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KT 하키 여자일반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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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하키 여자일반부 우승

KT가 제50회 전국종별하키선수권대회 여자일반부에서 우승했다. KT는 25일 충북 제천 청풍명월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일반부 풀리그 최종전에서 아산시청과 1-1로 비겨 1승2무를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KT는 4월 춘계대회, 5월 협회장기대회에 이어 시즌 3관왕이 됐다. KT의 이진희는 최우수선수(MVP)에 뽑혔고 김계수 감독은 감독상을 받았다.

부산KTF 2-2 트레이드

프로농구 부산 KTF 매직윙스는 이홍수와 이한권을 내주고 2007년 신인드래프트 8순위 김영환과 19순위 박세원 및 현금을 받는 조건의 2-2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KTF는 신인을 받아들임으로써 샐러리캡 부담을 덜고 선수단 전체의 체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부산시청 임미경 펜싱 정상

부산시청의 '주부 검객' 임미경이 제12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임미경은 25일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서 이한나(인천중구청)를 8-3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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