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U-19 대표팀, 중국꺾고 1-2위 결정전 外
U-19 대표팀, 중국꺾고 1-2위 결정전
한국 19세 이하(U-19) 남자축구 대표팀이 아세안축구연맹(AFF) U-19 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을 제물로 삼아 대회 1-2위 결정전에 나갔다. 조동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풀리그 3차전에서 후반 8분 안종훈의 결승골로 중국을 1-0으로 물리쳤다.
금호생명, 우리은행 누르고 첫 승
여자프로농구 4강 후보로 꼽히는 구리 금호생명이 힘겹게 첫 승을 신고했다. 금호생명은 9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2008-09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춘천 우리은행을 66-64 2점차로 간신히 제압했다.
한화, 조원우 등 5명 사실상 방출
프로야구 한화이글스는 외야수 조원우(37) 등 5명을 자유계약 선수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은 조원우 외에 투수 권준헌(37), 장순천(27), 임재청(24) 그리고 외야수 김수연(31). 이번 조치는 한화가 내년 시즌 이들과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정한 데 따른 것이며 사실상 방출이다.
'마린보이' 박태환 전담팀 공식 출범
2008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 수영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마린보이' 박태환(단국대)의 전담팀이 공식 출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