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뉴스레터 ‘B-read’는 간밤의 뉴스허기를 채울 수 있는 여러분의 맛있는 ‘Bread’(빵) 한 조각이 되길 원합니다.
여자프로농구 부산BNK 썸이 부산의 다른 프로스포츠와 달리 최고의 성적으로 질주하고 있습니다. 창단 첫 4연승을 거두면서 리그 공동 1위 고지에 올랐습니다. 지난 시즌 챔피언인 KB도 꺾고 4연승을 했다니 반짝 실력이 아닌 것 같습니다. 주전 선수가 고른 활약을 펼치면서 BNK는 이제 여자프로농구의 판도를 뒤집을 ‘돌풍의 핵’으로 등장했다고 하니 기쁩니다.
연속해서 게재하고 있는 ‘깨어나는 가야사’의 금관가야 편이 재미있습니다. 가야사의 7~8할이 금관가야 역사라고 하니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부산 주택 10곳 중 하나가 외지인 소유라는 기사와 국내 10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배출 대학 순위에 부산대가 처음으로 5위에 들었다는 뉴스도 눈에 띕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