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산국제영화제, 한예리 주연 '춘몽' 개막작 선정
배우 한예리가 6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올해 BIFF 개막작은 장률 감독의 '춘몽'이며, 10월 6일에 개막해 15일까지 열흘간 개최한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한예리-장률감독,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 참석
[포토] 강수연, '부산국제영화제' 기자회견 참석
[포토] 질문 받는 BIFF 강수연 집행위원장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김동호 이사장, 'BIFF' 개최합니다
[포토] 포즈 취하는 강수연-한예리-장률감독
[포토] 한예리, '화사한 미모'
[포토] 부산국제영화제, 장률감독 '춘몽' 개막작 선정
[단독] ‘탱크데이’ 스타벅스 미국 본사도 사과 “용납할 수 없는 마케팅”
'낙동강 골든벨트' 내건 한동훈…하정우, 주식파킹 의혹에 강력 반박
[속보]이 대통령 '한일 ‘글로벌 AI 기본사회’ 선도 주역될 것'
“월급에 노조 수당 1000만 따로’”…月 7억 주무른 ‘황제 지도부’에 삼성 내부 폭발
외국인 6조원 매도 폭탄에 코스피, 3% 넘게 내려…환율도 1507원
"후계자 없어 문 닫을라" 부산 기업 4만 곳 '발등의 불'
李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
다음 달부터 일 많이 해도 국민연금 안 깎인다
스무 살 WOF '해양 협력 플랫폼' 향한 대혁신 채비
김경수 “지역 균형발전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약속이자 운명적 과제” [경남지사 후보 심층인터뷰]
까르띠에 VS 조현화랑… 네거티브가 집어삼킨 부산시장 선거
[영상] 북갑 단일화 결론 못 낸 부산 국힘…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안갯속’
여야 총력전 무대 된 부산 북구…보궐선거 연대가 승부처
‘5극 3특’ 시대 대학들, '초광역' 협력으로 활로 모색
해수욕장엔 얼씬도 마라… ‘해파리 방지망’ 촘촘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