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보단 3d, 섹시 리얼리티 효과로 흥행 1위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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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옥보단 3d'가 홍콩과 대만에서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다.

세계 최초 3d 에로티시즘 영화인 '옥보단 3d'는 지난주 홍콩 개봉 첫 날 178만 홍콩달러(한화 3억 8670만원)의 극장 수익을 올렸다.

이는 영화 '색,계'의 홍콩 박스오피스 첫 날 수익률인 120만 홍콩달러를 훨씬 뛰어넘는 수치다.

1991년작 '옥보단'을 3d로 리메이크한 '옥보단 3d: 익스트림 엑스터시'엔 일본 AV배우 하라 사오리와 스오 유키코, 홍콩 배우 남연, 뇌개혼 등이 출연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옥보단 3d'가 이렇게 높은 인기 가도를 달리는 이유엔 3d로 리얼리티한 섹시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과 중국에서는 상영이 금지돼 영화를 보기 위해 홍콩을 찾은 중국 본토 관객들도 한 몫 하고 있다.

영화 '옥보단 3d'는 에로 지상주의를 꿈꾸지만 제대로 기 한번 못 펴본 남자 미앙생이 밤의 천하 고수가 되기 위해 겪는 험난한 과정을 코믹하게 그렸다.

남성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옥보단 3d'는 오는 5월 12일 한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멀티미디어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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