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어보드]양궁국가대표 3차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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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종(국군체육부대)이 2002년 양궁국가대표 3차선발전에서 1위로 올라섰다.

최원종은 2일 원주 양궁장에서 벌어진 대회 2회전 결승에서 비록 이동욱(울산남구청)에게 113-115로 패해 26점이 돼 전날 6위에서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

여자부에서는 안세진(대전시청)이 윤미진(경희대)을 112-106으로 꺾고 우승한데 힘입어 합계 28점으로 선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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