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수에즈 운하 막았던 에버기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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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이집트 수에즈 운하에서 좌초됐던 대만 선적 컨테이너선 '에버기븐호'가 4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의 선박수리 공장으로 인계돼 정비에 들어 갔다. 수에즈 운하는 에버기븐호의 좌초로 6일간 통행이 중단됐으며 400여 척의 선박이 대기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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