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극비수사'… 합천영상테마파크 주목 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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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용주면에 있는 합천영상테마파크가 영화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곳에서 찍은 영화 '암살'은 14일 만에 관객 7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영화 '극비수사'도 현재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하정우, 전지현, 이정재 등이 출연한 '암살'은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지난해 2차례 촬영했다. 김윤석, 유해진 주연의 '극비수사'도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촬영했다.

이제훈, 고아라 주연의 '명탐정 홍길동', 강하늘, 박정민 주연의 '동주', 김명민, 김남길 주연의 '판도라', 임시완, 고아성 주연의 '오빠 생각'도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촬영을 끝내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촬영지 예약도 잇따르고 있다.

하정우, 김민희 주연의 '아가씨', 한효주 주연 '해어화', 고수 주연 '이와 손톱', 이범수 주연 '맥아더', 송강호 주연 '밀정', 조인성 주연 'the king' 등도 앞으로 이곳에서 촬영할 예정이다.

영화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는 합천영상테마파크는 합천군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류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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