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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기장군지부, ‘농심천심’ 지자체협력사업 추진
농협중앙회 기장군지부(지부장 한상섭)는 29일 동부산농협 자재센터에서 동부산농협(조합장 송수호), 기장군청과 함께 관내 화훼작목반을 대상으로 ‘2026년 기장군 지자체협력사업으로 선정된 화훼포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농업인 영농 지원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농협 기장군지부는 지난 주 벼·육묘 지원사업을 비롯해 해마다 각종 지원사업을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총 7개의 사업을 선정하여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 부담 경감과 안정적인 농업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동부산농협과 농협 기장군지부, 기장군청은 농부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동부산농협 송수호 조합장은 “농업인이 행복해야 지역 농업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협 기장군지부 한상섭 지부장은 “지자체와 농협이 협력해 농업인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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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농협-부경대, 농심천심 대학생 농촌일손돕기 실시
부산농협(본부장 이수철)은 마늘농사 수확기를 맞이해 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와 대학생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27일 부경대학교에서 열린 발대식은 이수철 부산본부장의 인사말을 전달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중식과 우리쌀 즉석 떡국 500개를 지원했다.
이번 대학생 일손돕기는 부경대학교 재학생 500여명이 참여해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대구 달성군 구지면, 유가읍, 현풍읍 19개 마을에서 마늘수확 농작업을 실시한다.
부산농협과 부경대학교는 매 년 대학생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도 일손돕기에 참여해 실직적인 지원에 나섰다.
이수철 본부장은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장을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부산농협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농협은 지역 내 9개 대학교와 ‘농촌사회공헌 업무협약’을 맺고,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6-05-2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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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한국남부발전, ‘해외 사업금융 협력강화’ 업무협약
NH농협은행은 26일 한국남부발전과 글로벌 진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외사업 금융 협력과 협력기업 지원에 나선다.
농협은행은 남부발전의 해외사업 확대에 발맞춰 글로벌 네트워크와 외환금융을 지원한다.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로 전력사업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안정적인 해외 신규사업 추진기반을 마련하려는 조치다.
양 기관은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외환서비스 제공, 환리스크 관리 등에서 금융 협력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남부발전과 해외시장에 동반 지출하는 협력기업을 지원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상생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2026-05-2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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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대한체육회-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농심천심 아침밥먹기 캠페인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와 농협부산본부(본부장 이수철)는 대한체육회(대한체육회장 유승민)와 함께 지난 23일 부산 을숙도실내체육관에서 ‘농심천심 아침밥먹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농협과 대한체육회·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가 청소년 아침밥먹기 운동 및 쌀 소비촉진을 위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맞아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확산과 함께 청소년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 이날 행사에서 ‘행복米밥차’를 운영하며 참가선수들을 대상으로 영양밥 샌드와 쌀음료를 나누고, 아침밥의 중요성과 국민의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업·농촌의 가치를 공유했다.
이수철 농협부산본부장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선수들이 우리쌀로 만든 아침밥을 먹고 밥심으로 선전하여 좋은 결실을 맺기를 응원한다”며 “부산농협은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위한 농심천심 운동과 함께 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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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부산본부, 초등생 대상 ‘허그팜 금융교육’ 실시
NH농협은행 부산본부(본부장 정민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허그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산청소년금융센터에서 농협은행 대학생봉사단 ‘N돌핀 부산팀 14기’단원들과 함께 진행했다.
‘허그팜’은‘껴안다(Hug)와 농장(Farm)을 결합한 말로, ‘농촌을 포옹한다’는 의미를 담은 사회공헌형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현장에서는 금융교육을 시작으로 어린이들이 일일 은행원이 되어 통장개설 및 입․출금 체험 디지털 금융게임, 금융 사기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체험형 교육을 경험했다.
참가 학생들은 교육 활동을 통해 얻은 상품권으로 우리 쌀과 햇반, 쌀 가공식품 등을 ‘허그팜 마켓’을 통해 직접 구매해 보는 시간을 가졌고, 자연스럽게 국산 농산물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정민규 본부장은 “아이들이 금융을 몸으로 익히고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생생한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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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농협, 상학초서 ‘농심천심 스쿨팜 동심’ 이음식 개최
농협중앙회 부산본부(본부장 이수철)는 지난 금곡초에 이어 18일 부산 상학초등학교(교장 하승희)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스쿨팜 동심(童心)’ 이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철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장, 이승걸 북부산농협 조합장, 하승희 상학초등학교장을 비롯해 전교 학생회 임원 18명이 참여하여 직접 텃밭 상자를 꾸미고 농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상학초 지원은 특정 학년이 아닌 전교생 300여 명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규모를 확대했다. 부산농협은 학생들이 작물의 성장 과정을 꼼꼼히 기록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개인별 텃밭 세트 △모종삽 △장갑 △관찰일지 △물조리개 등 1천만 원 상당의 ‘스쿨팜 풀 패키지’를 전달했다.
부산농협은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매월 스쿨팜 전문가를 상학초로 파견한다. 이를 통해 시기별 작물 관리법과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학교 텃밭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수철 본부장은“상학초 어린이들이 직접 물을 주고 관찰일지를 쓰며 농심(農心)을 배우는 과정은 무엇보다 값진 교육이 될 것”이라며 “부산농협은 앞으로도 지역 내 학교들과 협력하여 도심 속 아이들이 자연과 공존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동심 잇기’행보를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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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농협-농가주부모임 부산시연합회, 찬찬찬 밑반찬나눔행사
(사)농가주부모임 부산시연합회는 14일 영농철을 맞아 부산시 기장군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확산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찬찬찬 밑반찬나눔행사를 실시하여 농심천심 운동 확산에 기여했다.
이 날 찬찬찬 밑반찬 나눔행사는 임직원과 농가주부모임 희망드림봉사단은 농촌지역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홀몸 어르신과 소외계층의 영양 섭취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기여하고자 실시 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국무총리 소속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와의 협업으로 실시하는 농촌 어르신 자살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밑반찬과 함께 자살예방 리플렛 및 안내문을 농촌 어르신과 소외계층에 전달함으로써 어르신의 생활실태를 점검하고 정서 안정에 기여했다.
유영학 회장은 “영농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나와 건강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마음을 모아준 회원들게 감사하다. 이번 사업으로 농촌지역의 홀몸 어르신과 소외계층에 반찬 뿐만 아니라 농심천심 운동의 의미를 함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수철 본부장은 “ 농가주부모임의 찬찬찬사업은 농촌의 소외계층을 살피고,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이다”라며 “부산본부 역시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농심천심운동 확산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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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농협, ‘농심천심 국민참여단’ 발대식 개최
농협중앙회 부산본부(본부장 이수철)는 14일 부산 기장군 소산마을 농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촌 봉사 활동의 새로운 모델인 ‘부산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 국민참여단’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박종규 부산환경공단 경영본부장 외 임직원 30여 명, 유영학 농가주부모임 부산시연합회장 등 회원 20여 명,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부산울산경남지회 회원 10여 명, 박희진 부산보건대 교수 등 총 70여 명의 전문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보탰다.
발대식 직후 참여단은 소산마을 곳곳에서 실질적인 농가 지원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요 활동으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돕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한 농촌일손돕기가 진행됐으며,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은 직접 반찬 만들기 및 나눔 활동을 통해 고령 농업인들의 식생활을 챙겼다. 또한 철마면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장수사진 촬영 및 헤어·메이크업 서비스 등 재능기부 활동이 이어져 마을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수철 부산본부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기관이 ‘농심천심’의 가치 아래 한마음으로 뭉쳐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민참여단과 함께 농촌의 어려움을 나누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는 실천적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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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농협, ‘농심천심 스쿨팜 동심 이음식’ 개최
농협중앙회 부산본부(본부장 이수철)는 지난 8일 부산 북구 금곡초등학교에서 농업의 가치를 전하고 어린이들의 정서를 함양하기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스쿨팜 동심(童心) 이음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철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장, 이승걸 북부산농협 조합장, 윤미리 금곡초등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곡초 5, 6학년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지원 품목은 학생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며 농업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개인별 상자 텃밭 세트와 모종삽, 장갑, 식물 관찰일지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스쿨팜’은 일회성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미래 세대에게 농업의 중요성을 체계적으로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산농협은 향후 매월 스쿨팜 전문강사를 통해 전문적인 농사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수철 본부장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흙을 만지고 씨앗을 심으며 농업의 가치를 몸소 느끼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농협은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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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축산농협,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부산지역 1호 가입
NH농협생명 부산총국(총국장 양기석)은 8일 부산축산농협(조합장 김태용)에서 NH농협생명 신상품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 신상품 1호 가입에 대한 감사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은 기존 요양·간병 통합형 구조에서 벗어나, 각 보장을 특약으로 분리한 조립형 상품으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자신의 상황과 선호에 따라 필요한 보장을 선택해 설계할 수 있어 보험료 부담을 낮추면서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동일담보에 대해 다양한 구조를 비교할 수 있도록 설계해 소비자 보호를 강화했고, 요양 부문에서는 재가급여에 대한 실질적인 보장 강화를 위해 장기요양 재가시설 관련 특약을 신규 개발했으며, 장기요양 판정 이후 간병인 사용 입원 보장도 새롭게 마련했다. 간병 부문에서는 기존 180일 한도 보장을 넘어 최대 365일 장기간 간병까지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부산축산농협 김태용 조합장은“고객의 다양한 보장 수요를 반영해 출시한 상품에 부산축산농협에서 부산지역 1호로 가입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부산축산농협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께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5-0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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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농협-고향주부모임 부산시지회, 사랑의 나눔바자회 실시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이수철 본부장)는 (사)고향주부모임 부산시지회(심정옥 회장)와 함께 7일 부산시청 직거래장터에서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고향주부모임 부산시지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헌 옷, 가방, 신발, 잡화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직거래장터에서 판매 중인 우리 농산물을 홍보하고 직접 구매하며 우리농산물의 소비를 확대시키는 소비촉진운동도 전개했다.
‘사랑의 나눔바자회’는 판매수익금을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함으로써 농협의 가치와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수철 본부장은 “나눔바자회를 꾸준히 열어 사회공헌에 기여하는 고향주부모임 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부산농협과 고향주부모임은 사회공헌의 다각화로 농심천심운동의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심정옥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봉사에 참여해준 회원들게 감사드리며, 오늘 나눔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부산지역에 온정을 전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고향주부모임은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6-05-0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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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농협, 농업인 관절수술비 1500만 원 지원
부산농협(본부장 이수철)은 농협재단의 지원을 받아 관절질환으로 고통받는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관절수술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절 질환으로 인해 병원에서 수술을 권유 받은 만 60세 이상의 부산지역 농업인으로, 부산농협은 총 1500만 원을 15명에게 지원하며, 대상자들은 1인당 100만 원의 의료비 혜택을 받게 된다.
이번 사업은 평소 관절의 사용이 잦은 신체노동으로 관절관련 질환 위험이 높은 농업인에게 의료복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수철 본부장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농업인들이 통증 없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농업인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5-04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