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해녀와 닮았네"
15일 오전 부산 수영구 민락동 수변공원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13년 마을미술프로젝트 공모사업으로 당선된 '민락 바다의 정원-너와 나를 품다'의 작품 11점 중 한 점인 나인주 작가의 '해녀-바다를 생각하다' 작품 앞에서 이곳을 지나던 해녀와 작업에 참가했던 작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찬 기자 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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