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리원백화점은 어떤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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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 경이적 성장이룬 향토기업84년 개장 매출액 1천4백억 규모

경남 울산지역 민영방송 사업자로 선정된 주리원백화점(회장 이석호)은 짧은 기간에 경이적인 성장을 이룬 향토 유통업체다.

지난 82년 11월 회사를 설립한 주리원은 84년 12월 울산시 중구 성남동 대지 6백9평에 연건평 3천2백16평 규모의 백화점을 개장한 이래 연평균 34%의 초고속성장을 해왔다.

주리원은 개장 3년만에 손익분기점에 도달해 국내유통업계 가운데 최단기 손익분기점 달성기록을 세우는 등 탁월한 경영성과를 기록했다.
84년 백화점 개장 당시 매출은 85억원 규모였으나 지난해 매출이 1천4백45억원으로 16년만에 무려 17배의 급성장을 기록했으며 올해 매출목표는 1천8백억원으로 당기 순이익은 4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매장규모로 백화점의 효율을 나타내는 평당매출액은 하루 평균 18만6천원으로 전국 최상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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