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법률문화상 이홍훈 전 대법관
영산법률문화재단(이사장 양삼승)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알레그로룸에서 제14회 영산법률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로는 고 이홍훈 전 대법관이 선정됐다. 이 전 대법관은 1977년 판사생활을 시작해 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원장 등을 거쳐 2006~2011년 대법관을 지냈다. 작고한 이 전 대법관을 대신해 딸인 이유봉 씨가 이날 수상했다. 이재희 기자
2026 야반도주 in 부산…4000명의 러너 북항 달렸다
김경수 41.5 vs 박완수 46.3%… 김상욱 51.2 vs 김두겸 30.8% [부산일보 여론조사]
'뱀이다, 대형 뱀이 캐리어 칭칭'…시외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
MB 부산 방문 하루 앞두고 여야 부산시장 후보 정면충돌
‘파죽지세’ 한국 수출, 올해 9000만 달러 정조준· '1조달러' 넘본다
부울경 시도지사 '안갯속' … 여야 "사전투표율 높여라" [내일부터 이틀간 사전투표]
"노동환경 개선을" 리노공업 노조 결성
기준금리 동결… 7월 인상 유력
골목 상권엔 힘·취약 계층엔 온기 '일석이조' [골목시장, 다시 장날]
‘샤이 보수’ 등장 가능성에 촉각 곤두세운 부산 정치권…여야 셈법 엇갈려
[영상] 하정우·박민식·한동훈 유일한 토론, 네거티브에 잠식
전재수 '북항 돔구장·빈집 뱅크’ 박형준 'K팝 아레나·동네 공원' [블라인드 정책 오디션]
[사건의 재구성] 세입자엔 전세·주인엔 월세 이중 계약서로 보증금 ‘꿀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