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백상예술대상' 배수지 '눈을 뗄 수 없는 새빨간 입술' [포토]
배우 배수지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박중훈 배수지 '사회 맡았어요'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윤아 '매혹적인 레드 오프숄더 드레스'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윤아 '미세먼지 물리치는 완벽 여신 미모'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윤아 '넘어질 뻔했어요'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박수홍 '유쾌한 미소' [포토]
“거래 구경도 못 해” 공인중개사 줄폐업
[영상] ‘대심도’ 또 지반 침하
벌써 3번째 연기한 트럼프 '불발시 다 날려버릴 것' 으름장
법원, '불꽃야구' 제작 금지 가처분 유지…제작사가 낸 이의신청 기각
부산 중앙고 농구부 감동 실화 스크린에…장항준 감독 ‘리바운드’ 4월 개봉
트럼프 데드라인은 한국시간 8일 오전 9시…이란전 중대 갈림길
조종사 정신건강 관리 ‘입맛대로’ 국가 통합 관리 급하다
극심한 인력난에 미제 사건 늘건만… 검사 부산 파견 3~4년 차 달랑 2명
통일교 악재에도 격차 벌린 전재수…막판 ‘보수 결집’ 통할까 [6·3 지방선거 부산 여론조사]
지지율 오류에 강력 반발 한동훈 출마 의지 굳혔나 [부산 북갑 보선 최대 관전 포인트 부상]
지금 통항 재개해도 정상화에 최소 6개월 [호르무즈해협 봉쇄 40일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