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토요일
[포토] '제보자들' 소재원, 영화 '터널' 원작자예요~
소설가 소재원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진진바라 여의도점에서 열린 KBS2 '제보자들'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제보자들'은 스토리 헌터들이 의문의 제보를 단서로 미스터리에 숨겨진 진실을 밝힌다. 오는 10일 첫 방송.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보자들' 류은희 기자, "타 시사프로와 차별점? 현장에서 직접 호흡"
'제보자들' 소재원 소설가, "섭외 이유? 소설가 중 가장 잘생겼다"
'제보자들' 양지민 변호사, "전국 각지 뛰며 취재…부담감+자신감 느껴"
'제보자들' 강지원 변호사, "알려지지 않은 배후의 진실 밝힐 것"
'3.3m 단차 논란' 북항 환승센터 사업자 “설계변경 확약서 날인할 것”
‘부캉아, 북항이 그렇게 좋나?’…바다 100m 앞 멈춘 2차 구조작전(종합)
“영화 ‘암살자(들)’은 인격 살인”… 박근혜 전 대통령은 편지 공개
팬스타 아크로호, 마지막 난관 뚫고 북극해 빠져나와.... 12일 부산 도착 예정
뜨거운 열기 속 막 올린 ‘2026 부산록페’… 삼락생태공원 록으로 물들다
시민·항만업계 'PA 통합반대'… 부산시만 '다른 길'
가덕 공사비 특별법 연내 처리 불투명
미끄럼방지 포장 본예산 확보 전망
뜨거운 ‘부캉이’ 열기, 북항 활성화 노둣돌 삼아야
흡연 늘고 운동 줄고… 2030 위험하다
광주 군 공항은 되고 가덕신공항은 안 되는 ‘고무줄 행정’
“부울경 합치기 전 공동 이익 위한 협력이 최우선”
트럼프, 협의 전 투자 발표부터… 정부 대미전략 '비상'
우주항공청 개청은 출발점… 우주도시 완성은 '특별법 제정' [휴스턴에서 본 사천 미래]
학생 느는데 교사는 부족하고… 부울경 특수교육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