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연애종료, 심야데이트 즐긴 박수현의 거절

디지털편성부11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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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연애의맛2' 장우혁과 박수현의 연애가 종료됐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2회에서 장우혁이 심야 데이트를 시작했다.

영화가 시작된 후 장우혁과 박수현은 팝콘을 나눠 먹었다. 두 사람이 영화에 도통 집중하지 못하자 패널들은 "왜 영화관에서 데이트를 한 거냐"며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나이차이도 공개됐다. 박수현은 92년생이었고, 78년생인 장우혁과 14살 차가 났다.

첫 데이트 후 제작진을 만난 박수현은 "좋은 꿈을 꾼 것 같다. 좋으신 분이었다. 그런데 배우 분들보다 연예인인 느낌이 강했다. 부담도 됐다"라며 "리얼리티를 하고자 나온 건데, 애초에 '아니다'라고 생각했을 때, 정리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며 만남을 종료했다.

누구도 예상 못한 결말에 모두 충격을 받았다. 이를 모르던 장우혁은 "수현씨 괜찮던데, 진짜 여자친구가 될 수도 있고"라고 기대감을 품고 있었다. 그러나 제작진으로부터 만남이 종료된 소식을 듣게 된 장우혁은 "최선을 다했는데..."라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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