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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부산항공고 대상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부산북부고용센터와 함께 부산항공고등학교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특성화고 취업 완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자기소개서 작성을 위한 경험 발굴 워크시트 작성 △AI 도구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태도 및 이미지메이킹 △실전 모의면접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최근 기업 채용이 직무역량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구직자의 직무 기반 자기PR 능력과 의사소통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실제 채용 절차를 반영한 실전형 교육으로 취업 준비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면접 대응까지 채용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참여 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부산항공고등학교 문상대 교장은 “항공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실질적인 취업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신라대 장희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고용노동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고교-대학-정부기관 간 긴밀한 취업지원 연계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지역 청년들이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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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사회복지학과, 부설 사회복지기관과 산학협력 간담회 개최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12일 부산 사직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학 부설 16개 사회복지기관과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과 사회복지 현장 간 협력을 강화하고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학과 교수진과 부설 사회복지기관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생 자원봉사 활동 연계, 사회복지현장실습 운영, 교육과정 공동 개발, 공동연구 추진 등 다양한 협력사업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사회복지 현장의 요구를 교육과 연구에 반영하고 학생들의 현장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대학과 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매년 1회 이상 정기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정원철 사회복지학과장은 “신라대 부설 16개 사회복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기관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학과 역시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특성화 교육을 더욱 강화해 우수한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대 사회복지학과는 1988년 개설 이후 다수의 사회복지 전문인력을 배출하며 사회복지교육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학과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대학 부설 사회복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연계형 실무 중심 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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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교육대학원-두광중, 세계시민·지속가능발전교육 위해 맞손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는 16일 울산 두광중학교와 세계시민교육 및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라대 교육대학원 글로벌교육개발협력전공이 보유한 세계시민교육(GCED) 및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분야의 전문성과 두광중학교의 마을연계 교육과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세계시민적 관점에서 탐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세계시민교육 및 지속가능발전교육 기반 교육과정 운영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체험교육 활동 △학생 중심 교육활동 및 성과 공유 △교원 전문성 신장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식은 울산 울주군 석계서원에서 진행된 ‘초·중 연계 마을 탐방과 체험교실’ 프로그램과 함께 열렸다. 이날 두광중학교 학생들과 두동초등학교 학생들은 충숙공 이예 선생의 삶과 정신을 배우는 마을 탐방 및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신라대 교육대학원은 이날 사단법인 충숙공이예선생기념사업회와도 국제교류교육 및 세계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교육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신라대 이은화 교육대학원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과 학교가 함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교육자원으로 활용해 학생들의 세계시민 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세대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대 교육대학원은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학교 현장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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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RISE사업단, 외국인 유학생 대상 ‘산업안전보건 특강’ 운영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RISE사업단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산업 연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9~10일까지 교내에서 ‘산업안전보건 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부산형 RISE 사업의 사회혁신 방향에 맞춰 외국인 유학생들의 국내 산업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기업 취업에 필요한 산업안전보건 기초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국내 산업현장에 보다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지역 정주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자동차기계공학과, 신소재반도체공학과, 전기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등 공학계열 학과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제조업, 첨단산업, 정보기술 분야 등 지역 산업체 진출에 필요한 안전의식과 기초 안전역량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은 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 강사가 참여해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 방안,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규 및 안전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을 살펴보는 등 현장 중심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산업안전이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임을 이해하고, 산업현장에서 안전하게 근무하기 위한 기본 소양을 점검했다. 특히 국내 산업현장 문화와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향후 취업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국내 산업현장의 특성과 근로환경을 이해하고 지역기업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산업안전보건공단과 대학이 협력해 운영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산업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과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사회 적응을 함께 지원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신라대 RISE사업단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 산업체에 취업한 이후에도 안전하게 근무하고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특강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국내 산업현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지역 정주 기반 마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역량을 갖추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 사례로 부산형 RISE 사업이 지향하는 지역 연계형 글로벌 인재양성 모델의 성과를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2026-06-1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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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항공정비학과, 아일랜드 SETU 복수학위 첫 합격생 배출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항공정비학과가 아일랜드 SETU(South East Technological University)와 추진 중인 복수학위 프로그램에서 첫 합격생을 배출하며 항공정비 교육의 국제화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신라대 항공정비학과와 아일랜드 SETU 항공우주·기계공학과(Department of Aerospace and Mechanical Engineering)는 양교의 교육과정을 상호 인정하는 복수학위 프로그램 운영에 합의하고 우수 학생 선발 절차를 진행해 왔다. 그 결과 항공정비학과 김수근 학생이 ‘BEng in Aircraft Systems’ 과정에 최종 선발돼 오는 9월 SETU에 입학하게 됐다.
이번 복수학위 프로그램은 학생이 신라대에서 3년, SETU에서 1년간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양교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국제 교육과정이다. 특히 신라대 항공정비학과는 유럽 항공 선진국 대학과 연계한 복수학위 과정을 운영하게 되면서 국내 항공정비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게 됐다.
SETU는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공립대학교로 약 1만 8천 명의 학생과 2천여 명의 교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항공우주 및 항공정비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양교는 교육과정 검토를 통해 학점 연계와 학생 교류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으며,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교육 역량을 상호 공유하기로 했다.
최종 선발된 김수근 학생은 SETU 교수진과 국제교류 관계자들이 참여한 면접에서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전공 역량을 인정받아 합격했다. 면접위원들은 김 학생이 영어 활용 능력과 학업 수행 능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현지 학업 수행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학생 교류를 넘어 신라대 항공정비학과 교육과정의 국제적 수준과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글로벌 항공정비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해 온 영어 교육과 전공 실습, 산업체 연계 교육이 해외 대학으로부터 인정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라대 항공정비학과는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국제 수준의 항공정비 전문교육과 해외 학위 취득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유럽, 호주, 중동 등 글로벌 항공 MRO 산업과 해외 취업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SETU와 공동 연구와 교육 프로그램 개발, 교수·학생 교류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신라대 항공정비학과 김영인 교수는 “김수근 학생의 선발은 신라대 항공정비학과의 국제화 역량과 교육 품질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글로벌 수준의 교육과정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대 항공정비학과는 항공정비사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과 최신 실습시설을 기반으로 국내외 항공산업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해외 항공정비 기업 취업과 국제 교육협력 확대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6-06-1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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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I-URP사업단, 월드비전 ‘꿈꾸는 아이들’ 연합캠프 운영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반려동물산업특화 대학혁신연구단지(I-URP) 조성사업단은 지난 5일 신라대 일원에서 월드비전 ‘꿈꾸는 아이들 7기’를 대상으로 특별활동(연합캠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반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반려동물 산업 분야의 직업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신라대 동물행동교정교육장에서 진행된 어질리티 시연을 참관하며 반려견과 훈련사가 함께하는 훈련 과정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인간과 동물의 교감, 생명존중의 의미 등 반려문화의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국제관 식품조리실에서 진행된 ‘펫푸드 원데이 클래스’에서는 반려동물학부 소개와 함께 실무 중심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학생들은 전문가 지도 아래 반려동물의 건강과 영양 특성을 고려한 펫푸드를 직접 만들어보며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일회성 체험을 넘어 유망산업으로 떠오른 반려동물 산업 분야의 다양한 직업군과 실무 영역을 경험하며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배일권 신라대 I-URP사업단장은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흥미 위주의 체험을 넘어 반려동물 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적극 공유해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과 미래의 반려동물 산업 전문가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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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AI기반 창업마케팅 국내 캠프’ 운영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RISE사업단은 지난 5일 교내에서 AI 기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AI기반 창업마케팅 국내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형 RISE 사업의 지역혁신 방향에 맞춰 학생들이 AI 기술을 활용한 창업 트렌드를 이해하고 실무 중심의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전문가 특강과 팀 프로젝트, 멘토링을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문제해결력과 창업 실행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이번 캠프에는 ‘AI기반 창업마케팅’ 강좌 수강생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AI를 활용한 창업 아이템 발굴과 디지털 마케팅 전략 수립 과정을 경험하며 변화하는 창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날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AI 기반 창업 트렌드와 창업 아이템 탐색 방법에 대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AI 기술의 창업·마케팅 활용 사례와 시장 분석 전략 등을 학습하며 최신 산업 동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팀별 활동에서는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AI 기반 분석 도구와 디지털 마케팅 기법을 활용해 사업 모델을 구체화했다. 또한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보완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는 과정도 진행됐다.
마지막 팀별 발표에서는 각 팀이 도출한 창업 아이디어와 마케팅 전략을 공유하고 전문가 피드백을 받았다. 참가 학생들은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 모델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경험하며 창업에 대한 자신감과 도전 의식을 높였다.
신라대 RISE사업단 관계자는 “AI 기술은 창업과 마케팅 분야의 패러다임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며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AI를 활용한 창업 역량을 기르고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AI와 창업을 연계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의 창업 역량 강화와 미래 산업 분야 경쟁력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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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하계 21기 해외봉사단 발대식 개최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는 몽골 현지에서 나눔과 교류 활동을 펼칠 ‘2026학년도 하계 21기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라대학교 신라사회봉사센터는 지난 9일 항공관 대강당에서 21기 해외봉사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하계 21기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신라사회봉사센터는 지난 3월부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봉사 정신과 책임감을 갖춘 재학생 23명을 해외봉사단으로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21기 해외봉사단은 몽골 현지에서 문화봉사와 교육봉사, 벽화봉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봉사단은 현지 주민들과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했다. 부채춤과 탈춤, 태권도, K-POP 댄스로 구성된 문화봉사를 비롯해 나만의 부채 만들기, 전통 탈 만들기, 태권도 배우기, K-POP 댄스 배우기 등 체험형 교육봉사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소통을 위한 벽화봉사도 진행하며 K-문화를 알리고 현지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은 장희정 신라사회봉사센터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봉사단 선서와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단원들은 선서를 통해 책임감을 갖고 안전하게 봉사활동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장희정 신라사회봉사센터장은 “우리 학생들이 낯선 환경에서 펼치는 봉사활동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동시에 단원 스스로도 한층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1기 해외봉사단 학생 대표 김민수(체육학부) 학생은 “해외봉사단의 선한 영향력이 몽골 지역 곳곳에 전해질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해 왔다”며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단원 모두 건강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라대학교는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비롯해 재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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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사상기업발전협의회, 청년 일자리 협력 간담회 개최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8일 서부산권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상기업발전협의회 임원사와 청년 일자리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신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부산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지역청년 인재 유출과 기업의 인력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산·학·관 협력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사상기업발전협의회(회장 황시동) 임원사, 부산북부고용센터와 사상구청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신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간담회를 통해 기업 현장의 인력 수요와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청년 취업 지원과 기업 맞춤형 인재 연계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역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상과 채용 수요를 반영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 필요성에 공감하며 산·학·관 협력체계 강화에 뜻을 모았다.
사상기업발전협의회 황시동 회장은 “이번 간담회가 형식적인 회의에 그치지 않고 산·학·관이 긴밀히 협력해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희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취업 지원 정책과 사업 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기업 수요조사 결과와 현장의 제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역과 기업,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우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기업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청년 취업 지원과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통해 서부산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6-1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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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오스템임플란트 치위생학과 장학생에 3명 선정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는 지난 6일 서울 마곡 오스템임플란트 본사에서 열린 ‘2026 오스템임플란트 치위생학과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치위생학과 4학년 김나현·이주은 학생과 3학년 하유승 학생이 장학생으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 장학사업은 미래 치과의료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치과계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22년부터 치위생학과와 치기공학과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학생들은 학업 역량과 전공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비교과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에 참여하며 전공 역량과 전문성을 꾸준히 쌓아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학생들은 장학증서 수여와 함께 오스템임플란트의 디지털 치의학 기술과 연구·생산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치과 산업의 최신 동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학생들은 “수여식에 참석해 치과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의 비전과 가치를 직접 접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장학금 지원을 계기로 학업에 더욱 전념하며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치과위생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라대 치위생학과는 디지털 치의학과 예방 중심 구강보건 역량을 갖춘 미래 치과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산학협력 교육과 현장실습,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변화하는 치과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치과위생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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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연구세미나·포스터 프레젠테이션 개최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대학원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6일 교내에서 연구세미나와 대학원생 포스터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복지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학원생들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사회복지학과 대학원생과 교수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현장 전문가 초청 세미나와 연구성과 공유 프로그램을 통해 학문과 실천을 연계하는 학술교류의 장으로 운영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사회복지학과 김송이 교수가 ‘돌봄윤리’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부산사회서비스원 정주영 사업운영부장이 부산사회서비스원의 기능과 역할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돌봄 관련 권리와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전달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포스터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 대학원생들이 연구주제와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발표자들은 자신이 수행한 연구 결과를 포스터 형태로 전시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및 의견 교류를 진행하며 연구의 실천적 활용 가능성을 공유했다.
사회복지학과 한지나 주임교수는 “이번 세미나는 지역사회복지 현장의 변화와 대학원생들의 연구성과를 함께 공유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학문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는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을 마련해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대 대학원 사회복지학과는 앞으로도 현장 전문가 초청 특강과 학술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중심의 사회복지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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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RISE사업단, 외국인 유학생 노동법 특강 개최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RISE사업단은 지난 5일 교내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노동권 보호를 위해 ‘부산시 산업인재 양성을 위한 외국인 유학생 노동법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형 RISE 사업의 지역혁신 방향에 맞춰 마련된 이번 교육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노동관계법 이해를 높이고, 부산 지역 산업체 취업과 지역사회 적응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특강에는 부산 지역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 20여 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노동·생활 정보 제공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 기반 마련과 장기 체류 지원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이날 교육에는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 전문 강사가 참여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노동법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근로계약서 작성 방법과 근로기준법의 주요 내용, 임금체불 예방,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 등 외국인 근로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노동관계법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또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국내 취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동문제와 대응 방법을 함께 안내하며 학생들이 취업 현장에서 자신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강의를 통해 한국의 노동환경과 근로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취업 과정에서 필요한 기초 노동법 지식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노동법 교육을 넘어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 산업체와 연계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대학과 지역 유관기관이 협력해 유학생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부산형 RISE 사업의 지역 연계형 글로벌 인재양성 모델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신라대 RISE사업단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국내 취업 과정에서 노동관계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특강이 학생들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지역사회 적응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 기반과 취업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대는 부산형 RISE 사업과 연계한 글로벌 학습·생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며 외국인 유학생 친화형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 산업 연계 글로벌 인재양성 기반 구축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6-09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