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과원, ‘발명의 날’ 대통령 표창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우동식·왼쪽)은 14일 개최된 ‘제57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수산과학기술 발명을 통해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발명장려유공단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해양수산 분야의 유일한 국가종합연구기관인 수과원은 수산과학 연구의 성과로 창출된 지식재산권 확보와 그 기술을 민간으로 확산해 사업화 증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송현수 기자 son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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