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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AI 시대 산업안전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AI 기술 확산으로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고, 도급 및 협력업체와 함께하는 안전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철도·궤도운수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정종득 본부장이 이날 교육에서 강연에 나섰다. 교육은 부산교통공사 철도인재기술개발원에서 열렸으며, 철도 현장 관리자와 실무자들이 함께 참석해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공단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철도 분야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기술 발전 속도에 맞춰 안전관리 방식 역시 변화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종득 본부장은 “AI 시대에는 기술 발전만큼이나 안전관리 체계의 고도화가 중요하다”며 “도급 및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공단이 적극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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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장,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한파 대비 건설현장 근로자의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28일 금정구 소재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점검은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보건과 관련해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따뜻한옷·쉼터·물·작업시간대조정·119신고) 준수 △건설현장 3대 사고유형(추락·끼임·부딪힘) 및 8대 위험요인(단부·개구부·비계 작업발판·중장비 등) 사고 예방 조치 준수 등을 중점 확인했다.
특히 근로자의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한파주의보 발령 시 건설 노동장의 작업시간대 조정 및 옥외작업을 최소화하도록 지도하였고, 핫팩·귀덮개 등 한랭질환 예방 보조용품을 지원했다.
정종득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장은 “범정부적 한파 안전 대책기간 동안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를 통한 근로자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해달라”고 말했다.
2026-01-28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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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고위험 건설현장 패트롤 집중점검 추진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 이하 부산광역본부)는 관내 건설현장 대형화재사고 발생 및 명절 전·후 유사 동종사고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관내 고위험 건설현장 대상 패트롤 집중점검을 하고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락사고 다발 공종(지붕공사, 달비계 등) 및 계절별 취약요인(화재, 겨울철 한파 예방) 중심으로 고위험 현장을 타겟팅하여 현장점검이 지난 12일부터 오는 2월 13일까지 5주간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관내 중소규모 건설현장 약 300개소로, 건설현장 사망사고 다발 12대 기인물 중심의 핵심 위험요인과 계절별 주요 위험요인을 중점 확인한다. 또한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장해 예방을 위해 한랭질환 예방조치 이행 여부도 병행 점검한다.
정종득 본부장은 “고위험 현장 집중점검을 통해 재해예방 경각심을 높이고, 미개선 불량사업장은 고용노동부 감독 연계 등으로 사고가 근절되도록 지속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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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안전한 일터 지킴이 모집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 이하 부산광역본부)는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26년 안전한 일터 지킴이’ 채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반복 안전순찰 등 현장 중심 예방활동을 통해 사업주의 안전의식 제고와 중대재해 감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한 일터 지킴이’는 건설현장 실무경력을 보유한 만 50세 이상 퇴직자 등을 채용하여 운영하며, 정부 산재예방 정책 방향에 따라 구성 및 운영할 예정이다.
선발인원은 건설업 36명, 제조업 8명, 조선업 12명이며, 주요 업무는 재해예방기관 모니터링, 지자체 산업재해 예방활동과 연계한 순찰 및 위험요인 확인·개선 지도 등이다.
접수기간은 12일부터 오는 22일 18시까지이며, 문의사항은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안전한 일터 지킴이 채용 담당자로 유선 문의가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6층 경영지원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정종득 본부장은 “안전한 일터 지킴이 운영을 통해 중·소규모 건설현장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개선을 유도하여, 현장 중심의 재해예방 활동이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5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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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겨울철 한파대비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11일 안전일터 조성의 날을 맞이하여 부산시청 광장 및 지하철역 일원에서 겨울철 한파대비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철 한파대비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은 부산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인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부산시청, 부산대학병원이 함께 했으며, 한파안전 5대 기본 수칙(△따뜻한 옷 △따뜻한 쉼터(휴식) △따뜻한 물 △작업시간대 조정 △119 신고)과 한파 대비 물품을 배포하여 한랭질환 예방 및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했다.
정종득 본부장은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한랭질환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겨울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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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안전한 조선소 조성’ 긴급대책 시행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 이하 ‘공단’)는 연말연시 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부·울·경 조선업 사망사고예방 긴급대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9월 이후 부·울·경 관내 조선소에서 연이어 5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11월부터 3개월간 추진하는 안전한 조선소(Safety Shipyard) 만들기 긴급 프로젝트로, 조선소는 자체 안전보건활동을 통해 연말 사망사고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고, 공단은 현장 실행력 강화를 위해 불시 현장 패트롤 점검을 확대하며 불량사업장에 대해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합동 감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종득 본부장은 “이번 긴급대책을 통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부·울·경 관내 조선소가 사고 없는 안전일터로 자리매김할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08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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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특별교육 실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지난달 28일 부산지역 고위험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와 공단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 사업장 중 위험도가 높은 등급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후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통하여 재해 다발 위험요인 예방대책 전파 및 고위험사업장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노동안전종합대책 △산재예방 정책방향과 함께 △중대재해 사례 △12대 안전수칙에 대해 제조건설 분야 등 업종별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교육 효과성을 높였다.
정종득 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가 더욱 실효성을 갖추고, 부산 지역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0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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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VR체험 및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캠페인 실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지난 7~8일 이틀간 부산 지역축제인 제33회 영도다리축제에 참여하여 VR체험 및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는 산업안전 VR체험 부스를 운영하면서 시민들의 안전보건 의식 함양을 위한 산업재해 사고사례 및 예방대책 등 안전보건 VR 컨텐츠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5대 중대재해 및 12대 핵심 안전수칙 구호를 제창하며 OPS 배포, 현수막 게시를 통해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캠페인을 실시했다.
정종득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가 많은 부산 시민들에게 알려져, 부산 지역 안전일터 조성의 기반이 다져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5-11-1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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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건설현장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캠페인 실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건설현장 사망사고 감축을 위해 29일 부산지역 건설현장에서 패트롤 현장점검 및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패트롤 현장점검은 12대 핵심 안전수칙 위반 여부를 중심으로 점검 후 현장에 점검 체크리스를 배포하고, 자율 수시점검을 안내 및 독려했다. 아울러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건설현장 화재예방 자율 점검표를 배포하고, 화재위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건설현장 노동자 대상으로 5대 중대재해 및 12대 핵심 안전수칙 구호를 제창하며 OPS 배포, 현수막 게시를 통해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떨어지면 죽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파하며 추락재해의 위험성을 알렸다.
2025-10-2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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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교육청 관리감독자 맞춤형 안전 특강 성료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13~15일까지 3일간 부산 소재 유치원 원장 및 초·중·고등학교 교장 600여 명을 대상으로 연제구 소재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관리감독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지역 교육 기관장들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더불어 지역 교육 현장에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정종득 본부장이 ‘안전을 보는 눈, 바꾸면 학교가 달라집니다’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직접 특별강연을 펼치며, 학교 내 안전한 환경 조성은 관리자의 인식 변화에서 출발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조리실 종사자의 건강관리 방안과 다양한 재해사례 및 예방대책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며 일터에서의 건강과 안전이 교육 현장에서도 적용될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역설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강의 현장에서 산업안전장비 가운데 하나인 안전대를 직접 착용해보는 현장체험 코너를 운영하여 안전교육의 필요성과 장비 활용법을 실습했으며, 참가자들은 좀처럼 접하기 힘든 체험형 교육에 높은 관심과 만족도를 보이며 향후 부산지역 학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2025-10-1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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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지역 외국인 축제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28일 외국인 노동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주관 지역 외국인 축제 ‘2025 외국인 노동자 명랑운동회’와 연계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함께 추진하는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자체 및 안전문화실천추진단 소속 기관들과 협업하여 △5대 중대재해 예방 및 12대 핵심 안전수칙 안내 △산업안전 VR체험 활동 등 산재예방 중심의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했다.
정종득 본부장은 “산업안전은 나이, 성별, 국적, 인종 등을 따지지 않고 존중받고 지켜져야 하는 가치”라며 “이번 캠페인이 외국인 노동자를 비롯하여, 지역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더 나아가 안전한 일터 조성의 발판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09-3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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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2025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지역발표대회’ 성료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과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가 함께 주최하는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지역발표대회가 24일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발표대회는 위험성평가 활동을 중심으로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로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우수사업장 총 15개소(제조·기타 분야 8개소, 건설 분야 7개소)가 참여했다.
이 중 사업장 규모 및 특성을 고려하여 체계적인 위험성평가 활동을 통해 유해·위험요인을 발굴·개선하고 노동자에게 안전보건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공유하고 있는 주식회사이수기업 등 8개 사업장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정종득 부산광역본부장은 “이번 발표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사례가 전국을 대표하는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라며, 중·소규모 사업장에 적합한 다양한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전파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5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