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랜드로 화제 임채무, 붕어빵 아들·딸 모습 '훈훈'… 시원한 이목구비 눈길
사진-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임채무가 운영 중인 놀이공원 두리랜드가 화제인 가운데, 그를 쏙 빼닮은 아들, 딸 모습도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SBS '좋은 아침'에는 배우 임채무와 그의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임채무의 아들, 딸 임여문, 임고운 씨가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남매는 시원한 이목구비로 아빠 임채무와 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임채무는 제작진의 "아들 딸이 평소 아빠에게 불만을 갖고 있느냐"는 질문에 "내 앞에서 불평불만 안했는데 그러면 없는 거 아닐까"고 답했다. 하지만 아들 임여문 씨는 "아버지가 늘 바빴다. 그래서 아버지가 어렵다. 대학 때 통금시간이 해 질 때여서 친구들과 낮술을 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딸 임고운 씨는 "추억이 없는 건 아쉽다. 놀게 해줬으면 좋겠다"라며 "다른 친구들 아빠 딸 관계와 다르다. 아빠는 내가 아직도 아기라고 생각한다. 아기 때 헤어졌다가 텀이 있어 거기서 멈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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