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해녀와 닮았네"
15일 오전 부산 수영구 민락동 수변공원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13년 마을미술프로젝트 공모사업으로 당선된 '민락 바다의 정원-너와 나를 품다'의 작품 11점 중 한 점인 나인주 작가의 '해녀-바다를 생각하다' 작품 앞에서 이곳을 지나던 해녀와 작업에 참가했던 작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재찬 기자 chan@
'종업원도 늘렸건만…' 해수부 구내식당에 지역상권 한숨
[속보] 땅 파고 탈출했던 '늑구' 찾았다…밤새 대치하다 포획 나서
이재모피자 맛 논란 휩싸여…“치즈 변경, 품질 향상” 해명
“다시 메가시티” vs “분권형 행정통합”…PK 시도지사 후보 정면충돌
해운대시외버스정류소 이전, 주민 반발에 무산
트럼프, 호르무즈 ‘역봉쇄’ 개시…물밑 대화도 재개
‘편법 출점 논란’ 대기업 제과점 계약 철회키로
자살 예방 전문인력, 수도권 15명일 때 지역은 단 1명
"종업원도 늘렸건만…" 해수부 구내식당에 지역상권 한숨
국가가 전세사기 보증금 3분의 1 보전
'현실성' 앞세운 메가시티 vs ‘실익’ 내세운 행정통합…PK 재편 갈림길
오늘부터 북구 주민…한동훈 민심 잡기 행보 박차
원자재 쇼크 현실화… 출하량 40년 만에 최악 수준 [중동전쟁 여파 레미콘 대란]
해운대구 열수송관 파열, 수리는 이틀 뒤에야…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줄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