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향기] 음악
작곡그룹 An-ti Stimmung 연습 장면. An-ti Stimmung 제공제8회 창작오케스트라의 밤=10일 오후 5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부산음악협회 주최 8번째 창작오케스트라의 밤. 정인혁 지휘자의 지휘로 부산청년오케스트라가 부산 출신 작곡가 5명의 작품 연주. 작곡가 김도원의 ‘바다와 축제’, 김현우 ‘Night festival’, 배진의 ‘포실라스티’, 김수진 ‘BIFF(부산국제영화제)’ 하순봉 ‘Viva Arirang(비바 아리랑)’ 선보여. 전속 초대. 051-634-1295.
An-ti Stimmung 제21회 특별기획작품발표회=7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챔버홀. 작곡가 황선영 진소영 주창근 김유리 정지영 정수란 박기섭 진영민 조희주의 작품 발표. 부산에서 활동하는 작곡그룹 An-ti Stimmung(안티 슈티뭉) 소속 작곡가가 직접 작곡한 곡을 발표하는 자리. 비올라 황여진, 거문고 권은영, 타악 하정희, 가야금 엄윤숙, 타악 김보혜, 바이올린 조혜운, 거문고 권은영, 클라리넷 유지훈, 피아노 최민경, 피아노 이은화가 창작곡을 연주. 전석 초대. 010-8212-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