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금요일
'재심' 인사말 전하는 김해숙 [포토]
배우 김해숙이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재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재심'은 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 준영(정우)과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 현우(강하늘)이 진실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는다. 2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심' 강하늘 "추운 날씨 몸조심하세요" [포토]
'재심' 정우 "촬영중 유리창이 덮어서 크게 다칠 뻔" [포토]
'재심' 정우 강하늘 김해숙 '활짝 웃는 주역 3인방' [포토]
소나무, '7人7色 매력이 통통 튀네' [포토 종합]
소나무 뉴썬 '청순한 막내예요' [포토]
‘부캉아, 북항이 그렇게 좋나?’…바다 100m 앞 멈춘 2차 구조작전(종합)
'3.3m 단차 논란' 북항 환승센터 사업자 “설계변경 확약서 날인할 것”
롯데 내야수 김민성, 9일 사직야구장서 은퇴식
팬스타 아크로호, 마지막 난관 뚫고 북극해 빠져나와.... 12일 부산 도착 예정
‘부캉이’는 시민이 함께 만든 공공 브랜드 자산…부산시, 10월 중 상표 출원
시민·항만업계 'PA 통합반대'… 부산시만 '다른 길'
가덕 공사비 특별법 연내 처리 불투명
미끄럼방지 포장 본예산 확보 전망
뜨거운 ‘부캉이’ 열기, 북항 활성화 노둣돌 삼아야
흡연 늘고 운동 줄고… 2030 위험하다
광주 군 공항은 되고 가덕신공항은 안 되는 ‘고무줄 행정’
“부울경 합치기 전 공동 이익 위한 협력이 최우선”
트럼프, 협의 전 투자 발표부터… 정부 대미전략 '비상'
우주항공청 개청은 출발점… 우주도시 완성은 '특별법 제정' [휴스턴에서 본 사천 미래]
학생 느는데 교사는 부족하고… 부울경 특수교육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