 처분 플랫폼 온비드(OnBid)가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그동안 파산재단 자산을 현장에서 매각하던 방식 대신 온비드 전자입찰을 도입함에 따라, 전국의 더 많은 국민들이 입찰에 참여할 수 있어 매각절차의 신속성과 공정성이 강화되고 채무자가 신속하게 빚을 정리하고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에 복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캠코는 2024년 11월 이후 서울·부산·수원·광주 등 4개 회생법원을 비롯해 울산·전주·청주 등 3개 지방법원과 순차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앞으로도 전국 지방법원 및 신규 개소 회생법원 등과 협력을 확대해 파산재단 자산의 효율적인 매각을 지원하고, 공공자산 매각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이번 협약은 캠코가 쌓아온 공공자산 매각 경험과 온비드의 편리한 전자입찰 체계를 활용해 파산재단 자산을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매각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전국 법원과의 협력을 확대해 어려움에 처한 채무자의 신속한 경제적 재기와 공정한 자산 처분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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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5천 943억원 규모 압류재산 1천 214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5943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1214건을 공매한다고 밝혔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공고 >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1110건, 동산 104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585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128건을 포함해 총 240건이 공매되고, 비상장주식, 자동차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35건이나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온비드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온비드’ 검색 후 앱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347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5-1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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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우수행정·정책사례 선발대회 입상 쾌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1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년도 우수 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우수 행정·정책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로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하여 201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총 167건의 행정·정책 사례가 접수되었으며, 캠코는 ‘민간․공공 손잡고 해운사 ESG경영 역량을 높이다’로 우수상을, ‘AI, 잠자는 국유지를 깨우다’로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총 58개 수상기관 중 2개 과제를 동시에 수상한 기관은 캠코를 포함해 단 2곳으로 캠코의 정책 추진 성과와 혁신 노력이 함께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우수상을 받은 해운업 지원 사례는 국적선사의 ESG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캠코는 지난 2022년 해운업 특성에 맞는 ESG 진단지표를 마련하고,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해 매년 ESG진단과 맟춤형 상담을 지원해 왔다.
지난해에는 ESG 진단 우수 선사에 진단비용과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한국해양진흥공사의 금융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등 ‘ESG 진단-맞춤형 상담-금융지원’으로 이어지는 해운업 ESG 지원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려상을 수상한 국유재산관리 혁신 사례는 지난 4월 인공지능(AI) 변화 탐지와 증강현실(AR) 기반 모바일 실태조사 기능을 갖춘 스마트 국유재산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약 75만 필지의 재정경제부 소관 국유 일반재산 관리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이번 수상은 국민과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추진 노력과 디지털 기반 혁신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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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국토안전관리원, 안전한 국유재산 환경 조성 위해 맞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12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47층 대회의실에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창근)과 「지하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유일반재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사고를 예방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유휴 국유재산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간을 조성하는 ‘나라On’사업의 안전관리 수준을 한단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반침하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하고, 해당 지역 국유일반재산 도로를 대상으로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잠재적인 사고위험의 확인 및 예방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캠코는‘나라On’ 사업 대상 국유재산에 대해서도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정밀 안전진단과 지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필요한 경우 건물 및 지반을 보강하고, 철저한 안전성이 확보된 상태에서 개보수를 추진할 예정이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이번 협약은 국유재산 관리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유휴재산 활용 과정의 안전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국민이 안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국유재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최근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국유재산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정밀 점검하는 등 재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5-1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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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8천 45억원 규모 압류재산 1천 505건 공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5월 11일(월)부터 5월 13일(수)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8045억 원 규모의 압류재산 1505건을 공매한다.
압류재산 공매는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세액 징수를 위해 압류한 재산을 캠코를 통해 매각하는 행정절차다.
공매는 토지, 주택 등 부동산과 자동차, 귀금속, 유가증권 등 압류 가능한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회차별 공매 물건은 온비드 홈페이지 내 ‘공고 >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매에는 부동산 1,339건, 동산 166건이 매각되며, 그 중 임야 등 토지가 734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또한,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도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소재 물건 148건을 포함해 총 279건이 공매되고, 비상장주식, 자동차 등 동산도 매각된다. 특히, 전체 물건 중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66건이나 포함돼 있다..
공매 입찰시에는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입찰 전 공부 열람, 현장 조사 등을 통해 입찰을 희망하는 물건에 대해 상세히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좋다.
캠코의 압류재산 공매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온비드 앱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편리하게 입찰 가능하며 공매 진행 현황, 입찰 결과 등 全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또한, 각 차수별 1주 간격으로 입찰이 진행되고, 유찰될 경우 공매예정가격이 10% 차감된다.
온비드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온비드’ 검색 후 앱 다운로드 가능하다.
한편, 캠코는 지난 1984년부터 40여 년 간 체납 압류재산 처분을 통해 효율적인 징세 행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압류재산 공매를 통해 최근 5년간 1조 6,347억 원의 체납세액을 징수하는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재정수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5-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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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동남아중앙은행기구 회원국 대상 부실채권 정리 경험 전수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동남아중앙은행기구(SEACEN) 회원국을 대상으로 “부실채권(NPL) 정리 전략”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남아중앙은행기구는 아시아 중앙은행 간 정보공유와 공동연구를 위해 1966년도에 설립된 기구로, 한국은 1990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동남아중앙은행기구의 요청으로 마련됐으며, 캠코는 회원국 관계자들에게 부실채권 정리방법과 자산관리회사(AMC)의 안정적 운영방안을 집중적으로 전수했다.
구체적으로 캠코는 이번 연수에서 △효과적인 자산관리회사 운영을 위한 법·제도 구축 △체계적인 부실채권 관리전략 △부실채권 시장 조성 및 활성화 방안 등을 소개하며 한국의 부실채권 정리 및 제도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캠코는 이번 연수를 계기로 동남아 및 중앙아시아 19개국 중앙은행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금융안정 경험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한편, 국내 금융 서비스의 해외진출 기반을 넓혀나갈 방침이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캠코가 축적해 온 부실채권 정리 경험은 아시아 금융시장 발전을 돕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국제기구 및 각국 금융당국과 협력해 실질적인 금융 안정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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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아시아개발은행과 베트남 자산유동화제도 도입 컨설팅 계약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지난달 30일 아시아개발은행(ADB)과‘베트남 자산유동화(ABS) 제도 도입을 위한 법적 체계 구축’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베트남 중앙은행이 최근 급증하는 부실채권의 효율적 정리를 위해 ‘자산유동화를 위한 법·제도 마련’을 국가적 정책과제로 선정하고, ADB에 관련 컨설팅을 요청함에 따라 국제경쟁입찰 방식으로 추진됐다.
캠코는 5개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입찰에 참여하였으며, 그 결과 지난 3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최종 4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수주는 캠코가 과거 아시아 금융위기 당시 부실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ABS 제도를 성공적으로 도입하여 위기를 극복했던 경험과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향후 25개월간 캠코는 △베트남 ABS 법제도 분석 △정책 제언 △ABS 발행 가이드라인 수립 △역량강화 프로그램 제공 등을 수행하며 베트남 금융시장 안전망 구축을 주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한국의 금융제도와 기법이 베트남의 금융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나아가 이번 사업이 국내 투자자의 베트남 자본시장 진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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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유휴 국유재산 활용 ‘나라On’ 사업 추진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정정훈)는 지난달 30일 캠코캐피탈타워에서 충남대학교 건축학과와 ‘유휴 국유재산을 활용한 지역 청년 참여기반 ‘나라On’ 사업장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나라On’은 활용되지 않고 있는 국유재산을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간으로 조성해 국유재산의 가치를 켜고(On), 지역경제에 따뜻한 온기(溫)를 불어넣는 캠코의 대표 상생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나라On’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지역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실제 수요에 맞는 공간을 조성하고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캠코는 사업에 적합한 국유재산을 발굴하고 개보수 등 사업장 조성을 지원하며, 충남대학교 건축학과는 지역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공간 활용 방안과 리모델링 계획, 운영 프로그램 기획을 맡는다.
특히 이번 협업은 단순히 건물을 고치는 것을 넘어, 지역 청년들의 현장 기반 아이디어를 투영해 실제 수요자인 지역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공간’을 만든다는 데 의미가 크다.
이강철 캠코 대전충남지역본부장은 “국유재산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 및 사회적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지속 가능한 ‘나라On’ 모델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