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가뭄·산불에 폭설까지
14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네바다 카운티 글렌브룩의 한 마트 주차장에 눈이 쌓여 있다. 캘리포니아와 네바다주 등은 20년째 가뭄이 이어지고 있으며 2018년부터 해마다 여름이 되면 큰 산불 피해를 입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극단적인 날씨가 기후변화와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다. AP연합뉴스
이 대통령 '4·19 있었기에 '내란의 밤' 물리칠 수 있었다'
부산 비례대표 시의원 1석 확대… ‘선거 제도 개편안’ 국회 통과
“기름값 무서워”… 부산 대중교통 이용객 ‘하루 100만 명’
4대그룹 총수, 李 대통령 인도·베트남 순방 ’세일즈 외교’ 동행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6000피’ 안착…시총 1조 클럽도 복귀
[속보] 이 대통령, 17일 영·프 주도 '호르무즈 통항' 화상회의 참석
정작 ‘지방’은 안 보이는 PK 지방선거… 지역 어젠다 실종
부산시장 후보인데, 쏟아지는 질문은 “북갑 보궐선거 어떻게 되나요?”
반 토막 난 공보의… 지역 공공의료 구멍 커진다
청와대, '주한美대사 후보 보수성향' 질문에 "한미동맹에 문제 안돼"
국힘 영도 안성민·남 김광명·사상 이대훈 단수 추천(종합)
[포토뉴스] “304개의 꿈 잊지 않을 것”
개혁신당·조국혁신당도 부산 선거판 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