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PL 정복자의 포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이 23일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2021-2022 EPL 노리치 시티와의 최종전에서 득점왕을 확정 짓는 리그 23호 골을 터트린 뒤 팀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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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속삭였지, 멍하니 바라다보면, 마음의 멍도 사라진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