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돌아온 패터슨 "살인 혐의 인정 못해"
입력 : 2015-09-23 14:36:14 수정 : 2015-09-24 11:11:43
'이태원 살인 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이 도주한 지 16년 만에 23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돼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패터슨은 1997년 4월 서울 이태원의 한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조모(당시 22세)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