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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임직원, 동래 충렬사 신년참배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 임직원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8일 오전 동래구 안락동에 위치한 충렬사를 찾아 신년참배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날 참배에는 이근희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원 및 간부 30여 명이 참석해 충렬사 본전과 의열각에서 헌화와 분향을 진행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기고, 혁신과 도약의 각오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근희 이사장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본받아 공기업의 책무에 더욱 충실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혁신과 안전한 시설관리, 노사화합경영을 바탕으로 부산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공단은 이번 신년참배를 계기로 환경을 지키는 역할을 넘어 도시의 품격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기관으로 한단계 더 나아가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8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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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인권영향평가 7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이 인권영향평가에서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인권영향평가는 기관의 경영활동이 인권에 미칠 수 있는 실재적·잠재적 인권 침해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한 제도로 이번 평가에는 부산인권상담센터 대표, 동래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 노무사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인권전문가가 참여해 평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강화했다.
공단은 기관 운영을 비롯해 하수・소각・분뇨・매립・하수관로・건조・에너지・미세먼지・음식물 등 주요사업 전반에 걸쳐 23개 분야, 365개 지표로 구성된 자체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내실 있는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했다.
특히 올해는 △부산광역시인권센터와의 업무협약 체결 △전 부서 인권도우미 운영 △분뇨찌꺼기 재활용 △세팍타크로 선수단 훈련환경 개선 △협력업체 근로자 쉼터 제공 등이 우수사례로 평가되며, 공단의 인권경영 실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간 공단은 인권경영 실현을 목표로 전담조직 설치, 인권경영 선언문 공포, 인권상담실 및 인권도우미 운영, 협력업체 인권 모니터링, 전 직원 대상 인권교육 등 체계적인 제도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써왔다.
공단 이근희 이사장은 “그동안 추진해온 인권경영 강화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인권존중 일터 조성은 물론, 지역사회 전반에 인권 가치를 확산시키는 인권경영 선도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5-12-29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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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25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약 체결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25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약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2일 이근희 이사장과 노측 대표 강선춘 노조위원장 등 노사 양측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임금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양측은 정부 지방공기업 임금인상 기준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최종 합의에 도달했으며, 상호 신뢰와 건설적 대화, 양보를 통한 의미 있는 결과라고 평가했다.
부산환경공단 이근희 이사장은 “노사 간 소통과 신뢰가 있었기에 25년 동안 무분규 협상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평가와 합리적 보상체계를 토대로 직원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단이 되도록 노사가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견고한 노사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안정적인 조직 운영과 시민 서비스 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2025-12-0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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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산업단지 도로 미세먼지 저감사업 ‘가시적 성과’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은 사하구와 협력해 추진 중인 산업단지 도로 미세먼지 저감사업이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 4월 사하구와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난 5월부터 ‘더스트 버스터즈(산업단지 미세먼지 저감반)’ 사업을 운영, 산업단지 내 도로를 중심으로 미세먼지 저감작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무지개공단과 신평·장림산업단지 등 주요 산단 도로를 중심으로 분기별 먼지흡입 작업을 실시함으로써 총 167.4kg의 도로먼지를 흡입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공단 관계자는 “산업단지 인근은 물류차량 통행이 많아 도로먼지 발생이 잦은 지역”이라며 “정기적인 도로먼지 흡입차량 운행을 통해 대기질 개선과 주민 건강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환경공단은 내년부터 1톤 소형 전기 도로먼지흡입차 1대를 새롭게 도입해 4차선 이하 생활도로까지 청소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업단지뿐 아니라 시민 생활권 도로까지 깨끗하게 관리함으로써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대기질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공단 이근희 이사장은 “산업단지 도로 재비산먼지는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환경문제”라며 “공단은 보다 깨끗하고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대기질 개선과 시민 체감형 환경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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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순환예술전, 내달 7일까지 부산환경공단 자원순환협력센터에서 열려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이 운영 중인 자원순환협력센터(강서구 생곡동 소재)에서 내달 7일까지 ‘국제순환예술전(International Circular Art Exhibition)’이 이어진다. ‘자연의 결을 잇다(Connecting the Texture of Nature)’라는 주제로 지난 24일부터 자원순환협력센터 1층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는 Gachi(가치)예술협동조합이 주관하고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이 후원, 부산환경공단이 협력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가능하다.
이번 특별전시는 부산문화재단 국제예술교류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한국을 비롯한 일본, 인도네시아, 미국, 불가리아, 벨기에, 프랑스 등 7개국 35명의 예술가가 참여했다. 철, 흙, 나무, 천, 종이 등 자연에서 얻은 친환경 재료를 활용해 예술과 생태가 조화롭게 순환하는 과정을 탐구하며, 환경에 해로운 화공약품과 고분자 물질 사용을 지양,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는 등 친환경 제작 기법을 적용했다. 기후위기, 해양 쓰레기, 자원순환 등 인류가 직면한 환경문제를 예술적 언어로 표현한 이번 국제예술 교류 프로젝트는 부산시민 뿐 아니라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환경과 예술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부산의 자원순환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는 부산환경공단 자원순환협력센터는 시민의 자원순환 인식 제고와 지속가능한 환경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친환경 전시,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해당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다.
2025-10-3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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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수질검사 신뢰도 최고 수준… 생태독성 분야 ‘적합’ 판정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5년도 정도관리 수질분야 숙련도 시험 및 현장평가에서 생태독성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공단의 수질분석 결과가 국가 기준에 부합하며 신뢰할 수 있는 수준임을 공식 인정받은 것이다.
‘생태독성 시험’은 수생 생물인 물벼룩을 시료에 24시간 노출시켜 유해화학물질이 생물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정밀 분석기법이다. 작은 환경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분석 정확도와 전문성이 요구된다.
공단은 지난해에도 수질분야 주요 항목(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총유기탄소, 부유물질, 총질소, 총인, 총대장균군 등)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생태독성 항목 통과로 분석 범위를 한층 확대하며 환경분석 전문기관으로서의 신뢰도를 강화했다.
이근희 이사장은 “이번 생태독성 항목 ‘적합’ 판정은 공단이 추진해온 품질시스템 고도화와 분석 전문성 향상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과학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수질분석으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깨끗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0-2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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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남·녀 세팍타크로팀 전국체전 석권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 남·녀 세팍타크로단이 각각 금메달을 따는 쾌거를 일궈 냈다. 특히 공단 여자선수단은 이번 우승으로 올해 열린 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등 그랜드슬램의 위업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해 화제다.
부산환경공단 여자 선수단(감독 곽성호)은 20일 부산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결승에서 경남체육회를 2대 0으로 누르고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써 올해 국내에서 열린 세팍타크로 전 대회 우승이라는 그랜드슬램을 달성, 최정상에 올랐다. 특히 준준결승전에서는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였던 인천시청을 상대로 2대 0으로 완승하며, 우승팀 자리에 한 발 더 가까이 갔다.
남자 선수단(감독 곽성호)은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경남체육회를 세트스코어 2대 1로 꺾고 부산시민들에게 금메달을 선사했다. 첫 세트는 아쉽게 내줬지만 이후 두 세트를 내리 따내며 극적인 역전승을 일궜다. 이에 앞서 준결승에서는 작년 우승팀인 강원도체육회를 상대로 2대 1 역전승을 거두는 등 남성부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두 경기 연속 따낸 역전승은 선수들과 부산환경공단 대규모 응원단의 혼연일체의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부산환경공단은 직원 200여 명의 응원단을 구성하여 다함께 사직실내체육관을 찾아 열띤 응원을 펼쳤다.
직원들과 함께 직접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한 이근희 이사장은 “세팍타크로가 아직 비인기 종목이다보니 전용 연습장이 없어 훈련여건이 좋지 않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훈련하여 우수한 성적을 낸 선수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5-10-2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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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상임감사와 함께하는 직원 청렴교육 실시
부산환경공단은 지난달 23일과 30일 양일간 간부 직원을 포함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상임감사와 함께하는 직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 직원의 공직자 청렴 자세와 윤리 준수 의식을 제고하고, 투명하고 깨끗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마련됐으며 공단 김원 상임감사가 직접 주관하고 강사로 나섰다. 김원 상임감사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더 청렴해질 수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간부 및 직원들에게 책임감과 사명감, 주인의식의 중요성 등을 교육했다. 기존 주입식 강의에서 탈피한 토의식 진행으로 참석직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직원들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토의식으로 진행되어서 교육효과가 좋았다”, “상임감사를 직접 뵙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청렴교육을 들을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공단 김원 상임감사는 “이번 청렴교육을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다시금 체감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대면 청렴교육을 통해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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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기업자격 정부인정제 우수사례’ 2년 연속 수상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기업자격 정부인정제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26일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5년도 기업자격 정부인정제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종규 공단 경영본부장이 참석했다.
기업자격 정부인정제는 정부가 사업주의 인재 양성과 직원 전문성 강화 노력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사업주가 근로자의 직업능력 개발과 기술 향상 등을 위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자격제도의 품질과 운영 수준을 평가하며, 검정 방법의 적합성, 종목의 직무 연관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부산환경공단은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훈련 프로그램과 직무역량 기반 자격제도를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환경전문 공기업으로서 환경 분야 특화 자격과정을 운영해 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현장기술 후계자 양성 프로그램, 사내 멘토링캠퍼스, 신입직원 일학습 병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각종 대외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공단 이근희 이사장은 “공단의 성장과 발전은 곧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도시 환경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으로 전 직원의 전문역량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9-2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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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시민과 함께하는 이사장배 축구대회 개최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이 21일 강서구 명지근린공원 내 축구장에서 ‘2025년 부산환경공단 이사장배 강서구 민·관 축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통해 소각장 등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시민 의견을 적극 청취하기 위해 개최했다. 당일 개회식에는 부산환경공단 이근희 이사장을 비롯해 김형찬 강서구청장, 이종환 부산시의회 부의장, 김주홍 강서구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했다.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의 우승은 오션 축구회가 차지했다.
부산환경공단 이근희 이사장은 대회 개회사에서 “오늘 이 대회는 단순한 체육행사가 아니라 공단과 시민, 그리고 지역사회가 건강과 화합을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환경을 개선해간다는 부산환경공단의 경영방침과도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 을 실현하도록 시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15분도시 부산’을 위해 사업장 내 환경공원과 축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등 주민체육시설을 무료 개방하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사하구에 있는 공단 강변하수처리시설 내 축구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이사장배 축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5-09-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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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임직원 대상 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은 지난 5일 공단 임직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기본 윤리의식 함양과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남병웅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진행됐으며,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임직원 행동강령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부산환경공단은 지속적인 청렴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반부패 청렴 역량을 높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5-09-1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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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사)국제로타리 3661지구, 업무협약 체결
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이 지난달 29일 14시 공단 본부에서 (사)국제로타리 3661지구(총재 황인재)와 사회적 약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부담으로 석면 슬레이트 지붕 철거와 개량 신청을 포기하는 시민의 부담을 덜어주고, 안전한 시민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체결됐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슬레이트 철거·개량 시 저소득층 신청가구가 지원금 외 부담해야 하는 비용을 가구당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올해는 2천만 원의 재원을 활용하며, 공단과 (사)국제로타리 3661지구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저소득층 20가구에 총 1천 7백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부산환경공단 이근희 이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석면 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확대방안을 적극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단은 시민 건강을 위협하는 발암물질인 석면 제거를 위해 2017년부터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국비·지방비 37억 원으로 노후 슬레이트 건물 650동 지붕 철거, 284동의 지붕을 개량할 계획이다. 슬레이트 지붕 철거를 희망하는 시민은 관할 구(군) 환경위생과 및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5-09-01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