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희 이혼 아픔 딛고 윤지혜 결혼, 과거 예체능 방송 출연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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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윤지혜 결혼.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

올림픽금메달리스트 출신 전 유도 국가대표 이원희가 얼짱으로 불렸던 전 탁구 국가대표 윤지혜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원희와 윤지혜는 오는 2월 2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국내 한 매체가 5일 웨딩촬영 사진을 입수해 보도했다.

이원희는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이 있지만 윤지혜가 옆에서 많은 힘이 되어줬다는 전언.

이원희는 2008년 12월 프로골퍼 김미현과 결혼했으며, 2009년 11월 아들을 얻었다. 그러나 2012년 결혼 3년6개월만에 불화로 인한 이혼설이 보도됐다.

이원희는 당시 방송에서 현역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선수들이 보통 5~6kg 정도를 뺀다. 많이는 10kg까지 빼는데, 나는 열흘 동안 하루에 1kg씩 총 8~9kg정도를 감량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감량할 체지방량이 없어서 뼛속 수분까지 뺄 정도로 감량을 했다"라고 덧붙이며 고된 훈련을 언급하기도 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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