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랑' 관객수 89만 명, 손익분기점 못 넘겨…강동원X한효주 열애설만 부각

강동원, 정우성, 한효주 출연만으로도 기대를 모았던 김지운 감독의 영화 '인랑'이 개봉 3주 만에 VOD로 출시됐다.
'인랑'은 개봉 전 강동원과 한효주의 열애설로 반짝 인기를 얻었을 뿐 부실한 개연성과 복잡한 시나리오 등으로 혹평을 받으며 흥행에 실패했다.
'인랑'의 총 관객수는 89만5600여 명으로 손익분기점인 600만 명에 미치지 못했다.
특히 인랑1 역으로 출연한 배우 유상재가 영화 '인랑'에 몰상식한 평점 테러가 가해지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는 "영화를 형편없는 쓰레기 취급하며 평점 테러를 가하고 있는 몰상식하고 저열한, 정치색을 띤 작전세력이 온라인상에서 판을 치고 있음이 너무나도 분명하게 느껴진다"고 쓴 바 있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