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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의 뉴스 허기, B-READ로 채우세요
2022.10.14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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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해’를 아시나요? 보라해는 방탄소년단 BTS의 팬클럽 아미가 주로 사용하는 말로 ‘보라 해=사랑해’로 해석됩니다. 오늘 자 <부산일보>를 보신 분은 금세 알아채셨겠지만, 제호가 보라색입니다. BTS 상징색이지요. 2030 부산 월드 엑스포 유치를 염원하는 완전체 BTS의 특별공연이 15일 오후 6시부터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엑스포 유치도 물론 중요하지만, 세계적인 K-POP 그룹 BTS의 부산 공연은 매우 뜻깊습니다.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듯합니다. BTS 특별공연의 티켓을 구한 분들이야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아쉽게 실패한 분들은 해운대해수욕장에 마련된 대형 화면 ‘라이브 플레이’를 기대해 보시죠. 가로 15m 높이 8m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BTS의 공연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해운대해수욕장은 당일 오후 5시부터 입장할 수 있고, 선착순 2000명에게만 기회가 주어집니다. 해운대구청 관계자는 “입장을 못하더라도 멀리서 화면은 볼 수 있을 것”이라며 희망 메시지를 전합니다. 혹 2000명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너무 아쉬워하지 마세요. 참 BTS 부산 공연 특별판 타블로이드 32페이지 신문을 <부산일보>가 별지로 발행했으니, 꼭 오늘 배달된 신문을 챙겨 보세요. 부산시가 일본인을 대상으로 만든 BTS 특집판 홍보 신문이 인기가 좋아 ‘일본판 당근마켓’에서 인기라고 하니 <부산일보 특집판>도 버리지 말고 꼭 보관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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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부산은 온통 보랏빛 축제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힘찬 날갯짓을 시작한다. 월드엑스포 홍보대사인 BTS는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유치 기원 공연 ‘BTS 옛 투 컴 인 부산’(BTS Yet To Come in BUSAN)을 열고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 글로벌 그룹의 공연 소식에 전 세계적인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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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떨어진다지만 ‘불장’ 명당 따로 있다
부산의 조정대상지역 해제 후 첫 아파트 분양 단지로 관심을 받았던 부산진구 ‘양정자이더샵SKVIEW’가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지역 건설사가 참여한 소규모 단지가 잇달아 흥행 참패를 기록한 것과 대비된다. 대단지 브랜드 단지 선호가 뚜렷한 가운데, 부동산 경기 하락기에 청약 시장의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한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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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관사 리모델링 아무나 못하나?
부산시가 부산시장 관사의 완전 개방을 위해 추진하는 리모델링 설계 공모 참가업체 자격을 놓고 논란이 인다. 관사를 만든 김중업 건축가의 건축물과 공관 건축물의 리모델링을 모두 해본 사람이라는 조건인데, 지역 건축계에서는 지나치게 기준을 좁혀 불합리하다는 반발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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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출현 멧돼지 어떻게 됐나
부산 동해선 철로에 야생 멧돼지가 나타나 출근길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는 등 소동이 일었다. 경찰과 소방, 부산시 유해조수기동포획단 등이 출동해 포획 작전을 펼친 끝에 멧돼지를 사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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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한국유리 터 주거 중심 개발 안돼”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공공기여 협상제로 추진되는 기장군 옛 한국유리 부지 개발이 아파트 중심으로 이뤄져서는 안 된다며 재검토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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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가을야구할 때 8위 팀은 ‘제주도행?’ 억장 무너져
2022시즌을 10개 팀 중 8위로 마친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일부가 플레이오프 시즌이 한창인 시점에 제주도에서 여행 중인 모습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재해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올 시즌 롯데의 가을야구 진출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대했던 팬들의 염원과 달리 롯데 선수단의 안일한 태도에 팬들의 실망감은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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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방’에선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동물 학대 영상을 공유하는 ‘고어방’을 아시나요. 입에 담기도 어려울 만큼 잔인한 방법으로 동물을 죽이고, 그 영상을 공유하는 SNS 채팅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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