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분더샵’ 매출 쑥쑥
신세계 센텀시티의 럭셔리 편집 매장 ‘분더샵(BOONTHESHOP)’이 올해 백화점 매출 성장세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집계됐다. 분더샵은 2030세대를 겨냥한 하이엔드 브랜드에서부터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모아놓은 편집 매장이다.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부산 중구 호텔 화재… 90명 대피 소동
'국회의장' 노리는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직 사퇴
[속보] 상가 화장실서 휴지 쓴 여성 병원 이송
'엄마가 사준 하이닉스 주식, 3000만원→9억'…세금은?
또 응급실 뺑뺑이… 청주서 부산까지 산모 이송했지만 태아 사망(종합)
HMM 부산 온다… 북항에 랜드마크급 사옥 건립
부산 북갑 '손 털기' 공방 속 기세 싸움
부산교육감 선거 양 보수 후보 단일화 ‘신경전’
특고-원청 교섭 물꼬 텄지만 여전히 애매한 노동자 지위
서울보다 공실률은 3배, 투자수익률은 1/3… 비어 가는 부산 상가
김경수 “1·3·6 골든타임 구상” vs 박완수 “창원대, 경남 과기원으로”
39년 만의 개헌, 지방분권은 안중에 없다
부산 주택 공시가 2년 연속 상승… ‘해수동’ 강세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