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대, 가족회사초청 협의회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지난 3일 해운대센텀호텔에서 가족회사 산업체 초청 인사와 대학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가족회사초청 산학협력협의회’를 개최했다. 정영우 총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힘을 합쳐 상생의 길을 함께하고,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위기를 극복하는 데 대학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임원철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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