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장제원, "최순실, 죄책감 못 느껴...정유라 이야기에 울음 터트려"(속보)
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조특위, 최순실 비공개 접견..."국민께 죄송, 우병우·김기춘 모른다"(속보)
자로 '세월X' 접한 누리꾼들 "묵직한 팩트"VS"곧 외계인도 나타날 기세"
박원순 "자로 '세월X' 영상…새로운 세월호 특조위 구성해야"
국조특위 "감방 앞까지 왔지만 구치소 측이 최순실 못 만나게 해…생명 위협 느낀다"
보수신당 창당추진위 "27일 오전 분당 선언…30명 안팎 동시 탈당"
[단독] ‘탱크데이’ 스타벅스 미국 본사도 사과 “용납할 수 없는 마케팅”
떡 사러 새벽 '오픈런' 시장 떡집은 '떡상' 중
“월급에 노조 수당 1000만 따로’”…月 7억 주무른 ‘황제 지도부’에 삼성 내부 폭발
32만 명 타 지역으로… 부울경 ‘광역 출퇴근’ 일상화
극과 극 PK 선거 열기… 교육감 ‘썰렁’ 시장은 ‘과열’ [6·3 지방선거]
삼성전자 노사 극적 타결 가능성
이 대통령 "중동평화 조속한 회복 공감"…다카이치 "인·태지역 평화 위해 능동적 노력"
전재수 “길을 잃고 방황한 5년…부산도 일 잘하는 시장이 필요하다” [부산시장 후보 심층 인터뷰]
전재수 N잡러 지원센터 ‘혁신적’ 박형준 무상보육 확대 ‘현실적’ [블라인드 정책 오디션]
역대 지선과 다른 흐름 보이는 부산시장 선거...최종 결과는 어떻게?
북갑 3자 대결 현실화 땐 하정우 유리…셈법 복잡한 보수 진영
승객 잃고 기능 잃은 노포터미널… “부산 전체 수요 맞춰 재편해야” [시외버스 교통 새판 짜자]
[단독] “유류할증료 추가분 내라”… 5500만 원 ‘먹튀’ 여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