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혜선, '청초한 미모'
KBS2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한 배우 신혜선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혜선은 '아이가 다섯'에서 착하고 순한 성격이지만, 아이들 가르치는 일에는 똑부러지고 신념이 확고한 초등학교 교사 이연태로 열연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아이가 다섯' 신혜선, '여성미 물씬'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일상 속 위안부 할머니 후원 아이템 착용 '훈훈'
한국의료기기協, 찾아가는 어린이 무료건강검진 펼쳐
[포토] 신혜선, '청순미 가득 미소'
총사업비 5098억, 반송터널 뚫린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6일 금요일(음력 12월 19일)
“가을 맛보세요”… 호텔가는 지금 ‘미식의 대향연’
부산 연산동에 뜬 국내 1호 하얏트 플레이스, 손님맞이 본격화
화수분 야구로 변신하는 롯데… ‘유망주 무덤’은 옛말
‘제자리’ 부전마산 복선전철 독립 조사위, 원인 규명한다
새벽에 아픈 아이, 걱정 덜겠네…
금감원 검사 결과, BNK 회장 연임 변수 안 될 듯
해양수도권 향한 정부·지자체·민간 ‘원팀’ 협의체 닻 올렸다
‘한동훈 제명’ 이후 지선 준비 속도 내는 국힘…장동혁 재신임 승부수
부산 민심 파고드는 조국 마냥 박수만 못 치는 민주
“제발 이 사업 하나만…” 예산철마다 정부 높은 문턱에 읍소 [다시, 지방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