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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유관기관 합동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고용노동부, 유관기관 등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고용노동부 부산지방 고용노동청장, 동부·북부지청장과 감독관·관계자,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산업안전협회,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교통공사, 부산시설공단 등 안전문화실천추진단 소속기관 관계자들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경기 시작 전 사직야구장 입구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부산지역 안전문화 키 메시지(Busan is safe) 및 이른 폭염에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 안전수칙 등을 집중홍보했다.
아울러 경기장 내 전광판을 통해 안전문화 키 메시지를 송출하며, 부산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실천 분위기를 확산 시켰다.
정종득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장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은 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119신고 등 기본수칙을 준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과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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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부산지역 건물관리업 협의체 개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은 21일 벡스코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건물관리업 재해예방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안전보건공단, 고용노동부 부산청, 부산지역 10대 건물관리업체 관계자 등 약 3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의 재해예방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건물관리업종은 이동식사다리 작업중 떨어짐 사고 등 고소작업으로 인한 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서비스업종 내에서도 집중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한 업종으로 분류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산업안전 정책추진방향 △안전보건 경영 필수요소와 관점 △2026년 부산지역 건물관리업 핵심 안전관리 대책 △건물관리업 현황 및 산재예방활동 안내 등 건물관리업 재해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하형소 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사업이사는 “이동식 사다리 떨어짐 사고와 넘어짐 사고 등 반복적인 중대재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건물관리업 본사 주도의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단은 협의체 운영을 통해 건물관리업계와 함께 실질적인 재해예방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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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부울경 ESG 협의회 개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는 20일 S-OIL 온산공장에서 ‘2026년 제1차 부울경 ESG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울경 ESG 협의회는 지역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간 ESG 경영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과 자율적인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활성화하고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안전보건공단 정종득 부산광역본부장 등 14개 회원 기관이 참석했으며 △S-OIL 및 샤힌프로젝트 소개 △ESG 경영과 연계한 중대재해처벌법 특강 △ESG 경영 우수사례 공유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회원 기관은 안전보건공단, GS건설, LG전자, S-OIL, 동국씨엠, 두산에너빌리티,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중공업, 창원대학교,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 한화솔루션케미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현대위아, 현대자동차 등이다.
정종득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장은 “산업안전은 ESG 경영의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통해 산업재해 예방과 지역 안전문화의 확산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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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질식재해예방 교육 실시
고용노동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14일 부산시청에서 지자체 맨홀 공사 담당 공무원 및 공사 현장 책임자를 대상으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맨홀 작업 등 밀폐공간 작업중 발생할 수 있는 질식사고를 예방하고, 맨홀·하수도 등 지하시설물 작업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질식재해예방 3대 필수안전수칙 △밀폐공간 유해 가스농도 측정 △환기 실시 △호흡용 보호구 착용과 질식사고 발생 시에 구조방법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실제 사고 사례 분석을 통해 안전수칙 미준수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을 강조했고 25년 12월 개정된 법령 사항도 안내했다.
정종득 본부장은 “지자체 맨홀 공사 관계자들이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단 한 건의 질식재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5-1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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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붕괴사고 예방 릴레이 세미나’ 개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과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28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부·울·경 지역의 건설현장 안전관리자 및 관리감독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부산권역 붕괴사고 예방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건설현장의 빈번한 대형 붕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주요 권역을 순회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부산지역에서 발생하는 붕괴사고 관련 중대재해를 줄이기위해 △붕괴사고 관련 정책 방향 △터널 및 데크플레이트 공법의 핵심 안전관리 방안 △붕괴 사고사례와 안전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이어서 참석자들과의 토론과 소통이 이루어 졌다.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장은 세미나 참석자들에게 “부·울·경 지역의 건설현장이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단 한 건의 붕괴사고도 없는 안전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4-2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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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부·울·경 ‘외국인 안전리더’ 발대식 개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는 22일 해운대 센트럴 호텔에서 ‘외국인 안전리더 발대식’을 개최하고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나선다.
이날 발대식은 베트남, 중국, 우즈베키스탄, 네팔 등 12개 국가 출신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외국인 안전리더 57명이 참석했으며, 외국인 안전리더에게 위촉장 및 뱃지 수여, 대표 안전리더의 소감과 각오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 후 안전리더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양성교육을 진행했다.
전국 외국인 근로자는 2024년 기준 50만 2634명으로, 안전보건 교육 부족과 높은 언어 장벽 등으로 산업재해에 취약하다. 실제로 2024년 전국 외국인 사고사망자는 114명에 달해,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와 정보 전달 체계 구축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공단은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외국인 노동자에게 안전보건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외국인 안전리더’를 2025년부터 선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부산·울산·경남지역은 외국인 안전리더 57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사업장 또는 지역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 통역 및 자료번역 등 외국인 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활동을 수행한다.
공단은 외국인 안전리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우수 활동 포상 및 전문 안전보건 강사 교육과정 이수 기회 등을 제공한다. 그리고 외국인 리더가 소속된 사업장에도 외국인 고용허가 점수제 가점과 금융 우대 혜택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광역본부 정종득 본부장은 “외국인 안전리더는 외국인 노동자가 증가하는 시기에 언어와 문화 장벽을 넘어 안전보건 정보를 전달하는 핵심 인력”으로 “앞으로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외국인 노동자 보호와 사업장 안전문화 정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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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신세계 센텀시티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KOSHA, 본부장 정종득)는 지난 8일 노사가 자율적으로 근로자 건강증진활동을 우수하게 추진하고 있는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대해 ‘근로자 건강증진 우수사업장 선정서’를 수여했다.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근로자의 건강을 기업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지역기관과 연계하여 △체지방 감소 비만관리 프로그램 △주간 10만보 이상 걷기를 실천하는 헬스워크 프로그램 △힐링캠프 △힐링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사업장 내 건강증진 문화를 확산‧정착에 기여했다.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근로자의 건강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라는 믿음으로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누구나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선진적인 안전보건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정종득 본부장은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건강증진 활동이 필요하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4-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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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고객응대근로자 보호’ 대국민 캠페인 실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8일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고용노동부 동부지청 및 서비스업 안전·보건관리자들과 함께 백화점 종사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고객응대근로자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응대근로자의 보호범위 확대 및 사업주의 조치 의무 강화에 따라 고객응대근로자 존중 문화 확산과 인식 제고, 부당한 처우 개선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관광·서비스 비중이 높은 부산의 특성을 반영해 감정노동 고위험 업종인 백화점에서 25년 국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당신의 말에서 당신이 보입니다. 당신의 말이 누군가의 하루를 만듭니다’ 핵심메시지를 활용한 △인식개선 OX퀴즈, △포토부스(보호네컷) 등 다양한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고객응대근로자 보호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정종득 본부장은 “고객응대근로자 보호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는 필수요소이며, 모두가 존중받는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4-0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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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산업보건협의회 개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25일 해운대 센트럴 호텔에서 직업성 질병 및 급성중독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산업보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에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동부지청, 부산북부지청,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부산지역 산업보건 전문기관(작업환경측정, 특수건강진단, 보건관리대행), 근로자건강센터 및 직업병안심센터 실무책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고용노동부 정책 방향 및 공단 사업 안내, △근로자건강센터 운영 사례 및 직업병 안심센터 직업성 질환 의심 사례 분석, △사업장의 산업보건 기초제도 유입 향상을 위한 토론 등을 이번 협의회에서 진행했다.
정종득 본부장은 “고용노동부-공단-산업보건 전문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한 직업병 감시체계를 구축하여 직업성 질병 및 급성중독 등 보건분야 직업병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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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현중 이사장, 부산광역본부 현장경영 실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김현중 이사장은 17일 부산광역본부를 방문해 부산지역 산업재해 예방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목소리를 수렴하는 등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본부장 및 간부직원들과 부산지역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논의하고 부산의 지역적 사업 특성에 맞는 사업을 적극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사장은 업무에서 리스크 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져야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안전보건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내부통제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사장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를 방문하여 조선업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최근 선박 건조 물량의 증가 및 외국인 노동자 유입 등으로 조선업 중대재해 발생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FLNG 등 건조중인 선박의 현장 안전관리 적정성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안전관리에 있어 노동자 참여 제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외국인 노동자 관리를 확인했다. 점검 후 조선업 특성을 고려해 원청과 협력사가 함께 안전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에서의 지속적 노력을 당부했다.
이사장은 “앞으로도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업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산재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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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AI 시대 산업안전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AI 기술 확산으로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고, 도급 및 협력업체와 함께하는 안전관리체계 확립을 위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철도·궤도운수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정종득 본부장이 이날 교육에서 강연에 나섰다. 교육은 부산교통공사 철도인재기술개발원에서 열렸으며, 철도 현장 관리자와 실무자들이 함께 참석해 변화하는 산업환경 속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공단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철도 분야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기술 발전 속도에 맞춰 안전관리 방식 역시 변화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종득 본부장은 “AI 시대에는 기술 발전만큼이나 안전관리 체계의 고도화가 중요하다”며 “도급 및 협력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공단이 적극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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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장,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한파 대비 건설현장 근로자의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28일 금정구 소재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점검은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보건과 관련해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따뜻한옷·쉼터·물·작업시간대조정·119신고) 준수 △건설현장 3대 사고유형(추락·끼임·부딪힘) 및 8대 위험요인(단부·개구부·비계 작업발판·중장비 등) 사고 예방 조치 준수 등을 중점 확인했다.
특히 근로자의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한파주의보 발령 시 건설 노동장의 작업시간대 조정 및 옥외작업을 최소화하도록 지도하였고, 핫팩·귀덮개 등 한랭질환 예방 보조용품을 지원했다.
정종득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장은 “범정부적 한파 안전 대책기간 동안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를 통한 근로자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해달라”고 말했다.
2026-01-28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