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回 韓國 排球最强 四팀 리-그戰
參加 各팀 푸로필 (陸軍特務隊) 名實共히 「猛虎」 빛나는 「連戰連勝」 傳統 (海洋警察隊) 사랑할 新進强豪 熱狂的인 「펜」의 期待
1, 일시 8월 6,7,8일 3일간(매 하오 1시부터)
1, 장소 중앙국민학교 코-트(초량)
1, 사강팀명 ①육군특무대 팀 ②부산세관 팀 ③육군헌사 팀 ④해양경찰대 팀
주최 부산일보사
주관 대한배구협회
육군특무대
한국배구의 왕좌를 자랑하는 육군특무대 팀은 85년 5월 부대장 김창용 준장의 절대적 지원 하에 경동고 출신 및 지방우수선수를 포섭 창설한 이후 85년에 14회 연전에 전승, 86년에 11회 대전에서 애석하게도 제8회 전국선수권대회 시에 진해해군 팀의 결승에서 제9회 전국선수권대회 역시 부산세관 팀을 격파하여 당당 우승한 특무대 팀의 배구왕좌위치는 명실공히 맹호특무대로서 해외원정을 앞둔 작금 동 팀에 대한 기대는 충천하고 있으며 금반 대회에서도 우승의 제일후보로서 「팬」의 열광적 기대를 받고 있는 것이다 ◇빛나는 특무대의 전적 ▲경북배구 리-그전 우승 ▲제7 전국종별선수권대회 우승 ▲제33회 전국체육대회 우승 ▲육해공군 체육대회 우승 ▲이상 85년도 14회대전 전승 ▲4강 팀 리-그전 우승 ▲육군전후방부대 대항체육대회 우승 ▲9·15 반격기념전국체육대회 우승 ▲제30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준우승 ▲제8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준우승 ▲이상 86년도 11회 대전에 1회 준우승 10회 전승 ▲제9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 우승(87년) ◇「팀」멤버-푸로필
▲코-치 김명수
▲주장 장경환
당년 25세의 장군은 경동을 졸업 현재 서울공과대학 재학 중인 군은 한국배구의 전위진에서 가장 강력한 공격의 특기를 가졌으며 전도가 양양하다
▲선수 유명수
고대에 학적을 둔 군도 당년 25세로 경동시의 최우수선수로서 특무대의 강선수의 일원인 것이다
▲선수 백대명
경동을 졸업한 당년 23세의 전위 「빼스드」의 일원이며 현재 한양공대에 학적을 둔 군은 여하한 난구라도 잘 CONTROL하여 명TOSSER로서 강력한 공격은 이미 「팬」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있는 것이다
▲선수 손영완
천안농고를 졸업한 당년 21세의 최연소인 군은 백군과 같이 한양공대에 학적을 두고 그 높은 신장에 강한 JAMP로써 전위진에서의 POINT GETTER이다
▲선수 곽동팔
당년 29세의 군은 평양 일고를 졸업 동국대학 재학 중의며 중위진의 최강「멤버-」로서 강한 JAMP로써 명공격수이기도 하다
▲선수 김만용
경동을 졸업 동국대학에 학적을 둔 군은 당년 22세로서 가장 어려운 중위중의 위치에서 빈틈없이 난구를 소화시키는 수비의 왕인 것이다
▲선수 오만흥
당년 23세로서 경동을 졸업 동국대에 학적을 둔 군은 혼신의 별명을 가진 명공격 명수비의 정평을 받고 있으며 특무대로서도 가장 강「멤버-」로서 중위좌의 일인자인 것이다
▲선수 김생수 경상 동아대를 졸업한 군은 수비의 명수로서 여하한 강, 난구라도 받아 배구하는 최우수 수비선수이다 당년 26세
▲선수 유정웅
당년 21세이며 경동을 졸업 동아대에 재학 중이다 군은 수비의 「호-프」로서 앞날의 기대가 크다
해양경찰대
동년 4월 이상렬 해경대장의 열성으로 조직된 신진의 해경은 지난 6월 제9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 연승의 전통을 자랑하는 맹호 특무대 팀과 준결승전에서 21대18, 21대17이란 대접전의 우수한 전적으로 석패한 신진 해경은 일약 배구계의 강호 팀으로 등단하게 되어 유감없는 기술과 「팀웍」을 발휘함으로써 새로운 해경의 첫 역사를 장식한 것이며 동 팀에 대한 앞날의 기대는 가장 열광적이며 육해군 및 지방대학 고교의 우수선수로써 구성된 동 팀의 배구계의 「센세이숀」은 큰 것이다 ▲신진강호해경의 푸로필 ▲단장 이상렬 ▲감독 박춘도 ▲코-치 임현재 ▲주무 조성근 ▲주장 황창성
구역 13년이란 빛난 역사를 가진 군은 평양출신으로서 평양의대를 졸업하여 월남 후 육군1079부대 진해해군전 팀의 성후대 「중좌」의 「포인트켓타」로서 좋은 「스파이크」공격의 명수이다 강력한 체격과 투지는 군의 「포인트」의 소산물이다
▲선수 한호영
경상의 2대 주장을 거친 군은 해경 전위진의 「호-프」라 하겠다 또한 군은 동해안의 왕자 화랑사단 비구부의 주장을 거쳐니왔으며 구역 10년인 군은 전위공격의 명수인 것이다
▲선수 박종태 마산출신으로 마고를 졸업한 군은 육군 563부대의 명선수로서 전 마산군의 훌륭한 「리-더-」였다 좋은 신장과 깨끗한 「토수」로서 동 팀의 「참스데이카=」이다 전중으로 서의 군의 활약은 금반 대회에서도 기대가 자못 크다
▲선수 최용진
전통에 빛나는 동고 배구문을 나와 육군 1060부대 179병참단 명선수로서 활약타가 해경 팀에 포섭되었으며 심착한 「푸레이」는 군의 성격에서 우러난 듯하다 구역 10년 위치는 전우
▲선수 최인찬
배구 보성의 전성시대의 명선수이다 날센 「모-숀」과 우수한 두뇌는 「팀」의 공세를 언제나 북도아준다 중중의 위치인 군은 소구임이 유감이다
▲선수 임영찬
경상, 동아대를 나와 특무대 팀의 중우 공격명수로서 군의 명성은 높았다 강한 「짬프」로써 강한 공격수인 군은 중우의 위치이다
▲선수 진금식
중중에서 후중으로 간 군은 수비의 완벽이라 할 것이다 침묵의 침착한 수비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후원을 촉구한다 군은 부상출신이다
▲선수 박지형
금년도 부상출신인 군은 강한 공격을 막아내는 명수비수이다 장래가 유망한 선수이다
▲선수 정판종
전 마산군 동아대학의 명수비로서 후우의 위치에서 난구를 배구함이 자랑이다 이상 해경 팀에서는 또한 김충배 이창성 군의 좋은 수비수가 출전할 것으로 금반 대회에서도 배구「팬」의 기대는 대단한 것이며 승부의 관건은 역시 좋은 「팀웍」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