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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고, 부산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14년 연속 단체 최우수상
부산 대광고등학교가 제47회 부산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참가 고등학교 가운데 최다인 16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14년 연속 단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대광고등학교는 이번 대회에서 금상 2명, 은상 4명, 동상 8명, 장려상 2명 등 모두 16명이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참가 고등학교 가운데 가장 많은 수상 인원이다.
금상은 3학년 박동현 학생의 ‘그라비스텝(GraviStep)’과 3학년 박성욱 학생의 ‘액체 흘림 방지 병’이 수상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생활밀착형 발명품과 전공 기술을 접목한 작품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은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실제 산업 현장 활용 가능성을 고려한 발명품을 출품했다. 학교 측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함께 전공 실무 역량, 미래 직무 대응 능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대광고는 2008년 교육부와 특허청, 부산시교육청이 지정한 국내 최초의 발명·특허 특성화고등학교다. 정규 교육과정에 지식재산(IP) 교육을 운영하며 아이디어 발굴부터 설계, 시제품 제작, AI를 활용한 특허 검색과 지식재산권 확보까지 전 과정을 교육하고 있다.
그동안 학생들이 축적한 아이디어 제안서는 1만 9351건, 특허 출원은 2180건에 달한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학교는 100번째 특허 등록을 달성했다.
대광고는 최근 AI 융합교육 중심학교와 AI 디지털 활용 선도학교를 운영하며 AI 기반 발명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학생들은 AI를 활용한 특허 검색과 명세서 작성 등을 익히며 AI 전환(AX) 시대에 필요한 창의융합 역량을 키우고 있다.
배동윤 교장은 “학생들이 일상 속 문제를 발견하고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와 발명교육을 융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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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고-엠씨테크, AI 정서 케어 시스템 실증 업무협약
부산대광고등학교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생 정서 지원 모델 구축에 나선다.
부산대광고등학교는 2일 오전 교내 회의실에서 엠씨테크와 'Gen Z 및 Alpha 세대를 위한 AI 정서 케어 시스템' 리빙랩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엠씨테크 윤상석 대표와 김수완 사업이사, 장준영 연구원, 대광고 배동윤 교장, 김강섭 교감, 오정진 상담교사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업체의 AI 기술과 학교의 AI·디지털 교육 역량을 연계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한다.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의 AI 기술 적용 사례를 경험하고 학교 현장에서 AI 기반 문제 해결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실증 중심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광고는 2026학년도 부산시교육청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와 AI 융합교육중심학교로 선정돼 총 6000만 원 규모의 AI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학교는 자체 개발한 '대광고 AIDER' 모델을 기반으로 전 교과와 동아리 활동에 AI 활용 교육을 적용하며 AI·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과 융합교육 확산에 힘쓰고 있다.
대광고 AIDER 모델은 AI를 활용해 발명과 디자인씽킹, 기업가정신, 진로·정서 지원을 연계한 교육모델이다. 학생들은 실제 문제를 발굴하고 AI를 활용해 해결 방안을 도출한 뒤 결과물을 제작·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게 된다.
이번 리빙랩 실증은 학생 정서 지원 분야에 AI를 접목한 학교 현장 적용 사례다. 'Gen Z 및 Alpha 세대를 위한 AI 정서 케어 시스템'은 PHQ-9와 GAD-7 기반 정량 스크리닝, K-HTP 그림심리 분석, AI 종합 리포트, 전문가 검토를 결합한 예방 중심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의 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위험 신호를 조기에 확인하고 상담에 필요한 참고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실증은 학생과 상담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리빙랩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설문과 그림 자료 제출, 만족도 조사 등에 참여하고 상담교사는 AI 종합 리포트와 시계열 분석 자료를 활용해 상담 초기 자료와 학생 지원 방향을 검토한다. 학교 측은 해당 시스템이 의료적 진단이 아닌 학교 상담과 정서 지원을 위한 보조자료로 활용되며, 고위험 신호가 확인될 경우 전문가와 학교 상담체계를 통해 추가 검토가 이뤄지도록 운영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대광고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상담 초기 자료 확보, 학생 정서 변화 분석, 위험 신호 조기 발견, 맞춤형 상담 연계 등 학교 정서 안전망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증 결과는 시민참여 리빙랩 결과보고서와 사용자 만족도 조사, 서비스 개선 사항, 학교 운영 모델 제안 등으로 정리될 예정이다.
배동윤 교장은 "대광고는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와 AI 융합교육중심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 기술이 수업 혁신을 넘어 학생들의 정서적 성장과 학교 상담 지원 체계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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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고·당리동 행정복지 센터, 세대를 잇는 아름다운 동행
부산 대광고등학교(교장 배동윤)는 6월 15일(월), 당리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사하 드림(Dream, Give) 뷰티」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뷰티디자인과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의 새치염색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일 손자 손녀가 되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사하 드림(Dream, Give) 뷰티」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익힌 전공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배움의 가치를 확장하는 교육·봉사 프로그램이다. 특히 당리동 행정복지센터의 협조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과 학생들을 연결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과 정서적 교감을 이끌어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학생들은 한 분 한 분의 모발 상태와 두피 건강을 고려하여 정성을 담아 새치염색 서비스와 함께 단순한 미용 서비스를 넘어 어르신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누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기분 전환도 되고 젊어진 것 같다”며 “학생들의 밝은 모습과 세심한 손길 덕분에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기술이 누군가에게 기쁨과 행복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뿌듯했다”며 “작은 재능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동윤 교장은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사랑스럽고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이 실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부산 정주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대광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운영하며, 학생들이 배움의 성과를 사회에 환원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2026-06-1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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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고 뷰티아트과, 학습기업 현장체험교육 실시
부산 대광고등학교는 지난 10일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도제준비과정의 일환으로 뷰티아트과 2학년 예비 도제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기업 견학 및 현장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부산지역 학습기업을 방문해 아이돌 헤어·메이크업, 헤드스파, 헤어 트리트먼트 등 미용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실무 교육에 참여하며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대광고 뷰티아트과 졸업생인 김나연·곽근녕·김은진 헤어디자이너가 펠리아 본사 체험교육 특강 강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재학 당시 산학일체형 도제교육과정을 이수하고 현장실습을 거쳐 부산지역 미용기업에 취업한 뒤 전문 헤어디자이너로 성장한 사례로 꼽힌다.
이날 졸업생들은 최신 미용 기술과 현장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달하며 진로 멘토 역할을 수행했다. 학생들은 같은 교육과정을 거쳐 지역 산업 현장의 전문가로 성장한 선배들을 직접 만나 취업 경험과 성장 과정을 듣고 진로에 대한 자신감과 동기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대광고 뷰티아트과는 부산지역 유일의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로, 학생들이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 실습을 병행하며 실무능력을 갖춘 지역 정주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졸업생들이 지역 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한 뒤 후배 교육에 참여하는 인재 선순환 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배동윤 교장은 “졸업생들이 부산지역 기업의 전문 헤어디자이너로 성장해 후배들을 직접 지도하는 모습은 대광고 뷰티아트과 교육의 성과이자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대한민국 뷰티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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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광고등학교, ‘비달사순 커트&컬러 컴피티션’ 학생부문 1위 쾌거
부산 대광고등학교(교장 배동윤)는 11월 18일(화) ‘아이프라우드 비달사순 커트&컬러 컴피티션(IPROUD AWARDS)’에서 뷰티아트과 3학년 5반 산학일체형 도제교육 참여 학생 김소연·김시연·이혜은이 학생부문 1위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우승으로 런던 사순 아카데미 1 WEEK 코스 장학금을 수여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는 대학팀과 학생팀이 동일 무대에서 경쟁하는 수준 높은 대회로, 2026년 헤어 트렌드를 선도할 스타일 제안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제 기준의 경연이다.
‘아이프라우드 비달사순 커트&컬러 컴피티션’은 모델 이미지 분석, 트렌드 해석력, 커트의 구조적 완성도, 컬러 표현력, 팀워크를 중심으로 심사가 이루어지며, 올해는 런던 Sassoon Academy 소속 아티스트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
특히 글로벌 심사위원 제임스글로브(JAMES GREAVES)는 대광고 학생팀에 대해 “학생팀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구조적 이해도가 뛰어난 커트와 조화로운 컬러 설계가 돋보이며 작품 완성도에서 오히려 대학팀을 앞섰다”고 극찬해 현장의 박수를 받았다.
배동윤 교장은 “현장 중심 도제교육을 바탕으로 성장한 학생들이 글로벌 대회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미용 산업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은 학생들에게도 의미 있는 성장의 순간이었다. 참가 학생들은 “도제교육에서 다진 기술을 팀원들과 함께 작품으로 완성해 큰 성과를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 창의적인 스타일을 제안하는 글로벌 헤어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 대광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전국 유일 단일학교형 미용분야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운영 및 산업 연계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5-11-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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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케이(주), 부산 대광고등학교에 뷰티케어 물품 기탁
부산 대광고등학교(교장 배동윤)는 지난 10월 31일(금) 11시에 제이케이(주)(대표 장동필)의 교육연계 물품 기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서는 제이케이(주)가 학생들의 피부건강 향상을 위해 라베드블랑 퍼퓸 핸드크림 53백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대광고등학교는 뷰티아트과, AI디자인과, VR콘텐츠과가 협력하여 이번 기탁품을 활용한 ‘감성 디자인 케어 프로젝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뷰티아트과 학생들은 핸드크림 제작 중심으로 한 피부보습·향기·감성케어 실습을 진행하고, AI디자인과 및 VR콘텐츠과 학생들은 제품 패키지·홍보 포스터·감성디자인 리브랜딩 작업을 함께 수행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감각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융합형 체험학습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대광고등학교 배동윤 교장과 제이케이(주) 장동필 대표가 참석하여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배동윤 교장은 “학생들의 건강과 감성을 함께 보듬는 의미 있는 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학교는 앞으로도 산업체와 협력하여 K-뷰티와 디자인이 결합된 창의융합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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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광고등학교 스쿼시부 4년 연속 전국체전 메달 획득
부산 대광고등학교(교장 배동윤)가 지난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경성대학교 스쿼시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18세 이하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16강에서는 부전승을 8강전에서 전라남도 대표팀을 이기고 올라온 전라북도 대표팀을 3대0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하였으나 이번 대회 우승팀 충청북도 대표팀을 만나 아쉽게 2대0으로 패했다.
부산 대광고 스쿼시부는 4년 연속 전국체육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2학년 장아영 선수는 더욱 열심히 훈련하여 내년 전국체육대회에서도 꼭 메달을 획득하여 전통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25-10-23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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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고,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단체상 수상
부산 대광고등학교(교장 배동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과 동아일보가 주관한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학교 단체상을 수상했다.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발명 활동을 통해 과학 탐구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전국 규모의 학생 발명대회다.
학교 단체상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우수한 실적을 거둔 학교를 선정하는 상으로, 올해 부산에서는 대광고등학교가 그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는 대광고등학교 2학년 김주광 학생(지도교사 윤아영)이 ‘시각장애인을 위한 구급상자’를 출품하여 입상했다.
이 작품은 시각장애인이 응급상황에서 약품이나 구급도구를 구분하기 어려운 현실적 불편함에 착안해, 점자 표기와 음성 안내 기능을 통해 약품 정보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배동윤 교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찾아 해결하려는 발명정신과 교사들의 헌신적인 지도가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발명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발명·특허 특성화고로서 창의융합형 발명 인재 양성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대광고등학교는 매해 100건 이상의 특허를 출원하고, 지난해에만 13건의 특허가 등록되는 등 발명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지금까지 발명아이디어제안서 18,339건, 특허출원 2,080건, 특허등록 92건의 누적 실적을 거두었다.
발명교육의 중심학교로 체계적인 발명교육 시스템과 학생 맞춤형 지도를 통해 이뤄진 결과로,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지식재산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5-10-1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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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광고등학교–부산대학교 IP중점대사업단 업무협약(MOU) 체결
부산 대광고등학교(교장 배동윤)와 부산대학교 IP중점대사업단(단장 박근태)은 2025년 9월 26일(금) 발명·특허 분야 전문 인재 양성과 지역 지식재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발명·지식재산 교육 및 연구 역량 교류 ▲고등학교–대학교 연계 IP 교육과정 개발 및 공동 운영 ▲학생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및 특허 출원 지원 ▲교사 및 대학 연구진 간 상호 협력 세미나·워크숍 개최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산학협력 프로젝트 추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광고등학교 학생들은 대학의 연구 자원과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발명 아이디어를 실질적 특허 및 창업 아이템으로 발전시킬 수 있으며, 부산대학교는 미래 지식재산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강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대광고등학교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부산대학교의 특허·사업화 지원 역량이 결합함으로써 지역 기반 발명·특허 성공 사례로 확산될 전망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광고등학교의 배동윤 교장, 김정수 교무부장, 김필아 특성화부장, 정점숙 디자인과부장과 부산대학교 IP중점대사업단의 박근태 단장, 변영석 부단장, 황선영 전담교수, 박유미 사무원이 참석했다.
배동윤 교장은 “2007년 정부부처 지정과 2008년 부산광역시교육청 지정 이후 18년간 지식재산 전문 인재 양성을 선도해 온 대광고등학교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더욱 깊이 있게 발전시켜 나가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근태 부산대학교 IP중점대사업단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시기부터 발명과 지식재산 교육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기쁘다.”며 “향후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가 양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대광고등학교는 전국 최초로 2007년 12월 12일 정부부처지원 특성화전문계고육성사업에서 『발명·특허분야 특성화고』로 지정되었으며, 이어 2008년 9월 1일 부산광역시교육청으로부터 발명·특허 분야 특성화고등학교로 공식 지정되었다. 이후 18년간 지식재산(IP) 중점 교육을 선도적으로 이끌며 발명·특허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의 거점 학교로 자리매김해 왔다.
2025-09-2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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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광고, 2025학년도 발명·특허 고등학교 연합교류전 참가
부산 대광고등학교(교장 배동윤)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파주 세경고등학교에서 열린 ‘2025학년도 발명·특허 고등학교 연합교류전’에 참가했다.
이번 연합교류전은 기업이 제시한 과제를 학생들이 해결하는 과정에서 발명품을 제작하고 특허를 출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9개 발명특허 고등학교가 모여 작품을 전시하고 학생들 간 교류를 이어가는 자리다.
부산 대광고는 총 10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이 가운데 김재범 학생의 ‘깊이 감지 세이프 스텝’이 특허청장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거리 센서를 적용해 구멍이나 계단 등 보행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진동과 소리로 즉시 알려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 발명품이다.
또한 신예진·김수진 학생이 개발한 ‘개봉 후 사용 기한 자동 관리 앱’은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받았다. 이 앱은 의약품이나 화장품의 개봉 후 유효기간을 자동으로 계산·관리해 사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는 발명품으로, 편리성과 실용성이 높아 주목을 받았다.
이 밖에도 ▲‘분리형 다용도 경광봉’(강승우) ▲‘점자와 음성설명을 하나로! 구급상자’(김주광) ▲‘UV 소독 수건걸이’(김수진) ▲‘자세 교정 스마트 깔창’(강소율) ▲‘이지핏 양면 전동 펫 브러시’(김준영·이성민) ▲‘의자 캐리어’(황정인) ▲‘핸즈프리 중화 받침대’(전여원) ▲‘다방면 서랍장’(장원영) 등 다양한 학생 작품들이 함께 전시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발명품 전시 외에도 다양한 교류 활동이 함께 진행됐다. 임진각 문화 체험, 팀별 교량 설계 프로젝트, 발명 퀴즈왕 대회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교류의 즐거움을 나누고 협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배동윤 교장은 “이번 연합교류전은 학생들이 발명과 특허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발명특허교육과 AI 융합교육을 통해 창의적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 대광고는 전국 최초 발명특허 고등학교로서 이번 연합교류전을 계기로 학생들의 발명 역량을 확장하고, 발명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2025-09-2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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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광고, '2025 미래를 여는 발명 프로젝트’ 특강 개최
부산 대광고등학교(교장 배동윤)는 16일(화), 1학년 2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미래를 여는 발명 프로젝트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2교시부터 4교시까지 총 3시갅에 걸쳐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학문적 탐구를 통한 문제 분석, 발명을 통한 해결책 마련, 봉사 정신을 통한 사회적 기여라는 과정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도록 진행했다.
수업은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접근으로 설계돼 시뮬레이션 게임 ‘Liferoad17’과 카드 교구 ‘왓츠고잉온’을 활용해 사회문제를 몰입적으로 탐색하고, 공감적 시각에서 문제를 분석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학생들은 AI 도구를 활용해 자료를 탐색·정리하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함으로써 발명 역량과 디지털 역량을 동시에 함양했다.
강의를 맡은 사자가온다㈜ 이민재 대표는 “발명은 자기 필요를 넘어 타인의 시각에서 사회와 연결될 때 진정한 가치를 갖는다”고 강조하며, 학생들이 문제 정의와 공감을 거쳐 AI를 접목한 창의적 아이템을 설계하도록 지도했다.
배동윤 교장은 “발명교육은 단순히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교육 모델을 제시하며 사회적 가치와 연결되어야 한다”며 “AI·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발명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사회의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광고는 교훈인 학문·발명·봉사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2007년 발명특허특성화고로 지정되어 18년간 축적한 발명·지식재산 교육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AI와 발명을 융합한 교육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미래형 교육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2025-09-1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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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광고, 일본 발명체험연수 진행
부산대광고등학교(교장 배동윤)는 2025년 9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2025학년도 학생발명체험연수」를 진행했다. 학생 16명과 교사 5명 총 21명이 참가한 이번 연수는 발명 역량을 세계 무대와 연결하며, 창의적 인재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었다.
대광고등학교는 2008년부터 특허청 지정 발명특허특성화고를 운영하며, 지난 18년간 축적된 발명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융합형 인재를 길러왔다. 특히 발명교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우수 학생을 선발하여 일본 현장에서 산업·기업 탐방과 문화 체험을 병행하는 학생발명체험연수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연수의 주요 목표는 ‘미래 사회에서 발명의 중요성 이해’, ‘발명 마인드 정착’, ‘일본 산업·기업 현장 체험, ’문화 교류와 기초질서 학습‘, ’발명특성화고 교육의 활성화‘ 등이다. 학생들은 오사카 과학박물관과 발명 관련 기업을 방문하여 일본의 산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오사카성과 동대사 등 문화유산을 탐방하며 국제적 안목을 넓혔다. 특히 2025 오사카 엑스포 현장을 견학하며 세계적인 발명과 기술의 흐름을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팀별 ‘발명체험 프로젝트’를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연수 후 피드백 과정을 거쳐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협업 능력, 글로벌 역량을 함께 키우는 성과를 거두었다.
배동윤 교장은 “이번 연수는 발명특허교육과 국제적 체험을 연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발명 인재로 성장하여 미래를 변화시키는 주역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대광고등학교는 앞으로도 발명교육과 AI·디지털 교육을 결합하여 학생들이 창의와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5-09-08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