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특집 아육대' 구하라, 육상 금메달 재도전...가은 및 신예들과 대결 예고

[비에스투데이 김상혁 기자]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다시 한 번 금메달에 도전한다.
구하라는 28일, 29일 방송되는 MBC '추석특집 2015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에서 육상 종목에 출전한다.
구하라는 지난 '설특집 아육대'에서 육상 종목에 첫 출전해 0.13의 근소한 차이로 동메달에 머물렀다. 이에 금메달을 향한 재도전을 펼친다.
디펜딩 챔피언이자 여자 육상에서 5개의 금메달을 가진 달샤벳 가은도 출전하며 구하라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다. 육상 여왕들의 대결다운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육상 신예들의 등장도 예사롭지 않다. 여자친구, 러블리즈, 오마이걸, 소나무 등은 기존 육상 여제들의 자리를 위협하며 새롭게 떠오르는 별이 될 것임을 예고했다. 이에 더욱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구사인볼트' 구하라는 '디펜딩 챔피언' 가은과 신흥 강자들 속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하라의 육상 설욕전은 28,29일 오후 5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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