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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한국공항인프라 창립 포럼’ 공동주최… 7일 부산서 개최
부산도시공사(사장 신창호)는 오는 7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한국공항인프라 창립 포럼’을 (사)한국공항인프라학회와 공동주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학회가 주관해 공항인프라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공항인프라학회는 공항인프라 분야의 학술‧기술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설립 허가를 받은 학술단체다. 토목‧건축‧환경‧도시계획‧교통‧물류 등 공항인프라 전 분야에 걸쳐 학술연구와 정책 제안, 산‧학‧연‧관 간 교류‧협력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지속 가능하고 안전한 미래형 가덕도신공항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주요 발표 내용은 미래 항공교통 수용을 위한 공항 인프라 확장 및 고도화 전략, AI‧스마트 기술 기반 공항 시설물의 신소재 적용 연구 등이다.
부산도시공사는 가덕도신공항과 연계한 공항복합도시 조성 등 지역의 미래 성장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공사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공항인프라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정책 동향을 파악하고, 공항과 주변 지역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개발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가덕도신공항은 부산의 미래 발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만큼 다양한 분야의 전문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포럼이 공항인프라 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가덕도 신공항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10-0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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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 특공무술 기관과 맞손…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 확대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사장 신창호)는 지난 22일 대한특공무술중앙회, (사)대한호국특공무술연맹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공무술을 활용한 청소년 체험활동 활성화와 아르피나 시설 연계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활동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특공무술중앙회 부산광역시 이종철 회장, 부산광역시 사하구 이혁민 회장과 최현주 부회장, (사)대한호국특공무술연맹 부산광역시 이시한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특공무술을 활용한 청소년 체험·시범 프로그램 운영 △아르피나 숙박 및 청소년 활동 등 시설 이용에 관한 협력 △양 기관의 시설·프로그램 및 관련 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와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르피나는 특공무술 분야의 전문성을 청소년활동과 연계해 기존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신체활동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특공무술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학교 및 청소년단체 등의 아르피나 시설 이용과 프로그램 참여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특공무술 분야의 전문성과 아르피나의 청소년활동 및 숙박 인프라를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폭넓은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르피나는 앞으로도 청소년활동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숙박과 체험활동을 연계한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2026-09-28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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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전문계약직 변호사 공개 채용… 10월 21일까지 원서 접수
부산도시공사(사장 신창호)는 법무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계약직 ‘가’급 변호사 1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채용을 통해 도시개발·공공주택·주거복지 등 주요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계약, 소송, 법률자문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각종 법적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응시 자격은 ‘변호사법’ 제4조에 따른 변호사 자격을 보유하고,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완료 후 법무법인·법률사무소·공공기관·기업체 등에서 변호사로 근무한 실무경력이 3년 이상인 18세 이상 60세 미만인 자이며, 지역 제한은 적용하지 않는다.
계약기간은 임용일로부터 2년이며, 보수는 일반직 3급 상당으로 경력사항을 환산해 산정한다. 성과급여는 별도 지급되며, 선택적복지제도와 종합건강검진비용 지원 등 복리후생도 일반 직원과 동일하게 제공된다.
원서접수는 21일 14시부터 오는 10월 12일 17시까지 부산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후 서류전형(합격자 발표 오는 10월 21일)과 면접전형(10월 26일)을 거쳐 11월 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며, 근무는 11월 13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공사는 2026년 하반기 직원 공개채용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일반직 7급 2명(행정·건축 각 1명)과 공무직 관리소장 1명으로, 원서접수는 23일 17시까지 부산 통합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필기전형(오는 10월 24일)과 온라인 인성검사,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중 임용될 예정이다.
모든 채용은 출신학교, 출신지역, 가족관계 등 개인 인적사항이나 식별할 수 있는 내용을 일절 배제하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채용 공고와 전형 절차는 부산도시공사 및 부산 통합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변호사 채용을 포함해 공사가 현재 진행 중인 채용 규모는 전문계약직 1명, 하반기 직원 3명, 기간제직원 5명 등 총 9명이다. 앞서 공사는 올해 정규직 14명과 기간제직원 30명 등 총 44명을 채용한 바 있다.
부산도시공사 신창호 사장은 “공사가 추진하는 도시개발과 공공주택 사업의 규모가 커지고 이해관계가 복잡해지면서 법률 전문성의 중요성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라며, “역량 있는 법률 전문가를 영입해 사업의 적법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2026-09-2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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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BMC 햇살돌봄’ 사업 성과… 장관상 수상
부산도시공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노인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 평가에서 신규 사업 부문 최우수사업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1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번 평가는 전국 협력·수행기관을 대상으로 노인역량활용 선도 모델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공사는 종합안심케어 서비스인 ‘BMC 햇살돌봄(시니어라이프케어)’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BMC 햇살돌봄’ 사업은 독거노인 등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70세 이상 고령 세대를 대상으로 ‘사람 케어’와 ‘공간 개선’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통합 주거복지 모델이다.
특히 공사는 60세 이상 시니어 인력을 돌봄 주체로 채용·활용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노인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고령 세대의 주거 안정과 지역 시니어 인력의 역량 활용을 연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망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모델을 확대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9-2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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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서부산권 복합산업단지 지반조사 본격 착수
부산도시공사는 지난 16일 공사 BMC홀에서 ‘서부산권 복합산업단지 개발사업 지반조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부산권 복합산업단지는 강서구 강동동 135-1번지 일원 약 138만㎡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다. 공사는 2025년 12월 개발제한구역(GB) 해제 고시 이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산업단지계획 수립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와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 등을 추진 중이다. 이번 용역은 산업단지계획 수립과 기반시설 설계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공사 관계자와 지반조사·설계 분야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과업수행계획과 조사방법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용역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시추조사와 현장·실내시험을 통해 지반 특성과 지하수 조건을 분석하고, 합리적인 지반정수를 산정함으로써 설계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
공사는 토지사용승낙과 굴착행위 신고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단계별 현장조사와 시험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연약지반 처리와 기반시설 설계 등에 반영해 지반 관련 위험요인을 사전에 줄여나갈 계획이다.
부산도시공사 이상용 전략사업본부장은 “서부산권 복합산업단지는 부산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서부산권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갈 중요한 사업”이라며 “지반조사는 산업단지의 안전성과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적인 기초 과정인 만큼, 향후 설계와 시공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성과를 도출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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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WSCE서 AI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기술역량 강화
부산도시공사는 최근 개최된 ‘2026 WSCE: World Smart City Expo’를 참관해 AI 스마트시티 관련 최신 기술과 도시 솔루션을 폭넓게 살펴보고, 공사가 참여 중인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사업에 적용 가능한 기술 트렌드를 면밀히 살펴봤다고 전했다.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는 부산 강서구 일원 에코델타시티 내 약 277만㎡ 부지에 조성 중인 미래형 도시로, 부산도시공사는 국토교통부, 부산광역시 및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함께 공동으로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공사가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스마트시티 부산(주)’는 이번 행사에서 국가시범도시의 그간 성과와 사업 실행력,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국가시범도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전시관을 조성·운영했다.
전시관은 ‘AI가 사는 도시여행’을 테마로 △움직이는 AI △머무르는 AI △생각하는 AI 등 3개 체험존으로 구성해 관람객이 미래 스마트시티의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움직이는 AI’ 존에서는 AI 바리스타, 짐캐리·가사 지원 로봇, 자율주행버스 등 일상생활과 이동에 활용되는 로봇·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였고, ‘머무르는 AI’ 존에서는 스마트 변기, 스마트 글라스, 스마트 베드 등 주거공간에 적용되는 홈 IoT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생각하는 AI’ 존에서는 디지털 트윈을 주제로 도시공간을 가상으로 구현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시를 관리·분석하는 미래형 도시관리 기술을 선보이는 등 AI와 첨단기술이 도시의 일상에 적용되는 모습을 담아낸 전시관을 운영했다.
공사는 이번 스마트시티부산(주)의 전시관 운영으로 국가시범도시의 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비전을 대외적으로 공유하는 한편, 임직원들이 미래 스마트시티 기술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특히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지난 9일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주요 전시 기술을 체험하고 스마트시티 기술의 발전 방향을 점검했다.
이상용 부산도시공사 전략사업본부장은 “이번 WSCE는 AI와 첨단기술이 실제 도시와 주거공간에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국가시범도시 사업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최신 AI 스마트시티 기술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래 도시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스마트시티부산(주)와 함께 국가시범도시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국내외 최신 기술 동향을 적극적으로 살펴 도시개발 및 주택건설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발굴하는 등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9-2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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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 ‘우2동 효 경로잔치’ 후원
부산도시공사(사장 신창호) 아르피나는 지난 17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2026년 우2동 孝경로잔치’에 행사장 대관과 후원 물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어르신 200여 명을 비롯해 지역 주요 인사와 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식사와 노래 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아르피나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시설로서 지난 2022년부터 ‘우2동 孝경로잔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행사장 대관과 다양한 후원 물품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우양산 225개를 후원했다.
행사 준비 과정에서는 우2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지역 주민과 유관기관, 지역 단체 등이 행사장을 사전 점검하고 운영 사항을 함께 협의하며 역할을 나눠 행사를 준비했다.
아르피나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 내 행사와 나눔 활동에 참여하는 한편, 보유 시설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아르피나가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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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장애아동시설 공간 개선 ‘BMC 드림하우스’ 준공식 개최
부산도시공사(사장 신창호)는 지난 11일 부산 기장군 소망어린이집에서 ‘2026 BMC 드림하우스’ 3호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 이광재 따뜻한동행 상임대표, 정은철 소망어린이집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새롭게 단장한 시설을 함께 둘러보며 준공을 축하했다.
‘BMC 드림하우스’는 장애아동시설의 공간을 개선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부산도시공사의 사회공헌사업이다. 2024년 장한어린이집, 2025년 향기어린이집에 이어 올해 소망어린이집까지 총 3개 시설의 환경개선을 지원하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소망어린이집의 출입구와 대문을 정비하고, 경사로와 캐노피, 전동어닝을 설치했다. 또한 교육실 문을 교체하고 야외 바닥을 개선하는 등 시설 이용자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공간을 바꾸는 것은 그 공간을 이용하는 분들의 일상을 바꾸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새롭게 바뀐 공간이 아이들에게는 더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의 공간이 되고, 선생님들에게는 아이들을 더욱 편안하게 돌볼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시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2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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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추석 맞아 경로당에 ‘온마음’ 전달
부산도시공사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영구임대아파트 경로당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단지 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기 위한 먹거리 지원사업인 ‘BMC 온(溫)마음 담아 한가위’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맞아 경로당 중심의 어르신 간 소통을 지원해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총 10개 지구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경로당 11개소를 대상으로 함께 나누어 드실 수 있는 사과, 배, 고구마, 감자 등 제철 먹거리를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눴다.
김재명 부산도시공사 복지사업본부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풍성한 먹거리를 함께 나누시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단지 내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2026-09-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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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기록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 획득
부산도시공사(사장 신창호)는 한국경영인증원(KMR, 대표이사 황은주)으로부터 기록경영시스템(ISO 30301)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30301은 조직의 업무 과정에서 생산·접수되는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기록경영시스템의 지속적인 운영과 개선을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기록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다. 공사는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선진 기록관리 체계를 확립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이번 인증을 추진했다.
특히 이번 인증은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 최초로 취득한 성과로, 공사의 기록관리 역량이 대외적으로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공사는 표준 규격에 맞춘 기록경영 매뉴얼과 절차서를 제정하고, 업무 전반에 대한 리스크 평가와 자체 내부심사를 거치는 등 현장 중심의 운영 기반을 선제적으로 다져왔다.
심사 결과 부적합 사항 없이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특히 RFID 기술 기반 관리, 기록관리시스템(RMS) 기반 중요기록물 전산화(DB 구축) 등 인공지능 전환(AX) 시대의 핵심 자산이 될 고품질·신뢰성 있는 디지털 데이터 확보 기반을 선제적으로 갖추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도시공사 신창호 사장은 “이번 ISO 30301 인증 획득은 부산시 산하 공공기관 최초로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기록관리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며 “본격적인 AX 시대를 맞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된 공사의 기록 데이터는 미래 디지털 혁신의 핵심 원동력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공사는 이번 인증에 머무르지 않고 심사 권고사항을 ‘2027년도 기록물관리 업무계획’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관련 지침을 사내 지식커뮤니티를 통해 전사적으로 공유·내재화함으로써 선진 기록경영 체계를 확고히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2026-09-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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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VR 안전체험교육’으로 현장 중심 안전교육 강화
부산도시공사(사장 신창호)는 중·소규모 공사현장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지난 15일 다대3지구 영구임대아파트에서 ‘찾아가는 가상현실(VR)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역본부와 연계해 실시한 ‘찾아가는 체험형 VR 안전교육’으로, 중·소규모 공사현장 근로자에게 실제 사고상황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현장 맞춤형 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교육에는 다대3지구 영구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과 소화배관 교체공사 근로자 등 11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건설현장의 사고발생 현황과 주요 재해사례를 공유하고, 안전대 미착용에 따른 추락사고와 밀폐공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질식사고 등을 VR로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밀폐공간 작업 시 유해가스 측정과 환기 등 작업 전 확인해야 할 주요 안전수칙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특히 주요 재해사례에 대한 교육과 VR 체험을 병행해 근로자가 현장의 위험요인을 보다 현실감 있게 인식하고,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부산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중·소규모 공사현장의 안전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근로자가 현장의 위험요인을 직접 체감하는 교육은 안전수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중·소규모 공사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9-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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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3차 기간제직원 공개 채용 실시
부산도시공사(사장 신창호)는 2026년 3차 기간제직원 5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채용을 통해 부산시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해양신산업·주거복지 등 주요 사업의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모집 분야 및 인원은 청년인턴 2명(경영지원)과 일반전형 3명[영도센터 코디네이터 1명, 이주지원 1명, 주거복지사(동삼2) 1명]이다.
청년인턴은 경영지원 업무 사무보조 등을 맡으며, 일반전형은 영도 조선해양복합센터의 해양신기술 거점시설 조성 지원, 해양수산부 이전기관 이주관리 지원, 임대주택 입주민 주거복지 상담 및 서비스 연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응시자격은 청년인턴 18세 이상 34세 이하, 일반전형 18세 이상 60세 미만이다. 공고일 전일 기준 부산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부산 거주기간을 모두 합산해 3년 이상인 자이어야 한다. 주거복지사와 코디네이터 분야는 관련 자격증 또는 경력 요건을 추가로 갖추어야 한다.
원서접수는 11일 14시부터 오는 10월 1일 17시까지 부산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이후 서류전형(합격자 발표 10월 8일)과 면접전형(10월 13일)을 거쳐 10월 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며, 근무는 청년인턴 10월 29일, 일반전형 12월 17일에 시작된다.
한편 공사는 지난 3일 2026년 하반기 직원 모집공고를 내고 일반직 7급 2명(행정·건축 각 1명)과 공무직 관리소장 1명 등 3명도 함께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7일 10시부터 23일 17시까지 부산 통합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하반기 채용은 전공시험과 직업기초능력평가(NCS)를 포함한 필기전형(오는 10월 24일), 온라인 인성검사,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중 수습임용(일반직 7급) 또는 임용(공무직) 절차를 밟게 된다.
두 채용 모두 출신학교, 출신지역, 가족관계 등 개인 인적사항이나 식별할 수 있는 내용을 일절 배제하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채용 공고와 전형 절차는 부산도시공사 및 부산 통합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공사는 올해 일반직 7급 10명(행정 3명, 전산 1명, 토목 2명, 건축 3명, 기계1명)과 공무직 4명(관리소장 2명, 경비원 1명, 미화원 1명), 기간제직원 30명(청년인턴 21명, 일반전형 9명) 등 총 44명을 채용한 바 있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출신지나 학력 등 편견 요소를 철저히 배제하고 직무 역량 중심으로 우수한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에게는 일 경험의 기회를, 지역사회에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함께 성장하는 부산도시공사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2026-09-11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