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장애인역도선수단,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한국신기록 3개 달성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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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장애인역도선수단이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열린 국내 장애인선수들의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3개의 한국신기록을 달성하고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박상욱 감독이 이끄는 부산 동구 장애인역도선수단은 여자 역도 에이스인 박현미, 김도익, 남궁정훈이 출전해 △박현미(여자부 55㎏급) 금메달 3개(한국신기록 3개) △남궁정훈(남자부 92㎏급)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김도익(남자부 72㎏급)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모두 9개의 메달 획득과 3개의 한국신기록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정순형 선임기자 juns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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