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과 사귀었다는 황보미 전 SBS스포츠 아나운서는 누구?
사진은 황보미 인스타그램.그룹 god 손호영과 열애설에 휩싸인 전 SBS스포츠 아나운서 황보미의 특이한 이력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황보미 아나운서는 단국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수재로, 지난해 SBS스포츠에 입사하기 전에는 연기자였다.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도 출연했으며 '주군의 태양', '내 연애의 모든 것', '황금의 제국', '야왕', '오로라 공주' 등에서도 감초 연기를 톡톡히 해왔다.
지금은 계약이 만료된 상태지만 지난해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할 때에는 간판 프로그램 '베이스볼S'를 진행했으며 간간이 '한밤의 TV연예'의 리포터로도 얼굴을 알렸다.
앞서 6일 오전 한 매체는 손호영과 황보미가 지난 2014년 여름부터 교제를 시작해 9개월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은 1월 황보미와 일본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으며 2월에는 황보미의 단국대학교 졸업식을 직접 찾아가 축하해줬다.
하지만 이에 대해 손호영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손호영과 황보미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난 것은 사실이나 이후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이미 결별한 사이임을 밝혔다.
멀티미디어부 mul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