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통영 굴 초매식
싱그러운 남해 바다 향의 진수, 굴이 제철을 맞았다. 경남 통영의 굴수하식수협이 21일 올해 첫 경매(초매식)를 열고 본격 출하에 들어갔다. 이날 10㎏들이 알굴 4000여 상자가 매물로 나와 평균 10만 원 선에 거래됐다. 김민진 기자 mjkim@
790억 북항 마리나 개장 3년 안 돼 ‘올스톱’
‘글로벌 수요 확대’ 국내 조선업 20년 만에 호황 누리는데… 부산 조선기자재 업계엔 ‘그림의 떡’
리노공업 노조 무기한 총파업
신진서 “AI를 이긴 것이 아니라… 격차를 줄였다는 확신”
[속보] 인천 선관위 사무실서 직원 숨진 채 발견…경위 수사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1심서 벌금 1000만 원…시장직 상실형(종합)
김해공항 국제선 ‘1200만 시대’ 코앞
‘신천지’에 ‘썩은 내’까지… 진흙탕 빠져든 민주당 전당대회
박형준표 사업 멈춰 세운 부산시… 시의회 “의회 무시 처사”
부산항 피지컬 AI 대전환·전력반도체 사업, 국비 지원 요청
[다시, 지방분권] 입항세 1원도 못 걷는 지자체… 지방세 독자 설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