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국가대표 감독 양무신씨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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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역도를 아시아정상에 올려놓은 양무신감독이 5일 국가대표 감독직 사의를 표명했다.

양감독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4년간 한국역도가 아시아정상에 올라서고 세계로 발돋움하게 된데 대해 만족을 느낀다』며 『재직중인 서울체고교사직에 전념하고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기위해 올해를 끝으로 감독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역도연맹은 이달안으로 남녀 새 대표감독을 선임하는 한편 강화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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