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스섹시백, '근육으로 완성된 섹시뒤태'
미스섹시백 19번 참가자 여지혜가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는 건강한 뒤태를 선정하는 세계 최초의 뒤태 미인 선발대회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미스섹시백, '슬림한 보디라인'
[포토] 미스섹시백, '남심저격 뒤태+눈빛'
[포토] 미스섹시백, '섹시미 넘치는 눈웃음'
[포토] '격한 동작에도…흐트러집 없는 보디라인'
[포토] 미스섹시백, '완벽애플힙'
[포토] 미스섹시백, '섹시미가 철철~'
[포토] 미스섹시백, '흠 잡을 데 없는 뒤태라인'
“가덕신공항 공사 문제 없다” 대우건설, 지분 55%로 상향
오은택 남구청장 안팎 악재, 선거 안갯속
기장군 산폐장 못 지으면… 예고된 산업폐기물 대란 어쩌나
인구 하락세 진해구 “벚꽃처럼 날아간 활기”
김해 시민·상공계도 “부전-마산 복선전철 연내 개통하라”
불꽃 튀는 외교 전장 ‘북극’, 각국 선점 경쟁 닻 올랐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李 "'지방 가중 지원' 법제화"…10대 그룹, 5년 간 지방 투자 270조
[영상] 지역균형발전 힘실은 장동혁…“지방 이전 기업 법인세 ‘제로’”
패권 경쟁 ‘뜨거운’ 북극… 정책 패러다임 변화 절실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수도권 일극 체제 해결·지방 소멸 방지 손 맞잡아
설원과 빙판 누빌 2900명 경쟁에 당분간 밤잠 설칠 듯 [밀라노·코로티나 동계 올림픽]
대통령도 지시했는데… 혐오 표현으로 얼룩진 현수막 ‘속수무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