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세학 럭키감독 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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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최하위를 차지한 프로축구 럭키금성은 19일 국민은행의 골게터 강만영(姜萬永)을 비롯한 6명을 스카우트하고 강신우(姜信寓)등 9명을 자유계약선수로 방출했다.

럭키금성은 강만영(국민은)과 수비수 차광식(한일은)등 실업선수 2명을 스카우트하고 연고지명 대학졸업 신인선수인 조병영(안동대), 최하위팀에게 주어지는 드래프트 1순위 지명선수 최영준 김남호(이상 연세대), 윤상철(건국대)과 각각 입단계약키로 했다.

한편 럭키금성은 박세학(朴世鶴) 창단감독이 다음달 31일자로 임기만료되고 본인이 올시즌 성적부진을 이유로 재계약을 포기함에 따라 후임감독을 조만간 선임키로 했다.

[聯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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