成大·韓體大 결승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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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부장관기 핸드볼

성균관대와 한체대가 제15회 체육부장관기 학생핸드볼대회에서 남대부 결승에 올랐다.

성대는 3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4일째 남대부 준결승에서 전국가대표 황요나(8골) 이용진(8골)의 활약으로 정용현이 혼자 12골을 넣으며 선전한 충남대를 38-29로 크게 이겼고 한체대는 최근년 조영신이 맹활약, 지난해 우승팀 경희대를 42-31로 물리쳤다.

◇제4일 전적

▲남대부 준결승

성균관 38 - 29 충남대

한체대 42 - 31 경희대

[聯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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